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일본에 지금 어디라고 했는데 내가 지금 기억이 안 나요. 오늘 아침에도 찾다 못 찾았는데 1만 엔을 준다고 하더라고, 오면, 외부에서 그 도시로 오면. 그러니까 이제 다른 지역에서 부산이나 그쪽에서 정읍으로 오면 1만 엔을 준다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1만 엔이면 10만 원이 좀 못 돼요.
그러면 이걸로 숙박이라든가 그다음에 식당이라든가 이런 데를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그래가지고 굉장히 인구가 오는, 여기 보면 뭐 관광이라든가 이런 데에 있잖아요. 이 인구가 상당히 많이 늘었더라고요.
일본의 대표적인 사례로 제가 봤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이거를 도민증만 해서 도에서 도민증 줘서 14개 시군구를 도는 것, 그것 말고 우리 시에서 해볼 수 있는 것을 좀 해보면 좋겠다. 시민소통실에서 있다?
제가 한번 쭉 봤는데 이거를 좀 계획을 좀 더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관광, 서비스, 농업 분야, 생활·교류·관계인구 확대 정책에 좀 이거를 좀 한번 해보면 좋겠는데 이거를 좀 그냥 검토만 하지 말고 한번 시민소통실하고 잘 협업을 해서 한번 이거를 좀 해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