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어떻게 보면 앞서 간다고 그럴까, 오픈하기 저긴데 피임을 먼저 교육시키거나 피임약을 나눠주는, 제가 한 10년 전에 독일을 가서 들었던 얘긴데 가정마다 청소년 있는 데는 피임약을 나눠주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검사를 해서 피임 우선 교육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피임약을 나눠주고 걔네들은 굉장히 우리나라보다 앞서 가고 성이 문란하다기보다 개방돼 있는 상황이잖아요. 우리도 어찌 보면 그런 교육, 예방교육 피임예방교육이 더 필요하지만 그런 것도 한번쯤은 좀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정말로.
이거 보고 한명이라니까 그중 그나마 사회분위기 청소년들 저기한 거에 비해서는 적은 수치라고 보여요. 그런데 그런 애가 있다니까 또 안타깝네요.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과장님.
지금 가발구입비 말이에요. 사실 약들이 좋아져서 가발구입비가 예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지원하는 게? 숫자가, 지원비를 해준다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