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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현욱 의원 발언

234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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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649페이지에 도로과 우리 상임위에서 4억원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본 위원은 꼭 살아나야 될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거는 도시계획도로입니다. 10년 전에 도시계획도로를 선을 그어 놓은 걸 지금 와서 하겠다는데 그 한 두 분이 민원인이 안 된다 해 가지고 삭감이 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지역구 의원님 세 분이 저한테 찾아오셨습니다. 이거는 꼭 살려야 된다, 그리고 지역구 의원들이 있는데 가서 어떻게 이야기를 할 거냐 이겁니다. 도로를 낸다는 겁니다, 도로를.

이거는 더욱이나 철거 비용입니다. 상가한 채하고 원룸하나가 있습니다. 그분들은 동의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이걸 뜯어야 만이 도로를 내야 되기 때문에 철거 비용이 이번에 4억이 올라온 건데 이게 삭감이 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다른 것도 아니고 지금 우리 이 도로는 어디로 연결 되냐 하면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하고 지식 산업 센터하고 연계되는 도로입니다. 일종의 보면 소방도로가 마찬가지라고 봐야 되는데 여기 주택들이 굉장히 오래된 주택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불이 났다든지 이렇게 되었을 때는 소방차 한 대 들어갈 수 없는 도로입니다. 도로를 내겠다는데 이게 조금 문제가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한 분의 의원께서 절대적으로 반대를 한 내용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도 표대결로 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는데 지금 이거는 보니까 도시계획 도로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그어지는 거는 아닙니다. 10년, 20년 동안 도시계획 정비를 해 가지 고 긋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제 오셔 가지고 이걸 지금 사업이 진행 중인데 이걸 삭감을 한다? 참, 의원님들, 여튼 간에 여기서도 우리 예결위에서도 충분하게 논의를 해 주셔가지고 이런 사업들은 다시, 솔직히 안 그렇습니까?

이 지역구의 의원들이 세 분이 계시는데 돌아가셔서 어떻게 설명을 할 겁니까? 그리고 한 두 분이 한다 해 가지고 그 분들을 설득을 시키는 것이 시의원들이고 설득을 만들어 내고 합의점을 찾는 것이 시의원이지 무조건 삭감한다는 게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또 한 분은 어떻게 이야기하느냐 하면 일단 깎아 놓고 나중에 다시 더 이야기를 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행정은 그렇지가 않다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이 부분도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좀 논의를 하셔 가지고 그리 좀 해 주십시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