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재욱 의원 발언
위원 분수 이야기가 나와서 좀 말씀을 드리는데 경상대학교하고 경남 과기대 통합 이후에 대학과 지자체가 상생 발전 조례 제정 이후에 첫 어찌 보면 사업입니다. 그 대학과 지자체가 이렇게 우리가 상생하면서 이렇게 관계가 좋았던 적도 있었나 싶을 정도로 그러니까 이게 또 첫 사업이기 때문에 굉장히 그런 상징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12억에서 6억이 삭감되었지만 용역 이후에도 증액이 필요하면 더 증액을 해서라도 할 때 좀 똑바로 했으면 한다는 그런 시민들 말씀이 안 나오게 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한 가지 더 좀 부탁을 드릴 게 아까 버스우리 존경하는 박금자 위원님께서 열변을 토하셨는데 지난 4차 추경 때도 제가 혁신 도시 관련된 내용을 조금 부탁을 드렸지 않습니까? 이 통학 노선이 금산 초장 혁신 경상대 경상 국립대 이 노선이지 않습니까? 지금도 우리 혁신 도시 주민들이 버스 주노선이 없고 버스 대수가 부족해서 지금 굉장히 아우성이고 다음 주에 우리 최근에 입주한 회장님들 몇 분 모시고 우리 행정과장님하고 간담회를 잡아 놨습니다.
지금 이렇게도 불편한 사항에서 삭감이 되어 가지고는 도저히 운영이 어렵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