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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10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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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내년에도……, 아니 올 연말에도 이 자리에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바기 때문에 한번 챙겨서 말씀드리고.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어요. 이게 의원 제안사업이라는 게 집행부가 하고는 싶은데 위에서부터 예산 편성하는데 커트 되잖아요.

항상 예산 다룰 때 우리 국장님 예산부서에도 계셨지만 항상 쪼달린다고 그래요. 항상. 그런데 2천억 남겨놓고 있는데, 600억도 풀었는데 항상 예산은 부족하다고 그래요.

얼마가 있어야 넉넉할까? 막 하고 싶은 대로 막 할까? 낭비할 수는 없지만 정말 작은 예산으로도 주민들에게 만족을 안겨줄 수 있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

특별히 이 말씀드리는 이유는 여러 지중화 사업이라든지 이렇게 굵직한 사업을 통해서 거리 환경을 개선을 해요. 거기에다도 참 조금만 더 신경 쓰면 가로등에다가도 뭔가 표시를 할 수도 있고 여유 공간 남는 데다 뭔가 작은 피규어도 놓을 수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런 생각을 좀 해보자라는 차원에서 이 말씀드렸고.

올해도 그래서 그 공감플러스센터 광장에 벤치가 좀 망가진 것도 있고 그래서 개선하기 위해서 예산 좀 잡아놓은 거 있어요. 모르시구나? 과장님까지는 모를 수 있어요.

실무 라인에서는 소통 좀 부탁드립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