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런 사업은 주택경관과나 아니면 자전거도로니까 환경보호과 한 과에서 이 사업을 다 맡아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 지금 비슷한 예로 말티고개 4차선 확장공사를 하고 있지 않아요? 그 공사를 하고 있는 업체하고, 우리가 도로를 닦기 위해서는 다시 다른 사업을 할 때 파지 말고 미리 모든 걸 다 묻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하수관로사업을 하게 되거든요. 같이 하게 되는데 업체가 다르다고요. 거기 있는 현장소장들이 업체가 다르기 때문에 걱정이 있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에 어떤 과장님이 조정을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도로 닦는 데서 하수관로도 묻고 다해야 손발이 서로 맞고 체계적인 공사가 진행이 될 것인데 두 업체가 들어가서 한 곳에이렇게 하니까 그게 불합리하다 한번 지적도 했고, 그와 똑같은 일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