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희 시가 우리 시가 매입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신태인도 그렇고 또 하천부지 여기도 그렇고 외곽이거든요. 부지가 넓어야 되니까 외곽에 놓을 수밖에 조성할 수밖에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시내 중심가에 인구가 밀집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수성동 같은 경우에는 사회적 소외계층이 굉장히 많으십니다. 그런데 철도부지는 수성1차, 2차, 3차 아파트에서 직선거리로 200~300m예요. 그렇다면 사회적 소외계층이 장거리 이동을 하지 않고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고 건강을 챙길 수 있기 때문에 철도부지야말로 폭발적인 어떤 내수, 우리 정읍 시민들의 활용도가 굉장히 높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장기적으로 갈 텐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 부지매입도 좀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 만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