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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10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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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또 영구적으로 그 자리에만 놓아야 될 이유도 없어요. 우리가 관광 트렌드를 읽기 위해서 설치하는 장치일 뿐이지, 그 시설에만 독특하게 해야 될 이유도 없다. 그 자체가 관광상품은 아니니까.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과장님과 직원분들이 휴일이나 가족들하고 많이 다닐 거예요. 솔직히 다니잖아. 다른 지역에서 가서 보고 이거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들이 많을 텐데 그게 왜 실행되지 못할까라는 것에 대한 생각을 좀 해 봤으면 좋겠어요.

위에서부터 자꾸 말랑말랑한 사고로 도전해 보라는 사고로 격려해 주고 칭찬해 주고. 쥐어짜는 방법 말고 정말 스스로가 이거 막 했을 때 신나고 즐거운 관광정책 만들어낼 수 있는 분위기. 그런 차원에서 목적의식적으로 다른 지역을 많이 갔다 오시라.

이쪽 부서만큼은 정말 1년에 한 30일 정도 시간 줘가지고 막 돌아다니게 하고 비교 검토해서 우리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큰돈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사실 관광이라는 게 돈만 막 몇십억씩 몇백억 들어간다고 되는 게 아니고 사람들에게 주는 감동을 주는 작은 요소에도 많이 있다. 이 생각을 좀 하면서 직원들 연찬과 타 지역 벤치마킹에 좀 더 많은 예산도 좀 확보하고 시간도 좀 배려해 주고 그런 정책을 좀 과장님이 해 주셨으면 좋겠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