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항상 주차단속에 대해서 지금 시내에서 나도는 말이 그렇습니다. 시민들이 시내버스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지금 시내버스 다니는데 모든 것을 행정력을 투입해가지고, 언제부터 우리가 시내버스 회사에 단속카메라 달아가지고 단속하는 이런 것도, 시내버스만 길에 다니란 법이 없어요. 이 길이라는 것은 모든 시민들이 모든 차를 가지고 운행할 수 있는 것이지, 시내버스까지 다니는데 물론 공공성이라고 말씀하시겠지만, 시내버스 다니는데 앞에 카메라 달아 가지고 하는 건 안 맞다.
그리고 이게 시에서도 예산을 들여 하는 게 버스를 위주로 하는 게 아니고 주차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돈 가지고 주차장을 만들어 시민들이 주차장을 이용해서 스티커가 발부 안 되게 해야지, 지금 이렇게 많은 인력을 투입해가지고 여기 1203페이지 보면 주정차 질서 확립 해가지고 돈을 얼마 들었냐하면 7억3,300입니다.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주차장을 늘리는 사업이나 개선하는 사업이 아니고 단속하고 시민들 호주머니 터는 사업에 돈을 이렇게 많이 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