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렇게 해서 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 복지 강화, 이것도 제가 어제도 외국인 노동자 이대로 괜찮은가, 이거를 했는데 거기에서 대해서도 좀 농업정책과에서 하긴 하겠지만 그것도 좀 이런 데에서 이런 뭐 한국어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도 문화 체험이라든가 문화 탐방이라든가 이런 것도 필요하지만 그들에게 교육시키는 것도 좀 필요하다. 뭐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때 이들하고도 연계해서 좀 어떤 문제가 있는가 좀 살펴보는 것도 좀 필요할 것 같다.
한 번 오지만 그런 부분도 필요하고, 아까 시민정책페스티벌 문제도 제가 한번 그런 얘기 했잖아요. 고향사랑기부금 할 때 이들에게 한번 이렇게 조사해서, 그 부분은 제가 시민소통실 할 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잘 좀, 잘 좀 기획예산실에서 잘 기획해서 잘 확대해서 정읍이 좀 잘 사는 정읍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