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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10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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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주민자치, 실장님, 주민자치 사업이라 하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네요. 지금 몇 개 동은 이번 1월 1일 자로 지금 임명장을 받고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다못해 주민자치 신문을 만든다든가. 그래서 쉽게 말해서 우리 초산동 같으면 초산동 한 바퀴 돌았는데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더라.

처음에는 두 쪽짜리 신문을 만들고, 다음에는 세 쪽짜리, 거기에다가 덧붙여서 초산동 같은 경우도 지금 빈집 임대가 지금 많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때로는 초산동의 맛집, 초산동을 홍보할 수 있는 맛집도 소개도 하고 또 빈집 점포도 좀 소개를 해서 어느 누구라도 와서 식사하고, 또 임대하는 점포에 가서 자기가 뭔가 개성 있게 사업도 할 수 있게끔 소개도 좀 해주고 뭔가 좀 색다른 그런 일을 해야 저는 주민자치회 -뭐라고 그러나요- 중요 목적에 걸맞은 일을 한다. 헌데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새마을에서 하는 고추장 담기를 하고 무엇을 하고 이것은 아니더라,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좀 거기에, PTP에 좀 카메라나 이런 것에 능한 사람이 있으면 PTP로 사진을 찍어서 PTP로 방영도 좀 하고 교육도 좀 시키고, 앞으로 해야 될 일이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교육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지금 아니다 싶어, 나는 아니다. 저희들이 주민자치가 잘 돼 있다는 제주도, 어디입니까, 그때 우리가 갔던 데가?

제주도 한 번 갔었는데 그런 데에 가면 게스트하우스에서 부가가치를 창출을 하고 무엇을 하고 해서 그 돈으로, 그 사업에서 나오는 돈으로 어린 아이들을 위해서 장학금을 내고 -지역에- 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불우이웃돕기를 하고 하는 게 참다운 주민자치의 역할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시에서 주는 돈 몇백만 원 갖다가 그거 아무나 합니다. 이게 우리 실장님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그런 부분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여기 지금 보면 뭐 1년에 한 차례 하시는지 두 차례 하시는지 역량 강화가 있고 뭣이 있고 하는데, 워크숍이 있고 하는데 이거 정말로요, 맥없는 돈 버리지 말고 한 가지 일을 하더라도 정말 거기에 걸맞게, 걸맞게 일을 해줘야 된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