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위원 대략적으로도 나오지 않나요? 왜냐면 저희가 2022년도에 한성민 위원님이 의원연구단체 연수구행복지수에 대해서 실태조사를 한 적이 있어요. 거기에서 구정에 관련 된 거를 실태조사를 하기는 했는데 구정에 관련된 세부사업이나 이런 사업적인 것은 구민들이 전혀 모르고 있고, 이슈에 관련된 것도 대부분 모르는 경우가 제일 많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구민들 알권리를 충족시켜야 된다는 그런 의미가 있어서 지금 노후화가 돼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서 이게 지금 나온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 취지, 구민들 알리는 홍보영상 하는 설치 의도는 참 좋으신 것 같고. 그런데 지금 본예산에 안 태워서 이게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런데 실장님 말씀하시기로 콘텐츠 문화, 예술 이런 거를 해서 관람하기도 그걸 부가적으로 하신다고 말씀을 하신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에, 지금 외관에 있는 대형스크린을 봐도 신호대기 있을 때 잠시 멈춰서 보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구청 자체에서도 없으니까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단지 본예산에 태우지 않고 추경에 올라와 있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드는 것이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