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안 되고가 아니라 이게 우리 연수구만 비단 그런 게 아니라 조직이 거의 공무원 조직은 수직입니다. 더구나 이 체육대회를 물론 조직단결, 단합 이런 것이 필요도 해요. 필요도 한데 사실 젊은 세대 9급에서 7급까지는 더 자유롭게 하고 그런 날 프리하게 아마 이 예산이 있어서 2가지로 물어본다면 훨씬 더 급수마다 다를 거예요.
여론조사 하는 게, 제가 볼 때는. 근데 과장님께서는 아까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고 했는데 저는 저도 이게 올라와서 몇몇 공무원들한테 물어봤습니다. 심지어 팀장님들도 고개를 흔드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저희 나름대로도 이런 예산이 오면 가장 가까운 예로 저 3일 전에도 물어봤습니다. 그런 것 좀 감안해 주시고요. 공무원 이직률이 아까 요즘 젊은 아이들이 돈돈돈 한다 그러지만 보수에 관여된다고 생각이 안 돼요.
지금 아까 민선8기에 조직개편이 2번이나 있었잖아요. 또 제가 회의 진행하면서도 물론 논리정연하게 브리핑 답변을 못하신 과장님도 제가 와서 지금 1년이 못 됐지만 많이 느꼈습니다. 어떻게 보면 업무 파악이 되기도 전에 보직이 바뀌고 과가 바뀌고 그런 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이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