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항상, 항상 정읍시가 노력 안 한 것은 없어요. 제가 4년 되어 가지만 계속 보고할 때나 행감이나 보면 계속 진행은 하고 있대요. 그런데 진행 단계, 제가 4년 됐지만 진행된 게 불과 얼마 안 돼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답답하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유일한 신태인읍 하나 있는데도, 정말 가서 보세요.
한번. 그런 상황이에요. 근대화역사관 뒤에 가면은요.
동산이 굉장히 좋고 전망이 좋고 있어요. 있어도 홍보도 안 되고 활용도 안 하고 이렇게 하고 있어요. 270명이 참여해서 호응도 만족도도 좋다고 이렇게 해 놨는데 더 확대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확대를 하지 않으면 정읍은 더 고립된다고 저는 봅니다. 신경 쓰시고 질책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정읍시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런 말씀도 드리는 겁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