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녹지과에서 얼추 이사비하고 정리는 되는 상황이었는데 반대 방향에 거기가 도로부지인 줄은 제가 어제 알았어요. 근데 그 혼잡하고 복잡하고 어지러운 곳에 우리 거제시 도로로 지정되어있는데 엉망이잖아요. 이웃에 자기들이 물건도 갖다놓고 그래서 어차피 오른쪽에 정리를 할 거예요.
어린이공원으로 꾸밀 때 저도 몰랐고 과장님도 몰랐습니다. 저도 도로로 지정되어있는 것을 어제 알았어요, 제가 거기 40년 살면서도. 거기 000 씨 땅, 집을 좀 지어놨는데 거기 허름한 집들이 많이 있어요.
그게 도로부지인지 어제 알았어요. 그래서 이거 정말 정리해야 됩니다. 이왕 오른쪽 정리하면서, 고물상 정리하면서 그 도로도 얼마 되지는 않아요.
근데 내가 어제 알았기 때문에 안 그러면 벌써 알았으면 우리가 정리되는 방법으로 해서 할 건데 이번에 하는 김에 그 오른쪽, 왼쪽이 다 깨끗할 수 있도록 도심지에 너무 엉망입니다, 거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