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음악분수에 대해서 450페이지 신안동 음악분수 보면 둔치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른 어느 지역보다 둔치를 더 많이 활용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음악분수가 있음으로 해서 사람들이 끝까지 턴을 하는, 그 지점이 턴을 하는 지점입니다. 겨울은 그래도 운동시간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하지만 봄철부터 여름 3계절은 엄청 넘쳐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인도 보강공사도 좀 더 확장하는 공사를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까 생각을 하는데 음악분수 가동시간을 더 확대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 하면 분수대라는 게 가동을 하지 않으면 흉물처럼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종일 가동하기는 그렇지만 좀 더 운동시간대나 여름 같은 경우는 낮에도 좀 더 많이 가동해서 대기질도 높이는데 기여하는 게 분수잖아요?
그런 부분하고 낮에는 좀 더 가동을 하지만 저녁에 운동시간대는 더 많은 시간을 늘려 가지고 이미 있는 분수대를 많이 활용을 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하고 건의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