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가까운 고창만 가봐도 무장면, 심원면 굉장히 잘돼 있어요. 그러니까 하루 이틀 거리가 그냥 되니까 여기 와서 먹고 자고 간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정읍은 굉장히 단순하게 이렇게 하고 있어요.
우리 볼거리 많고 자산 많고 엄청 많이 있잖아요. 신태인 같은 데는 근대화역사관도 있고 칠보 가면 정말 볼거리 많거든요? 그런데 전체가 활성화가 안 돼 있어요.
그냥……, 볼거리가 있어야 가죠. 먹을거리가 있어야 가죠. 좀 개발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내가 정맥과 동맥이라면 실핏줄이다. 제가 3년 전에 5분 발언도 했었어요. 그런데 지역이 요소요소에 개발을 해 놔야 관광객이 오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산내 같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거기도 뭔가 연계가 돼서 개발이 돼야 되는데 장금인가 했지만 사람들이 안 가잖아요.
뭔가 더 거기에 인프라를 갖춰줘야 사람들이 갈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