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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오명제 의원 5분자유발언

310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6-02-04

오명제 의원 프로필 보기 →

오명제 --> 송기순 송기순 --> 고경윤 고경윤 --> 이도형 이도형 --> 최재기 최재기 --> 서향경 서향경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제310회 정읍시의회(임시회) 경제산업위원회회의록 제2호 정읍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2월 4일 (수) 10시 장 소 경제산업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 □ 관광과 □ 체육진흥과 □ 산림녹지과 □ 시설운영과 □ 도서관운영과 (10시 개의) ○위원장 오명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관광체육국 소관 5개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은 과소별 주요업무 보고 청취 후 질의답변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 ○위원장 오명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체육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국장님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안녕하십니까?

관광체육국장 이남석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관광체육국 소속 과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관광과 서미현 과장입니다.

체육진흥과 송창환 과장입니다. 산림녹지과 임윤희 과장입니다. 시설운영과 모진영 과장입니다.

도서관운영과장은 지금 공석으로 있습니다. (인 사) □ 관광과 ○위원장 오명제 다음은 관광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평소 관광체육국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고 계신 오명제 경제산업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관광체육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내용 중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관광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정읍 국가유산미디어아트관 1894달하루 운영입니다.

본 시설은 국가유산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전시·기념품샵·카페를 갖춘 복합 문화공간입니다. 총사업비 195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지난해 12월 준공을 했으며, 오는 2월 6일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시설 운영에 필요한 준비를 마친 만큼 정읍을 대표하는 관광 랜드마크로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8페이지, 정읍 메이플랜드 편의시설 조성입니다.

총사업비 90억 원으로 메이플랜드 방문객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주차장과 상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배후주차장과 상가존 조성을 완료하고 메인주차장은 토지수용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10페이지, 한국가요촌 달하 활성화 사업입니다.

추진 중인 가요전시관 콘텐츠 보강과 야외경관사업을 상반기 내 준공하여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도심 수변 관광 활성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하여 수변관광, 야간관광, 도심관광을 연계한 관광개발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벽천분수 조성, 정주교와 연지교, 초산교 야간경관, 문화역사의 거리 조성 등 각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5페이지, 한국가요촌 달하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입니다. 2028년까지 총사업비 59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하우스웨딩과 문화공연이 가능한 유리온실형 복합문화공연시설과 한옥 숙박체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단계별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7페이지, 내장호 사계절 치유관광지 기반조성 사업입니다. 2028년까지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하여 내장호 일원에 치유센터와 물빛쉼길 등 치유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주요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겠습니다. 19페이지, 2026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연속으로 열린관광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사업비 15억 원으로 정읍사문화공원, 국민여가캠핑장,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이 이동과 활동에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연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 완료하겠습니다. 21페이지, 특색 있는 관광축제 개최입니다.

봄철 벚꽃축제와 여름철 물빛축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면밀한 검토와 준비를 통해 관광축제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2페이지, 내장산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입니다. 내장산 관광특구 일원에 매력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여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기반사업과 진흥사업을 균형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4페이지, 내장산 단풍철 행락질서 확립입니다.

단풍철 성수기 내장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와 현장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25페이지, 정읍시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입니다. 정읍 전역에 분산된 주요 관광지를 하나의 관광 흐름으로 연결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연장하며, 정읍의 다양한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참여자 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곘습니다. 26페이지, 내장산 사계절 관광지화입니다. 내장산 국립공원과 리조트, 문화광장을 축으로 트라이앵글 관광벨트화를 추진하고자 하며, 각 사업을 일정에 맞춰 추진하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30페이지, 정읍역사·문화관광자원의 관광벨트화 추진입니다.

지역의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테마별 다양한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맞춤형 관광상품 운영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2페이지, 입암 갈재 옛길 활용 관광 자원화입니다. 삼남대로 갈재 옛길을 보존하고 고유한 스토리 자원을 발굴․개발하여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연내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34페이지, 정읍역 정읍천 연계 관광 핫플레이스 조성입니다.

도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각 분야별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답변을 통해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명제 이남석 관광체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관광과 팀장 소개 후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관광과장 서미현입니다. 관광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소윤겸 관광기획팀장입니다. 임우진 관광지원팀장입니다. 임진수 관광개발팀장입니다.

최은진 관광사업팀장입니다. (인 사) ○위원장 오명제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이남석 관광체육국장님, 서미현 관광과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고경윤 위원 과장님!

자료 10쪽에 보면 한국가요촌 달하 활성화 사업이 있네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고경윤 위원 올해 예산 8억만 집행되면 이 사업은 마무리됩니까? ○관광과장 서미현 현재 올해 사업비는 8억으로 되어 있는데 저희가 명시이월 사업비가 있어서 약 한 40억 규모로 사업을 마무리하면 됩니다. ○ 고경윤 위원 총사업비가 지금 53억으로 도비 25억, 시비 28억이 들어갔는데 부서에서는 이 한국촌 달하 활성화 사업이 우리 정읍시 관광 활성화 사업에 어느 정도 기여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관광과장 서미현 활성화 사업 같은 경우 현재 단계에서는 전시관 내에 카페를 완료를 했고요.

그다음에 아이들 야외 음악, 정원 놀이터를 완료를 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한 10% 정도만 마무리가 되었고요. 향후에 이제 올해 해야 할 사업이 수국정원이나 또 전시관 콘텐츠를 개선하는 게 있기 때문에 많은 효과가 있을 거라고 이렇게 기대를 해 봅니다. ○ 고경윤 위원 야간경관 사업 중에 수국정원이 지난 13일에 공사중지가 됐네요.

이유가 뭐예요? ○관광과장 서미현 수국정원 같은 경우에는 그곳이 물이 투습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물 투습을 위해서 땅을 갈아엎어야 하고 마사토를 넣어야 하는데 동절기이기 때문에 땅을 파는 데 조금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3월에 진행을 하려고 중지시켰습니다. ○ 고경윤 위원 가요전시관 시설이나 콘텐츠 보강 사업, 야외경관 개선사업이 지연되고 있는데 구체적인 지연 이유에 대해서 설명 좀 해줘 봐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실은 저희가 전시관이 2개가 있는데 정읍사 테마와 일반 가요 테마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콘텐츠를 계속 이 업체와 용역사와 고민하다 보니까 쉽게 조금 마음에 들지가 않더라고요. 계속 보완 보완을 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 한 2월 정도면 안이 나올 것 같아서 3월에는 공사를 착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고경윤 위원 자료 19쪽에 보면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이 있네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맞습니다. ○ 고경윤 위원 관광 약자를 포함 모든 관광객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라는 점에서 본 사업이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올해는 정읍사문화공원, 국민여가캠핑장,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등 세 곳에서 필수 사업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되어 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고경윤 위원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셔봐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3개소에서 각 개소당 국비, 시비 반반 해서 5억씩으로 공모 신청을 해 가지고 저희가 선정이 되었고요. 정읍사문화공원 같은 경우 가장 취약한 부분이 망부산 공원 옆에 있는 화장실이 취약합니다. 그래서 그쪽을 신축을 하는 걸로 조금 작성을 했고요.

그다음에 국민여가캠핑장 같은 경우에는 캠핑 시설하고 무장애로 이용할 수 있는 캠핑시설과 그다음에 취사장이나 샤워장을 개선을 하려고 그렇게 사업을 준비했고요. 동학 같은 경우에는 이쪽이 야외공원이다 보니까 무장애길하고 그다음에 장애인 화장실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사업을 주안을 뒀습니다. ○ 고경윤 위원 작년에는 구절초 지방정원하고 내장산 국립공원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진행했었죠? ○관광과장 서미현 예, 맞습니다. ○ 고경윤 위원 작년과 비교해서 올해 사업에 특히 중점적으로 개선하거나 차별화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관광과장 서미현 그거는 아닌 것 같고요.

사업 대상지별로 이곳이 실내냐 실외에 따라서 가야 할 것 같고요. 열린관광지라고 하는 사업 자체가 주차장이나 무장애길이나 화장실 개선하는 것들이 주이기 때문에 성격은 유사할 것 같습니다. ○ 고경윤 위원 차질 없이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 고경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명제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최재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최재기 위원 25쪽 이렇게 보면 투어 코스 8개소 방문자에게 완주 기념품을 준다고 이렇게 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최재기 위원 그런데 기념품을 보면 270개.

작년에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최재기 위원 배지, 정읍귀리, 밀키트, 마그넷 이렇게 구별이 있는데 어떤 사람은 이것 주고 어떤 사람은 배지만 달아주고 그런 식으로 이렇게 선물을 줬나요? ○관광과장 서미현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이거를 완주를 하고 나면 말씀드린 기념품 항목이 이런 패키지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본인들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완주하신 분들이.

그래서 본인들의 이런 선택……, 취향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최재기 위원 한 가지로 해야……, 기념품에 따라서 여러 가지 이렇게 다양으로 하면 조금 비싼 것도 있고 싼 것도 있는데 나중에 가져가는 사람들은 좀 적을 것 아니냐? ○관광과장 서미현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대부분 다 만 5천 원 상당으로 저희가 꾸러미를 꾸렸습니다. 그래서 택배비 포함해서 1인당 만 5천 원 상당이기 때문에 금액에 대해서는 좀 해봤자 한 천 원 정도나 차이가 나지 그렇게 많이 나지는 않는다.

그렇게 말씀드릴게요. ○ 최재기 위원 기념품이라고 하면 일괄적으로 똑같이 줘야 불평이 없을 텐데 이런 차등이 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 최재기 위원 그렇게 생각해서 물어보고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 최재기 위원 콘텐츠 구성과 관련하여 단순 방문 인증이 아닌 체험.스토리 요소를 결합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현재 이거 자체가 저희 시에서 구축한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 내에 28개소가 돼 있어서 그쪽 권역에 가서 방문을 해서 체험을 하면 인증이 나오거든요. 그거로 되기 때문에 아직 콘텐츠까지 포함을 시킨 것까지는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보완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재기 위원 잘 보완하시고, 고령층과 외부 관광객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앱 설치 및 참여 절차를 위한 현장 안내 방안은 마련되어 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실은 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로 활용을 하기 때문에 홍보를 더 열심히 해서 많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현장에는 그런 자료는 저희가 비치하지 못했습니다. ○ 최재기 위원 올해는 비치 좀 하시고.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최재기 위원 작년에 270명이 참여했는데 참여자 호응도나 만족도는 어떠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이 부분에 대해서는 2월달에 저희가 설문조사를 좀 해보려고 준비 중에 있어서 만족도까지는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25년도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만족을 하셨다라고 저희가 그렇게, 24년도.

작년에 조사했을 때는 그렇게……. ○ 최재기 위원 25년도는 아직 만족도 조사를 안 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맞습니다. ○ 최재기 위원 한번 조사해서 보다 더 나은, 또 26년도에는 낫게 이렇게 유도를 해 주시고.

스탬프 투어는 단순 참여가 아닌 지역에 머물러서 소비하도록 유도를 하고 성과가 낮은 코스는 조정을 하여 잘 운영되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코스가 이렇게 좀 안 좋은 자리가 있고 그렇죠? ○관광과장 서미현 현재는 저희가 둔 코스가 저희 대표 관광지로 다 등록을 했었는데요.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번에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아니고 일반 스탬프 투어도 별도로 좀 진행을 해보려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어르신들은 모바일이 좀 어려우니까 일반 스탬프 투어까지도 준비를 해보려고 현재 계획 중에 있습니다. ○ 최재기 위원 아, 올해부터?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최재기 위원 계획은 지금 세워놨는데.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최재기 위원 올해 하겠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해야죠. ○ 최재기 위원 그렇게 단순히 이야기하시지 말고. ○관광과장 서미현 예, 알겠습니다. ○ 최재기 위원 딱 부러지게 이야기하십시오.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최재기 위원 예, 하십시오. ○관광과장 서미현 예, 알겠습니다. ○ 최재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명제 최재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서향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서향경 위원입니다. 24페이지에 내장산 단풍철 행락질서 확립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25년 단풍철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3.2%가 감소했다고 했습니다. 감소 원인을 분석하고 계신가요? ○관광과장 서미현 지금 말씀드린 감소가 했다라고 하는 거는 행락질서 기간만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전체적으로 지난해 내장산 방문객 수는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기존에…… ○ 서향경 위원 아, 연간? ○관광과장 서미현 예.

연간 88만 명에서…… ○ 서향경 위원 그러면 여기 32만 명은…… ○관광과장 서미현 10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 서향경 위원 11월까지. ○관광과장 서미현 예.

전년도 행락질서 기간과 3.2% 정도 감소를 했다라고 했는데 그 사유를 보니까 이 부분은 정읍시만 행락질서를 하는 것이 아니고 내장산 국립공원과 같이 행락질서 기간을 정합니다. 그런데 올해 저희가 10일 이상을 이 기간을 좀 빨리 당기다 보니까 그 기간에 방문객들이 좀 적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지난해 말씀드린 거고 올해는 그래서 이 행락질서 기간을 단풍 절정기하고 맞춰서 진행을 해야겠다라고 하는 그런 고민은 같이 했습니다. ○ 서향경 위원 기간을 당겼기 때문에 나타난 수치라는 말씀이시네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기간을 맞추지 못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서향경 위원 보통 행락질서 관리의 실질적인 평가를 안전사고가 없으면 관리가 잘되었다라고 성과를 내었다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서향경 위원 지난 단풍철 행락질서 관리 운영을 통해서 가장 의미 있었다고 판단하는 성과는 뭐가 있었을까요? ○관광과장 서미현 기존에 저희 보건소나 그리고 기타 환경정책과나 직원들 건설과 해서 불법 노점상이나 또 그다음에 그런 분들을 많이 단속을 해 주신 건 항상 했던 일인 것 같은데 특히 이제 이번에 호객행위가 좀 있어서 매스컴에 좀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북경찰청에서 기동대를 파견을 해 주셔가지고 저희가 주말에 조금 좀 편리하게 또 그런 부분을 했었다라고 하는 그런 도움을 주신 게 있고요. 또 소방서에서 운영을 해 주시거든요. 그래서 등산객 조난자를 2건 정도 구조를 해 주셨어요.

그리고 응급환자를 한 3명 정도 이송을 해 주셨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같이 유관기관이 하다 보니 안전사고가 없는 게 의미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 서향경 위원 다른 지자체를 보면 과도하게 비싼 음식값이나 사용료 때문에 문제가 되고 또 SNS를 통해서 그게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다 보니 관광객들이 무특정 다수임에도 불구하고 단합을 보여서 그 방문지를 방문하지 않는, 그래서 군 자체에서 그거를 해결하기 위해서 아주 대단한 노력을 하는데도 효과가 미비한 그런 언론을 접하게 됐습니다.

우리 정읍시는 그런 경우는 없는지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실은 이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거를 8월 말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하시면서 시장님께서 바가지 음식은……, 바가지 요금은 있을 수가 없다라고 했던 부분과 보건소에서 계속 단속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되고 노점상을……, 죄송합니다. 노점상이 들어오는데 노점상 안에 음식은 들어오지 못하도록 저희가 했었어요.

보건소에서. 그렇게 해서 이번에 가격이나 또 불법 음식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많이 없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좋습니다.

감사말씀드리고요. 지금 연인원이 4천 명이 넘습니다. 일평균 149명이 투입됐다라고 하셨는데 이게 특정 시간대에 배치를 하는 건가요?

과도한 인력이……, 이 수치를 보고 좀 놀랐습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실은 이 파트에서 우리가 한 28일 정도 약 한 달간 근무를 하고요. 4개 기관에 10개 부서입니다.

그래서 경찰서에서 배치하는 인력들이 약 한 350명 정도가 됩니다. 그렇게 되다 보면. 그리고 교통 쪽에서도 한 230명 정도가 되는 거기 때문에 이 수치는 또 국립공원에서 자체적으로 한 1,100명 정도를 투입을 하기 때문에 전체 기관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고 그럼에도 어느 때는 부족하다라고 하는 그런 민원들이 있어서 또 봤을 때 관광객이 너무나 단속을 많이 하는 것 같은 그런 민원이 있다라고 하면 저희가 적절하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서향경 위원 잘하고 계셨는데요. 4개 기관 10개 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운영입니다.

다수 기관과 다수 부서가 참여하는 만큼 현장 지휘체계나 역할 분담에 있어서 혼선은 없었는지? 올해는 어떤 개선해야 될 부분은 무엇인지 듣고 싶습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총괄 담당은 관광체육국장으로 해 가지고 총괄운영단장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상황실 관리는 저희가 했으면서 항상 이제 상주는 관련 팀장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관 간의 문제는 없었고요. 최종 평가를 하면서 저희가 내년……, 올해.

지난해 최종 평가를 하면서 올해 조금 고민을 해 봐야 할 부분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단풍절정 기간과 행락질서 운영기간이 조금 불일치한다. 그래서 이 부분에 좀 맞춰보자라고 했었고. 그리고 새벽 시간대에 호객행위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대응방안은 올해 좀 어떻게 더 마련해 볼까라고 하는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 고민을 지난해 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긴급 상황 발생이나 사고 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이런 매뉴얼 같은 게 있는가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당초에 이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조직체계 구성하고 연락체계나 그런 것들을 다 마련을 해 두었습니다.

계획을 수립을 할 때. ○ 서향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 30페이지요.

정읍역사 문화관광자원 관광벨트화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단체관광 인센티브는 단기적인 유치 효과는 있습니다마는 재정 의존도가 높습니다. 이거를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방식이라고 보지 않는데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관광과장 서미현 예. 그럼에도 모든 시군이 이 사업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 외에도 지난해에 저희가 노랑풍선하고 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노랑풍선에서 저희 정읍을 방문하면 하는 그런 관광여행상품을 개발을 해서 올려서 이분들이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에서 해야 할 것들은 이런 대형 여행사나 또 온라인 여행사의 홈페이지에 저희 정읍 관광상품이 많이 노출이 되고 또 이분들이 모집이 될 수 있도록 좀 지원을 하면서 입소문을 내는 것도 우리의 역할이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시티투어나 스탬프 투어 운영에 있어서요. 이게 이용률이 낮아질 경우에는 형식화에 그칠 우려가 있습니다. 저도 타 도시에 가게 되면 스탬프 투어를 이런 시스템이 있으면 꼭 하게 되는데 우리 가족 외에는 없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이용객 수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으신지? 그리고 만족도나 재참여율은 파악하고 계신지요? ○관광과장 서미현 제 고민이 실은 말씀하신 것처럼 시티투어하고 스탬프 투어입니다.

그래서 시티투어 같은 경우에는 대형 관광지 같은 경우에는 야간에 보면 차량이 4대, 5대 해 가지고 꽉꽉 차서 이런 시티투어를 하고 있는데 저희 실적 같은 경우에는 약 한 280명 정도 연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세워두는데 매번 조금씩 남는 것 같아서 아쉬운 부분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부분도 고창이나 부안과 같이 기존처럼 서남권 시티투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는데 열심히 노력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 서향경 위원 과장님이시라면 잘하실 거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총사업비가 지금 12억이죠? ○관광과장 서미현 아, 예. ○ 서향경 위원 예.

그리고 올해가 지금 1억 4,500입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서향경 위원 이게 지금 매년 1억 4,500여만 원씩 투입되는 건가요?

아니면 올해만 이렇게 투입되는 건가요? ○관광과장 서미현 매년 이 정도의 사업비가 투입이 된다고……. ○ 서향경 위원 그러면 예산 대비 효과를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지요? ○관광과장 서미현 이 사업 안에는 말씀드린 것처럼 사업 내용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진흥사업 전체를 저희가 앉혀뒀기 때문에 어떤 사업은 600만 원짜리도 있고 어떤 사업은 2천만 원짜리도 있습니다.

그래서 각 사업별로 조금 만족도 조사를 해서, 그리고 지난해에 있었던 그런 문제점이나 쟁점 사항 등을 올해는 좀 개선을 해보자라고 하는 방향으로 준비를 하겠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오명제 서향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송기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송기순 위원 예. 제가 묻고자 하는 걸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이 여쭤봤기 때문에 저는……, 34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정읍역 정읍천 연계 관광 핫플레이스 조성이에요. 그러면 여기를 보니까 재원조달계획을 한번 봤어요. 보니까 주로 시비가 많이 들어가네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송기순 위원 국비나 도비는 굉장히 약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송기순 위원 그렇죠?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송기순 위원 지금 진행사항을 보니까 투자계획 단계를 보니까 27년, 28년까지도 계획이 서 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송기순 위원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면이나 다른 시에 보면, 아니 다른 군이나 시를 보면 굉장히 활성화를 시키는데 어떤 방향으로 시키냐면 면 쪽에 전부……, 면 쪽으로 활성화를 시키는 것 같아요. 관광지를 개발을 해 가지고. 그러면 저희는 여기가 기차가 있어요.

정읍역에서 내립니다. 그러면 정말 가까운 곳에만 이런 걸 해 놓다 보면 보고 그냥 바로 갈 수 있어요. 어디서 먹고 자고 간다는 사람이 없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정읍시에 굉장히 볼거리가 많거든요? 우리 자산이 굉장히 많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읍면동도 개발을 해서 관광지를 관광지답게 볼거리 먹거리가 만들어져야 관광객이 와서 여기 보고 또 무슨 면에 이런 거 있다고 하니까 거기도 가보고 또 다른 데도 가보고 해서 정읍시에서 자고 먹고 가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여기 지금 정읍역 연계 관광 핫플레이스 보면 시내만 있어요. 시내만. 저는 그게 굉장히 불만이고 유감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과장 서미현 예. 위원님!

이 정읍천 관광 핫플레이스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정읍천을 위주로 모든 부서, 관광과나 산림녹지과나 그다음에 시설운영과 그리고 도시과에서 하는 사업들을 총괄적으로 앉힌 사업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정읍천 위주로 이 사업을 진행을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시내권이 아니고 읍면 지역에 하는 시골 지역에 하는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 과에서 올해 신성장 동력사업 용역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 사업에 외곽 지역도 포함을 해서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송기순 위원 지금 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서미현 예.

용역을 해서 그 부분이 나오면 사업을 추진토록 진행을 하겠습니다. ○ 송기순 위원 가까운 고창만 가봐도 무장면, 심원면 굉장히 잘돼 있어요. 그러니까 하루 이틀 거리가 그냥 되니까 여기 와서 먹고 자고 간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정읍은 굉장히 단순하게 이렇게 하고 있어요. 우리 볼거리 많고 자산 많고 엄청 많이 있잖아요. 신태인 같은 데는 근대화역사관도 있고 칠보 가면 정말 볼거리 많거든요?

그런데 전체가 활성화가 안 돼 있어요. 그냥……, 볼거리가 있어야 가죠. 먹을거리가 있어야 가죠.

좀 개발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내가 정맥과 동맥이라면 실핏줄이다. 제가 3년 전에 5분 발언도 했었어요.

그런데 지역이 요소요소에 개발을 해 놔야 관광객이 오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산내 같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거기도 뭔가 연계가 돼서 개발이 돼야 되는데 장금인가 했지만 사람들이 안 가잖아요. 뭔가 더 거기에 인프라를 갖춰줘야 사람들이 갈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맞습니다. ○ 송기순 위원 더더구나 전주권에서도 얼마나 가까워요, 그쪽은.

활성화만 시키면 얼마든지 관광객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좀 관광과에서 이런 건 정말 심도 있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아까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 있잖아요.

이렇게 해서 투어가 그 정도로 된다면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사람들 보고 오지 말라고 해도 올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만들어야죠. 볼거리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관광과장 서미현 예, 알겠습니다. ○ 송기순 위원 여기 단순히 내장, 여기 천 보고 가면 뭐가 남아 있겠어요?

지금은 단풍은요. 어디 가면 있어요. 어느 산에 가도 다 있어요.

너무 지금 안일하게 생각한다. 정읍시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실핏줄도 살아야 정맥, 동맥도 살아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관광과장 서미현 예, 맞습니다. ○ 송기순 위원 형제가 살아야죠.

읍면동도 살아야죠. 시내만 하면 시내 사람은 살고 읍면동 사람은 다 죽으라고요? ○관광과장 서미현 위원님!

아까 말씀을 저도 위원님 말씀이 충분히 일리 있는 말씀이고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는데 신성장 동력사업 안에 산내에 장금이로 활성화 있는 사업이나 칠보에 있는 사업이나 또 신태인에 근대역사관 사업해서 활성화 있는 진흥사업도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도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열심히 준비합니다. ○ 송기순 위원 산외도 김명관 고택 있잖아요.

얼마든지 굉장히 자산이 많아요. 신태인에는. 아니, 신태인이란다.

정읍시에는. 되게 많이 있는데, 제가 신태인에 살다 보니까……. ○관광과장 서미현 예, 알겠습니다.

진흥사업 잘 주도하겠습니다. ○ 송기순 위원 너무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정말 신경 좀, 좀 크게 포괄적으로 좀 가지고 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물 안 개구리로 내장만 보고 천년만년 살 겁니까, 정읍이? 이건 아니잖아요.

좀 폭넓게,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 말이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전체적으로 사업하는 것은 맞고요.

저희 관광부서에서 그것 때문에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데 아마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송기순 위원 항상, 항상 정읍시가 노력 안 한 것은 없어요.

제가 4년 되어 가지만 계속 보고할 때나 행감이나 보면 계속 진행은 하고 있대요. 그런데 진행 단계, 제가 4년 됐지만 진행된 게 불과 얼마 안 돼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답답하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유일한 신태인읍 하나 있는데도, 정말 가서 보세요. 한번.

그런 상황이에요. 근대화역사관 뒤에 가면은요. 동산이 굉장히 좋고 전망이 좋고 있어요.

있어도 홍보도 안 되고 활용도 안 하고 이렇게 하고 있어요. 270명이 참여해서 호응도 만족도도 좋다고 이렇게 해 놨는데 더 확대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확대를 하지 않으면 정읍은 더 고립된다고 저는 봅니다.

신경 쓰시고 질책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정읍시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런 말씀도 드리는 겁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송기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도형 위원 혹시 부서 내에 인사이동이 있어서 팀장님들이 새로 오신다든가 그런 분들 있나요? ○관광과장 서미현 지금 관광개발팀에 기존에 박래석 팀장에서 임진수 팀장으로 변경됐습니다. ○ 이도형 위원 어제 다른 국 얘기할 때 과별로 말씀드렸는데요.

인사이동에 따라서 업무 인수인계도 잘했겠지만 당면한 업무만 먼저 하다 보면 조례나 규칙에서 내가 해야 될 일 이거 놓치기가 좀 쉽거든요. 그래서 조례.규칙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전 직원들한테 명령하셔야 됩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조례.규칙이 오타도 좀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어느 부서는 그러더라고요.

다른 항에 따라 붙어서 5항으로 바뀌어야 되는데 동그라미 O자가 없이 그냥 쭉 이어져 버려서 그런 부분도 간단한 것들은 관련 부서에 얘기하면 바로 고쳐주니까 정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그 겸해서 실은 내 업무가 무엇이 있는가 챙겨보자는 뜻이니까요. 관광과는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저도 스탬프 투어, 계속 얘기 나오고 있는 건데 스탬프 투어에 대해서 몇 가지 좀 질문할게요.

작년에는 하반기 해 가지고 270명 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올해는 목표 인원을 어느 정도로 잡고 계신 거예요? ○관광과장 서미현 실은 저희 스탬프 투어 예산이 작년과 본예산에 똑같이 600만 원 정도 편성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잠시만요. 1,500만 원인데 올해도 그 기준으로 현재는 운영을 하려고 되어 있고요.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모바일 말고 일반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기 위해서 이 부분을 같이 나눠서 진행을 하고 또 추경 때 위원님들께서 배려를 해 주시면 이 사업비로 진행을 해서 추가로 해 가지고 사업을 확대를 해 보고자 합니다. ○ 이도형 위원 좋아요.

일단 우리한테 배려 말고. 이런 거 하겠다는데 예산 깎는 위원들이 누가 있겠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목표의식을 좀 높게 잡았으면 좋겠다.

기념품 270개 나간 거 보니까 이 배지가 100개, 귀리가 79개, 밀키트 53개, 마그넷 38개 이렇게 나갔다는 거죠? ○관광과장 서미현 예, 맞습니다. ○ 이도형 위원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한 거다.

이 말이에요. 이런 추세로 또 대체로 그렇게 가겠죠. 다른 지역들도 일정하게 참가하고 나면 배지나 마그넷.

이게 왜 그러냐면 물론 여기서 귀리 특산품, 농특산물을 원하는 분도 있겠죠. 그런데 관광……, 막 돌아다니는 분들의 특성상 집에 가서 밥 한 끼 해 먹으려고 그걸 원해서 돌아다니지는 않는 거거든요. 그 지역을 다녀온 감동을 내가 “여기 나 갔다 왔어.” 인증하고 싶은 마음.

그런 것 때문에 이제 배지, 마그넷 이런 것들이 가볍게 소장할 수도 있고 또 부피는 조그마하니 그렇잖아요. 우리는 8개소를 돌면 그냥 바로 신청해서 원하는 걸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좀 부담스러운 일이긴 한데 저하고 김승범 의원님이랑 강원도 철암 탄광촌 망해가는 동네 망한 동네, 망한 동네를 갔는데 그 지역을 도시재생처럼 해서 꾸미고…….

멀지도 않아요. 한 동네에서 여섯 군데 돌아서 오고 그 장터 새로 조성한 장터가 있는데 거기에 커피가 됐든 빵이 됐든 뭐가 됐든지 영수증 하나 붙여줘라. 그러면 마그넷인가 배지인가 드리겠다.

그거 한 번 타려고 여섯 군데 막 돌아다니면서 또 인증샷 해서 관광안내소 가서 “나 6개 다 돌았어요.” 영수증. 만 원만 쓰겠습니까? 커피숍 가면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으니까 또 더 사게 되고.

그렇게 해서 진짜 마그넷 하나 받으려고 그렇게 돌아다닌 적이 있어요. 물론 저는 목적의식적으로 한 것이죠.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요즘은 관광, 체험형 관광을 그렇게 한다.

그런 차원에서 8개만 그냥 이렇게 돌고 오면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지역경제에 뭔가라도 도움되는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 이제 만 원 정도 돌려주는 거예요. 사실.

여기 이제 택배비 포함이니까.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관광정책이 됐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좀 기왕에 추경으로 뭔가 좀 해 본다고 하면 사람들에게는 이런 심리가 있어요.

나도 언젠가는 복권 한 장 될 수도 있어. 누구나 꿈꾸지 않습니까? 뭔가를 했는데 그중에 추첨을 해서 요즘 너무 올라서 문제인데, 좀 떨어졌다고도 하지만.

골드바 하나 준다. 비싸죠. 골드바 큰 거 말고 한 돈짜리 골드바를 얇게 펴서라도 정읍의 상징적인 어떤 거 표현한다.

그거 정읍에서 그거 한대. 운 좋으면 내가 걸릴 수도 있어. 정읍 돌고 맛있게 먹고 놀고 번호 넣어놨더니 자동 응모되게끔 해서 어느 시점에 좋은 가을 어느 날 공정한 추첨에 의해서 한다. ‘아.

언제 발표하지?’ 기회를 더 준다면 두 번 온 사람들은 기회를 더……, 세 번 온 사람은 더. 응모권 예를 들어 우리 마트에서 경품 추첨할 때처럼 영수증 집어넣는 것처럼. 물론 지자체가 사행성을 조장하거나 이래서는 안 된다고 봐요.

그런데 이제 생각하기 나름인 거죠. 우리가 못 하면 우리 외곽 조직을 통해서 가능하잖아요. 이벤트를 한번 해보자.

정읍 그냥 한번 팍 떠보자. 그렇지 않으면 정읍 얼마 전 뉴스에 지금 1,077만 명 왔다. 작년보다 많이 왔다. 1,177만 명인가요?

보도가 나간 것 같은데 이거는 이제 정읍 전체를 왔다 갔다 한 인원일 거고 특수목적 관광형은 아닐 거잖아요. 이런 상상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골드바가 좀 뭐하면 실버바도 괜찮다. ○관광과장 서미현 너무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 이도형 위원 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또 지역사랑상품권을 많이 활용해야 되는데 혹시 띄워줄 수 있나요? 지난번에 화천 다녀와서. 화천의 유명한 축제가 뭐죠? ○관광과장 서미현 산천어. ○ 이도형 위원 산천어 축제.

거기 다녀왔어요. 올해 또 많이 왔다고 하더라고요. 어딘가 입장하게 되면 그 안에서 쓸 수 있는 환불해 주는 게 있고 또 지역사회에서 그냥 쓸 수 있는……. (영상자료를 보며) 저거는 현장에서 농특산물로 교환하는 거.

우리 구절초 축제 같은 데서 하는 거겠죠. 다음 화면. 지역사랑상품권 3천 원짜리.

저 얘기하려고 그래요. 우리 이제 달하루를 개장하잖아요. 유료죠? ○관광과장 서미현 유료입니다. ○ 이도형 위원 좀 걱정됩니다.

물론 기대도 돼요. 내일모레 우리 가서 서미현 과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들이 애썼다는 거 박수 쳐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봐야 알겠죠. 과연 할인 안 받는 분들이 1만 6천 원의 값을 했다고 할 건지?

딱 보고 “아, 1만 6천 원. 영화 한 편보다 난 감동받았어.” 이러면 대박이죠. 설령 그렇게 대박 났다 하더라도 거기에다 더 얹혀서 예컨대 저런 식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을 환불을 일정하게 해 준다면 저 3천 원 갖고 바로 자기 집으로 안 가요.

정읍 어딘가에 3천 원 쓰게 돼 있지. 그런데 3천 원만 쓰느냐? 3천 원이 미끼인 거지.

미끼. 3천 원 받아 간 사람 만 3천 원 써요. 만 원 더 써요.

그렇게 지역사랑상품권이 관광지와 지역경제가 연결될 수 있도록, 비단 여기뿐만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도 해야 될 곳이 많다고 봅니다. 관광부서만큼이라도 더 적극적으로 좀 했으면 좋겠고. 내장산 관광에 대해서 우리 그 지역 주민들이 겪는 고통이에요.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많은 인원을 투입해서 교통 안내하고 잡상인 단속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에는 차가 빠져나가질 못해서 거기 안에서 엄청 소비하는, 시간 소비하고 거기에 대한 불쾌감 가져가고 또 주차요금. 그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주차요금은 의당 다른 데 가서도 다 내는 거니까.

거기 안에 들어가자마자 꼼짝달싹을 못 해요. 저도 이번에 한 번 갔다 왔는데 저야 요령이 있으니까 어디쯤 가면 빠져나가는 길이 있다 해서 빠져나가지만 거기서 탁 통제해버리는 순간……. 그분들한테 물어보니까 그분들은 아마 건설과 쪽에선가 교통과인가 이렇게 모범운전자분들이 해 주긴 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가만히 있어요.

어떻게 방법을……,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차 한 대 빠져야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건설과랑 노력해서 제가 회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는데 안 사용하더라고. 넓게 돼 있어요.

옛날 우체국 자리 옆에 보면. 거기 돌리라고 인도를 바꿔버렸거든. 거기서 돌려줘야 되는데 가만히 직진으로 와서 좌회전하지 않으면…….

정읍 내장산의 아주 불만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올해는 꼭 개선을 해 주세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노력하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올 7월달에도 이 자리에 있으면 내가 이 말씀을 안 할 텐데 있을지 없을지 몰라가지고.

그리고 셔틀버스를 타고 올라가잖아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그 와중에 이제 기대감 때문에 막 와서 타고 이러는데 정신이 없긴 해요.

그런데 상당 시간 정도 올라가니까 제4주차장 쪽에서부턴가 셔틀버스 운영하는 거 있잖아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매표소, 옛날 매표소 자리.

거기서부터 들어가는 경내 버스는 둘째치더라도 우리가 공급하는 무료 셔틀버스에 녹음이라든가 이런 걸로 해서, 방송장치 있잖아요. 차에. 관광버스에 다 있으니까.

내장 오신 걸 정읍 오신 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거기 시장님이 나가도 된다고 생각해. 선거법 위반 아닐 거라고 생각하고.

아니면 김태연이 하든지 정읍 홍보대사 누군가가 돌아가면서 하든지. 그런 어떤 감동도 좀 줬으면 좋겠다라는 시민 의견이 있어서 제가 제 생각 아니고 전달해 드립니다. 그리고 우화정.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정읍에서 사진 찍어서 자랑하고 싶은 곳 중에 우화정 안 들어갈 수가 없죠?

방송에 많이 나온 곳이라 거기서 다 인증하고 싶은 거예요. 우리 똑같은 마음이잖아. 찍어서 페이스북이나 SNS에 올린단 말이죠.

거기 물이 찰랑찰랑한 모습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계속 물 빠져가지고 지난번 감사 때 말씀드렸죠?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건설과에도 얘기는 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건설과에서 그 부분은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 이도형 위원 보완한다고 했는데 이게 신속하게 돈도 많이 안 들어갈 텐데 해 줘야 정읍에 정말 좋은 곳 만들어진다. 이런 생각입니다.

위원장님! 이번에는 시간 제약 없이 하나요? ○위원장 오명제 예, 하세요. ○ 이도형 위원 한 번 쉬었다가 할 텐데, 다른 분 있으니까. ○위원장 오명제 하세요. ○ 이도형 위원 그다음에요.

좀 아픈 얘기 하나 할게요. 미식관광.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도 공모인지 국가 공모인지 모르겠는데 공모사업에서 2천만 원짜리 사업인데 안 했더라고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실무적으로는 확인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자, 그래서 숙제드릴게요.

미식관광의 트렌드에 대해서 직원, 담당자 공부해 가지고……. 다른 데 해요, 다른 데. 전북 지역에서도 다른 데 해.

돈도 2천만 원밖에 안 되지만 2천만 원만 쓰려고 생각하지 말고, 거기 사유가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2천만 원 중에 1,400만 원이 시비 부담이어서. 시비 부담률이 높아서 안 했대.

비율은 높은데, 비율은 높아요. 70%. 그런데 1,400만 원이…… ○관광과장 서미현 금액이 이 부분은, 위원님!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보조사업을 할 때는 자부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내 돈이 들어가야 조금 더 열심히 하고 한다라고 측면이었는데 자부담이 전혀 없더라고요. 그래서…… ○ 이도형 위원 아니, 다른 데는요?

다른 데는? 다른 공무원들은 다른 지자체 공무원들은……. 이게 지금 안 해 본 사업이니까 육성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나는 솔직히 이랬으면, 그 답변이 이 말이었으면 내가 이해하겠어.

정읍 미식관광 할 데가 없어요. 참 솔직하게 그랬으면 좋겠어. 그런데 엉뚱한 논리를 갖다…….

미식 관광이라는 게 요즘 관광 트렌드 보세요. 조금만 공부하시면 돼. 인터넷 검색만 해 보시면 된다고.

안타까운 게 옆 동네는 하는데. 우리가 표현이 그랬다. 시비 부담이 높아서 안 했다. 1,400만 원 가지고. ○관광과장 서미현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을 드리자면 한 군데인가가 신청이 좀 들어왔었습니다.

그런데 미식관광인데 약간의 술 테마 쪽이어서 좀 이 분야가 우리가 처음 접근하는 데 맞을까? 그리고 한다고 하면 또 자부담도 있어야 하지 않냐라고 하면서 그거는 저희 판단이었는데 제가 조금 판단을 우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폭넓게 생각을 해 봤어야 했는데 조금 협소적으로 생각을 해서 향후에 이 부분 사업비 오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일단 저도 사실 외부에서 손님이 온다면 어디로 모시고 가야지.

머릿속에 안 잡혀요. 솔직히 저는 미식가가 아니어서. 그런데 우리 이쪽 부서에서만큼은 그래도 어디서 누군가 온다면 우리 정읍에 맛집 뭘 좀 해보지?

떨어져도 좋아. 떨어져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고방식 자체가 이건 보조사업인데, 이런 거.

또는 자신 없어가지고 솔직히 이렇게 했는데 실패하면 어떡하지? 실패도 하는 거죠, 뭐. ○관광과장 서미현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도전하시라는 뜻에서 이 말씀 일부러 드리는 거예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무인계측기 예산도 늘리고 그랬는데 대상지 결정 잘하셨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지금 아직……, 연초가 되다 보니까 대상지는 12개소 정도 해 가지고 했는데 추가로 좀 더 고민을 해 봐야 할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 이도형 위원 그래요.

어찌 됐든 아까 방송 나왔다는 1,177만 명인가 1,070만 명인가가 그런 어떤 집계를 잡을 때 그 집계는 다른 어떤 방법도 있겠지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잡을 수 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맞습니다. ○ 이도형 위원 실제 그 입장객에 대한 현황을 우리가 좀 알 필요가 있으니까.

밖에다 공개 안 해도 돼요. 당분간은 우리가 내부 자료로 써도 돼. ○관광과장 서미현 이거 해서 저희 홈페이지에 지금 등록을 해 놨거든요.

시청 홈페이지에. 주요 관광지점 같은 경우에는 추가되는 부분도 홈페이지에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그리고 또 영구적으로 그 자리에만 놓아야 될 이유도 없어요.

우리가 관광 트렌드를 읽기 위해서 설치하는 장치일 뿐이지, 그 시설에만 독특하게 해야 될 이유도 없다. 그 자체가 관광상품은 아니니까.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과장님과 직원분들이 휴일이나 가족들하고 많이 다닐 거예요.

솔직히 다니잖아. 다른 지역에서 가서 보고 이거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들이 많을 텐데 그게 왜 실행되지 못할까라는 것에 대한 생각을 좀 해 봤으면 좋겠어요. 위에서부터 자꾸 말랑말랑한 사고로 도전해 보라는 사고로 격려해 주고 칭찬해 주고.

쥐어짜는 방법 말고 정말 스스로가 이거 막 했을 때 신나고 즐거운 관광정책 만들어낼 수 있는 분위기. 그런 차원에서 목적의식적으로 다른 지역을 많이 갔다 오시라. 이쪽 부서만큼은 정말 1년에 한 30일 정도 시간 줘가지고 막 돌아다니게 하고 비교 검토해서 우리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큰돈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사실 관광이라는 게 돈만 막 몇십억씩 몇백억 들어간다고 되는 게 아니고 사람들에게 주는 감동을 주는 작은 요소에도 많이 있다. 이 생각을 좀 하면서 직원들 연찬과 타 지역 벤치마킹에 좀 더 많은 예산도 좀 확보하고 시간도 좀 배려해 주고 그런 정책을 좀 과장님이 해 주셨으면 좋겠고.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6일이던가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달하루?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한번 가서 우리가 박수 칠 수 있는, 그러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설령 간에 좀 실망스럽더라도 그거는 이제 디지털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콘텐츠 바꿔라.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이도형 위원 그럼 되는 거예요.

아무튼 기대하는 마음이 있어서 기다려집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명제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서향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서향경 위원 과장님! 뉴스를 봤었고 또 과장님도 지난번 때 보고를 하셨던 기억이 나는데요.

유휴 기숙사를 활용해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 운영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서향경 위원 그거는 지금 하셨는가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지금 1월 19일부터 1기가 40명이 나갔었고요. 지금 2기가 이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 하고 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아, 1기가 지금 벌써 나갔고 2기를 맞이하고 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기수당 40명이 들어와서 진행을 했었는데 저희 새로운 시도이기도 하고 겨울철에 외국인 유학생이 와가지고 정읍 관광지나 또 체험을 할 수 있는 것 때문에 KBS나 MBC나 티비조선, MBN 이런 데서 공중파 방송이랑 했는데 많이 나왔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그 관련해서 칭찬 일색이더라고요. ○관광과장 서미현 감사합니다. ○ 서향경 위원 정읍시가 굉장히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잘했다.

그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그분들이 1기가 그럼 지금 나가셨다는 거예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맞습니다. ○ 서향경 위원 그러면 그 설문조사는 하셨습니까, 만족도 같은 거? ○관광과장 서미현 그 부분은 만족도 조사를 지난주 토요일 날 수료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40명이 본인들 SNS에 다 올리고 최종 영상물까지 나왔었는데 설문조사는 제가 아직 그 내용까지는 보고를 받지 못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역 경제에 환류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저는 제가 보고를 드리고 싶은 게 이 40명이 오면…… ○ 서향경 위원 아, 40명이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기수당 40명입니다. ○ 서향경 위원 기수당 40명?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서향경 위원 그러면 국내 통역이라든가 서포터즈라든가……. ○관광과장 서미현 외국인 유학생이기 때문에 어설프지만 이분들이 한국어를 할 수 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아, 한국어를 구사를.

예. ○관광과장 서미현 그리고 대행사에서 통역을 하시는 분도 있고 가는데 이분들이……, 저희가 식사비를 안 줘요. 그러면 본인들이 거기에서 우리 기숙사 그곳에서 식재료를 구입해서 먹기도 하고 또 나가서 사 먹기도 하고 그리고 특산품도 사고 해서 한 식비만 재료비로 인당 저희가 한 만 원씩 잡고 3식 잡아가지고 하면 40명 기준으로 약 한 2,300만원 정도 나오고요. ○ 서향경 위원 아,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를 하고 있네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맞습니다.

그래서 총 한 기수당 3천만 원 정도를 잡고 있는데 저희 사업비가 총 1억이거든요. 1억이어서 이 수치로만 하자면 또 그 기숙사를 활용하는 비용에 천만 원은 또 시 세입으로 다시 납부를 하고, 세입을 납부를 하고 하기 때문에 이런 홍보 효과나 대비 1억 대비 저는 몇십 배는 되지 않을까라고…… ○ 서향경 위원 아, 예. 놀라운데요.

그러면 몇 기까지 받을 예정이신가요? ○관광과장 서미현 이거는 3월에 다시 외국인 노동자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딱 2월 다음 주까지가 끝나서 2기 정도로 마무리를 합니다. ○ 서향경 위원 아, 2기로만?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서향경 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우리나라의 전통 악기나 이런 체험 프로그램도 있죠? ○관광과장 서미현 예.

우도농악도 체험을 하셨고요. 그리고 씨름, 저희 씨름부가 있잖아요. 그래서 직접 씨름부들하고 같이 함께하면서 씨름 체험까지 했었는데 만족도는 이 농악과 씨름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 서향경 위원 그 2개만 했어요? ○관광과장 서미현 아니요.

다른 것도 했습니다. 술 체험이나 쌍화차 체험이나 기타 장금이에 가서 한국 음식 만드는 체험이나 여러 가지를 했었는데 가장 좀 만족도가 높았던 것이 아까 말씀드린 농악과 씨름이었다. 그리고 다른 부분도 너무너무 좋아하셨어요. ○ 서향경 위원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화정이요. 본 위원의 사무실에서도 연구실에서도 말씀을 드린 바가 있지만 우화정 지붕 색이 밝은 파란색이에요. 우리 정읍시가 우화정이 일본 색이 짙다 해서 좀 우리 한국 전통의 디자인을 가미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붕은 파란색이거든요. 그래서 저도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 지붕 색에 대해서 저에게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그걸 듣고 저도 보니까 그 파란색이 좀 맞지 않은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고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데이터베이스를 좀 구축을 하셨으면……. 그게 만약에 우리나라 궁중이라든가 또는 더 내려가서 삼국시대나 고려시대라든가 그 파란 지붕이 있었다면 괜찮지만 뜬금포로, 보통 기와가 검정이나 갈색이나 회색이 많거든요. 고궁을 봐도 그렇고.

그래서 거기에 대한 관광객들의 의구심을 가졌을 때 우리가 설명해 줄 수 있고 또는 우화정에 아예 그 설명을 거기에다가 이렇게 고정해서 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 말씀드린……, 다들 너무 튄다. 겉돈다.

일본 문화 같다. 또 몽고 문화 같다. 이러세요.

저도 정확한 답변을 못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고증 차원은 아니더라도 좀 조사를 해 주셨으면, 말씀드립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위원님!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저희 관광과가 아니고 옆에 다른 부서이거든요. ○ 서향경 위원 아, 어느 부서에요? ○관광과장 서미현 동학유산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하고 있고. ○ 서향경 위원 왜 동학유산과죠? ○관광과장 서미현 그곳이 소유가 내장사 소유로 알고 있습니다.

우화정이. 그래서 전통 사찰 관련된 사업은 동학유산과에서 하기 때문에…… ○ 서향경 위원 아, 내장사 절의 소유예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 서향경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이 부분은 저도 동학유산과로 언뜻 알고 있는데 한 번 더 그 해당 부서가 어디인지 파악을 해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전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명제 서향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개관식 준비는 잘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서미현 부족하지만 열심히……. ○위원장 오명제 아까 이도형 위원님 말씀……, 기대하고 가겠습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부족해도 저희 열심히 했으니까 저희 직원들 많이 칭찬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메이플랜드 편의시설 식당이 있고만요. 보니까요. ○관광과장 서미현 예. ○위원장 오명제 식당이 보면 184평 정도 되는데 식당 2개하고 편의점이 있는데 혹시 작지 않을까요, 활성화됐을 때? ○관광과장 서미현 예.

이 규모로 진행을 해 봤기 때문에, 그리고 야외에서도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설계를 내고 있습니다. 실내에서만 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 감안을 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운영은 어떻게 하려는가는 모르겠지만 매뉴얼 같은 거 잘 정해가지고 아까 미식 관광으로 해서 요충지가 될 수 있도록 잘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그리고 저쪽에 명품관광지. ○관광과장 서미현 예. ○위원장 오명제 복합문화공간 공연시설 하는데 항상 말씀드렸지만 위치를 잘 선정해서 제일 좋은, 뷰가 좋은 최적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검토 부탁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서미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미현 관광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체육진흥과 ○위원장 오명제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스포츠산업 도약 기틀 마련, 정읍스포츠타운입니다.

공공 체육시설 확충 및 스포츠산업 육성을 도모하고자 총사업비 199억 원을 투자하여 우리 시 체육공원 인근 부지에 축구장, 테니스장 및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7년도 6월까지 모든 공사가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5페이지, 정읍 장애인 론볼장 확충건립 사업입니다.

장애인 체육 활성화 및 전문 론볼선수 육성 등을 도모하고자 총사업비 42억 8천만 원을 투자하여 론볼장 5링크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3월부터 기존 게이트볼장 해체와 론볼장 건립 공사를 추진하여 연내 론볼장 건립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페이지, 황토현 축구장 조성입니다.

동학농민혁명 기념공원 및 황토현권역 어울림센터와 연계하여 체육 인프라가 부족한 서북권 지역 체육 여건을 개선하고자 총사업비 54억 원을 투자하여 국제규격 축구장 1면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연내 모든 사업이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페이지, 파크골프장 조성 확대입니다.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시니어 맞춤형 여가 시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총사업비 52억 원을 투자하여 정읍천대교 하류 좌안 둔치에 공인 36홀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정읍천 하천환경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실시설계용역 및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2028년 조성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11페이지, 이동권 보장 등 장애인 복지 강화입니다. 2026년 예산은 2억 3천만 원으로 연간 12회 체육대회 개최 및 생활체육 9개 교실 운영, 7개 장애인 시설과 5개 학교의 방문체육 지도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체육 환경 마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답변을 통하여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명제 이남석 관광체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체육진흥과 팀장 소개 후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입니다.

체육진흥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허수진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이지혁 마케팅팀장입니다.

권성현 체육시설조성팀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인 사) ○위원장 오명제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이남석 관광체육국장님, 송창환 체육진흥과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송기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송기순 위원 안녕하세요?

제가 25년 행감 신태인FC, 학교운동경기부 연계에 대해서 물어본 적 있거든요? 행감할 때. 그런데 첨부자료 참고하고 질의답변 회의록 요약한 본을 갖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학교에서 직접 운영하는 학교 스포츠클럽 전환 또는 등록.지정 스포츠클럽 선정 시 지원 검토를 언급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애로사항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인재 양성 훈련지원비라고 해 가지고 저희가 지원하는 사업이 있는데 현재는 8개 종목에 15개소를 지원하고 있고 지원 제외 대상이 3개 종목에 6개소를 저희가 지원 않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신태인FC하고 형평성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만나 뵙고 스포츠클럽을 등록을 해 주면 저희가 그걸 검토하겠다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등록 신청을 한 걸로 지금 알고 있고 아직 결과는 제가 못 들었습니다. ○ 송기순 위원 그렇습니까?

전환이 단기간은 어렵다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전환하는 것이.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방금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다른 종목 지원하는 거하고 형평성 문제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현재는 어렵습니다. ○ 송기순 위원 그러면 전년도에 우수한 성적을 낸 학교에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이라는 것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저희가 아직까지 예산은 없습니다. ○ 송기순 위원 지금 신태인 축구부는 상당히 성과를 거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작년에 위원님 설명해 가지고 알고 있습니다. ○ 송기순 위원 알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송기순 위원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좀 구체적으로 생각은 해 보셨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만나 뵙고 여러 가지 논의를 해 봤는데 저희가 보통 지원하는 사업이 보조금으로 지원해 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현재까지는 지원해 줄 방법이 없습니다. ○ 송기순 위원 그래서 제가 큰 걸 요구한 거 아니고 우승을 하고 왔길래 불러서 격려라도 좀 해 주시면 좋겠다.

건의를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진행이 안 됐어요. 알고 계시죠? 시청에서 좀 불러서 격려라도 좀 해 주라고 했었어요, 제가.

그러면 사기가 올라갈 수 있지 않느냐 했는데 그것도 안 하시더라고요. 왜 안 하시는 거예요, 그런 걸? 제가 부탁한 게 제가 미약해서 그럽니까, 그렇지 않으면 시의 현황 때문에 그러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저희가 만나 뵙고 여쭤보니까 올해 전지훈련비를 말씀하시더라고요.

전지훈련비는 저희가 예산이 그렇게 많은 예산이 없기 때문에 지원이 어렵다고 말씀드렸고 저희도 위원님이 설명하셔가지고 만나 뵙고 몇 번이라도 가능한 방향으로 찾으려고 했는데 그 방안을 아직도 못 찾았습니다. ○ 송기순 위원 그래도 내 지역을 이름을 내는 홍보 효과가 있잖아요. 지원은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미흡합니까, 그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계속 만나 뵙고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 송기순 위원 언제까지 찾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적합한 방안을 찾아야죠.

왜냐하면 아까 말씀대로 저희가 제일 좋은 방법은 스포츠클럽으로 등록이 되면 저희가 가능성이 높은데 그런 부분이 안 이루어지면 다른 종목과 형평성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여러 가지 방안을 잘 검토하고 있습니다. ○ 송기순 위원 하여튼 제가 좁은 상식으로 말씀드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지금 상품 하나하나를 해도 홍보를 하고 있잖아요. 관광 차원에서 하고 여러 가지로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런 효과는 상당히 크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무슨 규제에 묶여서 못 한다. 이런 거는 조금 한번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다른 데는 격려하고 영광 같은 데도 굉장히 군에서 많이 지원을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정읍은 전혀 안 한다는 게 정말 저는 안타깝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도 수시로 만나 뵙고 방안을 계속 논의 중에 있습니다. ○ 송기순 위원 논의를 언제까지 할 건지?

결과가 나오지 않으니까 답답하다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안타깝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지원할 수 있는 적합한 방안이 있으면 바로 가능한데 그 방안이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면서 말씀 나누고 있는 중입니다. ○ 송기순 위원 좀 속히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최대한…… ○ 송기순 위원 우리가……, 뭐라고 해야지?

정읍시 홍보비도 많이 들고 하는데 거기 생각하면 너무 안 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학교체육 활성화 및 체육인재 양성 실효성 관련돼서 접수는 하라고 하셨어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접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송기순 위원 알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송기순 위원 그래서 제가 7월달에 주요업무 추진 할 때 질의를 했었고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송기순 위원 그건 알고 계시죠?

정읍시 체육인재 양성사업 예산이 2억이라고 하던데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1억입니다. ○ 송기순 위원 1억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송기순 위원 몇 개 학교를 지금 한다고 하셨죠, 아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아까 말씀드린 대로 8개 종목에 15개소입니다.

그리고 지금 제외되는 것이 3개 종목에 6개소 정도는 지원을 못 하고 있습니다. 같은 이유입니다. ○ 송기순 위원 학교별 지원금 편차가 있어서 불균형이 생겨서 지금 못 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아까 말한 대로 사단법인인 경우에는 저희가 지원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이 빠진 겁니다. ○ 송기순 위원 제가 아침마다……, 시내에서 먹고 자고들 하거든요. 아침에 쭉 걸어서 학교로 가는 거 보면 상당히 보기 좋더라고요.

제가 볼 때. 그러면 저는 손도 흔들어주고 이렇게 하는데 격려도 하는데 좀 지원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하고요. 또 기숙사 운영이나 학교체육 특성화 정책이 전입인구 증가가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시설운영과에 여쭤보겠지만 좀 이런 정책을 바꿔서 해볼 생각은 없으십니까? 저기 엊그저께 만나봤다고 그러더라고요. 3층이 저기가 바뀌지 않아서 못 한다고 한다는데 거기는 도서관으로 돼 있나요, 3층이?

체육관에?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시설운영과 쪽에 여쭤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송기순 위원 아, 그렇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송기순 위원 하여튼 조금 지금은, 전에는 같은 데 있었는데 지금 찢어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묻기가 참 어려운 건데……. 하여튼 선수들에게 성적을,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들에게는 가시적으로 인센티브가 부여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또 청소년이 정읍에서 운영하면 인정받는다.

이 정도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노력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저희도 위원님 마음 아니까 가서 몇 차례 만나고 이야기를 나눠봤거든요. 노력하겠습니다. ○ 송기순 위원 노력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송기순 위원 예. ○위원장 오명제 송기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최재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최재기 위원 요새 파크골프가 대세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최재기 위원 거기에 대해서 좀 물어볼게요.

지금 36홀이어야 전국대회를 치를 수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36홀은 전국대회……, 그게 아니라 규격 홀이 36홀로 잡기 때문에요. ○ 최재기 위원 아, 36홀?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표현할 때 36홀이라고 표현합니다. ○ 최재기 위원 그러면 지금 파크골프장 조성 확대에 대해서 36홀 규모로 조성한다 했어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그렇습니다. ○ 최재기 위원 그런데 시설 위치가 지금 정읍천 하류 둔치인데 홍수기 및 수해 발생 시 시설 보호와 복구에 대한 대책은 지금 세우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작년에 어느 위원님께서 똑같은 말씀을 물어보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저희가 이 부분은 홍수위 선은 지금 환경부에서 홍수위 선보다 높게 지금 성토를 하는 거기 때문에 침수될 가능성은 거의 200년에 한 번꼴? 그 정도로 지금 판단해 가지고 성토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최재기 위원 하류이기 때문에 염려가 돼서 자꾸 물어보고 물어보고 하는 소리고요.

그리고 전국대회를 이렇게 하다 보면 사람이 많이 오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최재기 위원 파크골프뿐만이 아니라 전국 축구대회를 한다든지 어쩐다든지 할 경우에 우리 정읍은 지금 숙박이나 음식점 이런 관계가 부족해요.

그런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숙박 같은 경우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 최재기 위원 그래서 여기서 숙박을 못 하고 그러기 때문에 김제나 부안, 고창 이쪽으로 이렇게 가는 것을 많이 봤어요. 우리 태인 유소년 축구대회라든지 전국대회를 했을 때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타지에 가서 밥 먹고 숙박하고 이렇게 오는 것이 좀 안타깝다.

그런데 우리 파크골프도 전국대회를 이렇게 한다면 좀 그런 현상이 있을 건데 어떻게 대책은 세우고 있는지?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저희도 위원님이 몇 차례 말씀하셔가지고 기숙사라든지 합숙소 같은 것을 계속 검토하고 방안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어떤 결심이 안 나가지고 어떻게 말씀드리기가 그러는데 저희도 나름대로, 아까 똑같은 말씀인데 방안은 연구하고 강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 최재기 위원 연구 강구만 하면 어떻게 되냐?

이거죠. 우리가 뭐든 구장은 빌려주고 수입은 안 되는 지금 전국대회가 많이 있었잖아요? 그런 것에 대비해서 우리 파크골프도 전국대회 개최를 위해서 지금 38홀을 한다.

지금 여기에 있어요. 그러는데 어느 대회마다 그것이……, 태인에서 주로 제가 그걸 많이 느꼈어요. 알고 있죠?

구장은 최고 좋은데 어디 숙박시설도 없고 음식 먹을 데가 없다. 그래서 다른 데 나가서 밥을 먹고 저녁에 잠을 자고 또다시 들어와서 운동만 하고 가는, 이런 머무르지 않는 사람이 유입이 되면 우리 정읍에서 어떤 데서든지 머물다가 이렇게 가고 밥도 먹고 가고 잠도 자고 이래야 하는데 그것이 우리 정읍은 좀 부족하죠? 우리 체육시설 이쪽에서.

그걸 강구해서 좀 준비해 주시고. 대회가 없는 기간에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그 방안은 있어요? 계속 대회뿐만이 아니라 그냥 우리 일반인들이 또 파크골프 골프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는가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지금 특별한 대회가 없으면 일반인도 정읍 시민들이 우선적으로 쓰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신태인 파크골프장 말씀하시죠? ○ 최재기 위원 아니, 지금 우리 건립하는 파크골프장. 거기도……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신태인 파크골프장하고 똑같은 경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최재기 위원 똑같이 이렇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최재기 위원 그렇게 하면 된다.

지금 운영비나 유지관리비 확보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방안은 세우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시설비 말고 운영비 말씀하시죠? 운영비는 시에서 지원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최재기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시설을 해 놓으면 운영 자체에 또 많은 돈이 투입이 돼야 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최재기 위원 그런 것에 좀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또 다른 파크골프장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 예가 있으니까 그것도 좀 잘 보완해서 그렇게 하시도록 하고.

파크골프장 확장만 이렇게 초점을 둘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실질적으로 숙박이나 식사, 관광 이런 걸 연계해서 우리 정읍에 좀 소득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체육 쪽에서도 연구를 많이 해서 머무르는 정읍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노력하겠습니다. ○ 최재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명제 최재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서향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서향경 위원 서향경 위원입니다. 저도 국가하천부지 활용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국가하천부지를 활용하는 만큼 환경 규제나 하천점용허가 과정에서 추가적인 제약은 없지요? 없겠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파크골프장 내에서는 현재는 저희가 제약은 없습니다.

환경부하고 협의해 가지고 나가기 때문에요. 큰 제약은 없는데 주차장 같은 문제가 그 안에 설치를 못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각 농림부랑 그쪽이랑 협의 중에 있는 것은 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친수지구 지정이나 고수부지 정비 이런 부분도 다 만전을 기하고 계시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서향경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됐고 또 농업진흥 구역 해제 관련해서도 주민 반대나 어떤 민원이나 이런 거 없었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아직은 없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그러면 주차장은 둔덕에는 할 수 없으니까 농지에 또 성질 변경 그것까지 다 하신 거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계획하고 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주차장이 조성되지 않으면 또 민원 발생이 많을 것 같으니까요. 진출입로부터 좀 확실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서향경 위원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36홀이기 때문에 전국대회나 광역 단위 시합을 할 수가 있거든요.

경기를. 그래서 그런 대회 유치 계획도 함께 세워주셨으면 해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파크골프 협회하고 협의해 나가면서 하겠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신태인에 수요가 폭발적이어가지고 우리 정읍 시민분들이 정읍시가 정읍 시민은 안중에도 없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람들만 이용하게 하고 있다. 거기에 대한 불만이 폭주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사용료도 좀 조정을 했었습니다.

우리 정읍 시민들은 그대로 두고 타 지역민들이 오셨을 때는 단가를 인상을 했어요. 인상해서 받을 수 있도록. 그래서 지금 이 하천부지 파크골프장도 지금 조속히 추진이 되어야 될 텐데 하천에 있다 보니 좀 염려가 됐고.

또 하나는 철도부지 활용 파크골프장은 지금 이 자료에 안 올라와 있더라고요. 여기에 대해서도 좀 간략하게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그 부분하고 한국철도공단에서는 지금 부지 관계 때문에 저희가 협의 중에 있는데 그 부분에 좀 서로 어긋난 것이 있어가지고……. ○ 서향경 위원 어느 부분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매각이냐 아니면 임대냐?

사용 방법에 대해서 협의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요. ○ 서향경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그게 어느 정도 끝나야…… ○ 서향경 위원 그러면 일단 철도부지 활용 파크골프장이 조성되는 거는 확실한데……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아니, 그게 아니라…… ○ 서향경 위원 확실하지 않아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부지 때문에 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는 저희보고 다 매각을, 사라.

저희는 임대를 하겠다. ○ 서향경 위원 임대하겠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그 과정이기 때문에요. ○ 서향경 위원 그런데 저희 시가 우리 시가 매입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신태인도 그렇고 또 하천부지 여기도 그렇고 외곽이거든요.

부지가 넓어야 되니까 외곽에 놓을 수밖에 조성할 수밖에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시내 중심가에 인구가 밀집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수성동 같은 경우에는 사회적 소외계층이 굉장히 많으십니다. 그런데 철도부지는 수성1차, 2차, 3차 아파트에서 직선거리로 200~300m예요.

그렇다면 사회적 소외계층이 장거리 이동을 하지 않고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고 건강을 챙길 수 있기 때문에 철도부지야말로 폭발적인 어떤 내수, 우리 정읍 시민들의 활용도가 굉장히 높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장기적으로 갈 텐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 부지매입도 좀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 만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위원님 말씀대로 그러니까 저희가 협의를 했는데 현재 입장에서는 제가 한다 못 한다는 정확히 답변을 못 드린다는 겁니다.

저희 협의는 할 겁니다. ○ 서향경 위원 지난번 예산 심사 때도 그렇고 행정감사 때도 그렇고 본 위원이 언급한 것도 있겠지만 또 시청 홈페이지에 모든 자료가 올라가 있잖아요. 굉장히 기대를 하고 계십니다.

정읍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잘하고 있다. 이렇게들 호평을 하세요. 아울러 과장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그리고 정말 애쓰고 계신다는 말씀 함께 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노력하겠습니다. ○ 서향경 위원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철도부지 활용 파크골프장도 우리가 착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노력하겠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그리고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11페이지에 이동권 보장 장애인 복지 강화 장애인 체육활동 활성화가 있습니다. 지금 12개 체육대회를 개최를 하고 출전 지원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게 일회성 행사 위주로 진행되지 않고 대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체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그런 구조로 마련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제가 이해를 못 했는데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 서향경 위원 우리가 체육대회를 개최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장애인 체육대회를.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12개로 알고 있어요. 이 체육대회만 그냥 일회성으로 끝나지 말고 이거를 연계를 해서 대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 있는지요?

생활체육교실로 연계해서 지속적으로 이 장애인분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저희는 그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서향경 위원 예.

이 관련해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메일로도 좋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알겠습니다. ○ 서향경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생활체육지도사가 14군데에 배치되어 있다고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서향경 위원 이게 왜 14개소만 있는가요?

그럼 14명이라는 말씀인가요, 아니면 몇 명의 생활체육지도사가 14개소를 돌고 있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생활체육지도사는 2명이고요. 14군데를 돌고 있는 겁니다. ○ 서향경 위원 아, 2명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서향경 위원 2명이 그러면 7개씩 나눠서 지금 하고 계신가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서향경 위원 지도를?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종목별로, 아니 위치별로 해 가지고요. 2명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이 생활체육지도사 배치가 장애인 체육활동 지속성에 중요한 요소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확대할 수는 없는가요? 장애인분들이시기 때문에 시간 소요가 좀 길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장애인분들도 생활체육지도사의 지도를 받고 싶은데 차마 말을 못 한다.

이런 민원이 있으세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이 부분은 저희가 지금 현재 확답은 말씀드리기가…… ○ 서향경 위원 그러면 그 만족도 조사를 좀 하시고 더 필요한지 아니면 시간을……, 생활체육지도사가 필요한 건지 아니면 어떤 질적인 프로그램이나 배치가 필요로 하는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좀 진행해 주시고 저하고도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위원님 찾아뵙고 한번 논의……, 상의드리겠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이쪽 장애인 분들이 체육활동은 더 이상 장애가 장애되지 않게 하기 위한, 장애인이 한 번 되면 또 다른 부분에 장애를 입거든요. 그래서 예방 효과도 있고 또 일반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체육활동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거든요. 과장님 잘 지금 해 오셨습니다.

여러 가지로 제가 청취도 하고 장애인분들에게 대화도 많이 하고 또 한 10회 이상을 지난해에 말씀을 나눴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두 가지였었어요. 하나는 이동권.

그런데 이제 지난 행정감사 때 광역 콜택시를 이용하게 하겠다라는 답변을 주셨고 그다음에 또 하나가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사에 관한 거였는데 지난해 이거를 빠뜨렸거든요. 그래서 주요업무 보고 때 말씀드립니다. 잘 관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고맙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서향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도형 위원 부서 이동으로 인한 업무 인수인계에 차질 없고 또 조례 규칙 살펴보라는 얘기 전 부서에 하고 있는데요. 여기 조례가 별로 없네요?

조례 규칙이 조례가 2개, 규칙이 2개인가? 그렇게밖에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 집행부 내부 규정처럼 되어 있는 거 있어요.

운동기구 관련해서는 이게 규칙급이 아니고 관리지침이거든요. 이게 예전에도 한번 손을 좀 볼까? 조례로 승격을 좀 해야 되나?

여러 가지 고민을 좀 해 본 적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읍면동별로 설치된 운동기구의 어떤 단위 면적……, 개소당 기준 이게 3개로 묶여져 있어가지고 수요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이 규정에 묶여가지고.

지침이어도 상관은 없는데 소통을 좀 해서 뭔가 개선하고 싶은 생각 때문에. 안 되면 조례로 가져와 버려야 의회가 좀, 의회의 생각을 많이 반영할 수 있거든요. 여하튼 체력단련시설에 대한 고민을 좀 함께 해 봤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철도부지에 대해서 얘기 나왔고 북면 공단에 있는 유휴부지? 거기는 또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거기는 아직, 저희가 그때 말씀드렸다가 혼났는데요.

야구장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 부분은 전체적으로 저희가 기본구상 용역을 한번 해 가지고 거기뿐만 아니라 체육공원 뒤쪽에 있는 부분까지 전체적으로 몇 군데 선정을 해 가지고 검토 한번 하려고 합니다. ○ 이도형 위원 먼저 나는 그 생각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당장 해야 될 게 뭐냐면 정읍시 전체 지도 안에서 전도 안에서 체육시설의 배치도라고 그럴까? 위치별로 어떤 경기시설들이 구비되어 있는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있겠죠. 과장님 머릿속에도 들어있고.

이게 그래서 전체 누구라도 보면 아, 이 지점에는 이런 정도 시설이 더 보강되면 좋겠다. 그에 앞서서 정읍은 체육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중장기적 계획이 있어야 되잖아요. 예전에 지금 우리 스포츠타운.

이게 계속해서 담당자 바뀔 때마다 과장님 바뀔 때마다 시장님 바뀔 때마다 이게 막 바뀌어 왔거든요. 그래서 그나마 지금 있는 계획을 우리가 좀 완성하고 그 안에서도 작은 변화는 있어요. 롬볼장을 위치를 바꾼다든가.

그런 정도는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데 전체 윤곽에 대한 합의를 사회적 합의를 좀 못 해놓다 보니까 파크골프장 얘기가 그때그때 핫하니까 한다. 이거는 좀 안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장래 인구 추계라든가 또……, 또 우리가 검토해야 될 사항은 뭐냐면 2036년인가요?

전북 하계올림픽?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이도형 위원 이게 이제 된다면 또는 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차원에서 우리 정읍시는 하계올림픽에서 어떤 부분을 담당을 해야 되나?

아마 그게 정해졌을 것 같긴 한데요. 우리가 우리 지역에서 펼치는 올림픽 종목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없습니다. ○ 이도형 위원 없어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이도형 위원 없을 수밖에 없지.

관련된 인프라가 없으니까. 예컨대 예전에 BMX 경기장 우리가 한번 만들어 보자라고 제가 5분 발언 초선 때인가 했어요. BMX 올림픽 종목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이도형 위원 안 되니까 세종 가겠지.

없으니까. 그렇게 만들어 보자라고 했던 게 아까 철도 유휴부지 같은 데에요, 딱. 옴막 들어가서.

사실은 그 정도 경기는 충분히 할 수도 있고. 그렇다라고 해서 옛날에 제안도 해봤어. 파크골프도 굉장히 오래전에 제가 처음 발언했는데 전부 뒷북이어서 좀 아쉬움이 있어요.

내가 송과장님한테 뭐라고 하고 싶은 생각, 송과장님한테 그런 생각보다는 이런 일이 안 되려면 앞으로 진행될 하계올림픽 안 될 거니까 또는 우리한테 종목 배당이 없으니까 우리 안 한다. 이런 개념 말고. 스포츠 마케팅이라고 하는 게 다른 관광만큼이나 사람들이 많이 움직이게 하고 지역 경제에 도움된다는 걸 우리 누구나 다 알고 있단 말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이도형 위원 그래서 종합적인 어떤 스포츠 시설의 배치와 관련된 지금 현재 그림을 그려보고 또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될 것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해서 지역별로 안배를 잘할 필요가 있죠.

뜬금없이 황토현에다 축구장 하나 만든다. 지역 주민 요구가 있으니까 이런다. 이렇게 접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각종 대회를 개최하게 되면 우리 시가 직접 개최하는 경우도 있고 보통 체육회나 종목별 단체가 진행하는 것들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이도형 위원 그럴 때 지금까지 큰 대란은 없었어요.

음식이라든가 숙박이나 교통 문제 때문에 대란을 치른 것은 없지만 상당한 노하우가 축적됐을 거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리스트들도 관련 부서한테 리스트 제대로 받고 업데이트도 하고 해서 외지에서 오는 분들이 정읍에 와서 경기 한 번 하고 하룻밤 잘 자고 갔다는 인상 남길 수 있는 것들도 옆에서 많이 관심 갖고 도와주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이도형 위원 사실상 운영은 시설운영과에서 하다 보니까 우리가 직접 돈을 받는 곳, 우선 시설운영과에서 하니까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문제 거기는 거기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이쪽 부서도 보조금에서 시상이라든가 참가 기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거 아시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이도형 위원 그렇게 하는 단체도 있을 거예요.

이거 조금 파이를 좀 키워보자.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제가 말씀드리면 작년에 시장님이 말씀하셔가지고 올해 총 한 1억 3천 정도 시상금으로 나갈 계획입니다. ○ 이도형 위원 1억 3천?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이도형 위원 그래서 그것이 지역경제과에 계속 주문하고 있는데 총 발행량과 관련해 가지고 부족함이 있냐, 없냐?

다 수요조사는 했다고는 하지만 제가 볼 때는……, 물론 중간에 발행량을 늘리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꼭 모바일이어야 하는 문제가 있거든요. 다른 부서 할 때 보셨겠지만 3천 원짜리, 5천 원짜리를 환급을 해 주면 그분들이 그거 쓰기 위해서 지역에서 잠깐 머물다 갑니다.

분명히. 그런데 그 돈만 쓰는 게 아니라 더 써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그런 방향을 강구해 가지고 그렇게 시상금이라든지 아니면 참가비 낼 때 일부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 이도형 위원 그러려면 저쪽에서 또 지역경제과에서 해 줘야 되는 게 뭐냐면 그쪽에서는 만 원권하고 5천 원권만 하겠대.

아우, 나 정말 답답해 죽겠어요. 3천 원에 해당하는 부분도……, 열려 있어야 돼. 열린 사고를 가져야 되는데 자기들은 5천 원권하고 만 원권 있으면 거기다 무조건 맞추라 이거거든.

무슨 얘기냐면 소비자가 기대하는 값이 있다는 거지. 이것은 만 원을 내가 내고 참가할 만한 가치가 있어. 5천 원 돌려주니까 너무 좋아.

이런 것 하고 어떤 경우는 끽해야 2천 원 내야 만족, 2천 원 값밖에 안 되는데 그거 돌려주기 위해서 7천 원 받아서 5천 원 내준다? 이건 좀 아니거든요. 다양한 지역사랑상품권이 발행될 수 있도록 이쪽 부서에서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고민하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신태인 축구부 FC 뭐던가요?

단체 이름이 뭐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신태인 축구부 FC요. ○ 이도형 위원 그 단체의 성질 가지고 과장님 자꾸 이렇게 고민하시는 것 같은데 체육이라고 하는 것을 크게 구분하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으로 구분하겠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이도형 위원 그리고 그분들이 인구학적 특성에 장애가 있다.

그러면 장애인체육으로 가는 거고 노인이다 그러면 노인체육으로 가는 거죠? 비장애인, 비노인. 그러면 그냥 일반 시민체육인 거잖아요.

일반 생활체육. 학생들이 하는 거는 뭐로 규정할 수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저희가 할 때는 학교 스포츠클럽으로 적었거든요. ○ 이도형 위원 그런데 이제 우리 조례에 그분들이 학교에서 구성하고 학교에서 운영하지 아니하기 때문에 어쩌고저쩌고.

복잡한 거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이도형 위원 조례 고칠 수 없나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이것은 조례 고치는 것이 아니라 딱 규정이……, 학교에서 학교체육 진흥법에 의해가지고 학교 스포츠클럽이라는 딱 규정이 돼 있습니다. ○ 이도형 위원 아니, 거기에 맞춰서 우리 조례를 고치면 되는 거잖아.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학교에서 운영하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 이도형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 그런 걸 포함한다라고 하든지. 그러면 학교 밖 아이들이 하는 활동은 체육이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운영이라는 표현이 있기 때문에. ○ 이도형 위원 그러니까.

노인은 노인체육을 지원해야 되는 게……, 조례에 없더라도 할 수 있는 일이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아까 말씀한 대로 스포츠클럽을 등록하면 가능하니까 아까 등록을 하자고 논의를 해 가지고……. ○ 이도형 위원 길이 있는데 늦게 찾아준 것도 있고 설령 간에 그게 안 맞으면 우리 조례를 고쳐서라도 해보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라고 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이것은 제가 여기서 확답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이도형 위원 조례로 고쳐주겠다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학교체육 진흥법에 보면 딱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 규정에 어긋나는…… ○ 이도형 위원 그러니까 학교체육 진흥법에 따르든지 뭐를 하든지 특수목적형 어떤 동아리라고 하든……, 동아리가 아니에요, 이게.

잘 생각해야 돼. 지역별로 있는 유소년 축구. 단순히 그냥 자기들끼리 모여가지고 취미활동하는 정도 수준을 넘어선…….

그 친구들 중에는 나중에 프로 선수도 나올 수 있고 국가대표도 나올 수 있게끔 우리가 만들어 보자라는 거예요. 체육을 진흥하는 거예요. 진흥.

여긴 다른 거 아니에요. 진흥하라고 했다고. 진흥.

그런 맥락에서 바라보면 얼마든지 길이 있을 수 있는데 자꾸 규정 따져서 안 되는 이유만 가지고……, 나중에 이제 시설 문제로 갈 거 아니에요. 시설. 용도 변경이 안 됐다.

또 늦어져. 나중에 했더니 안전검사를 했더니 어쩌고, 등급이 어쩌고. 또 늦어져.

그 사이에 아이들 다 지쳐버리고 지도자 정읍에서 뭐라도 좀 해보고 싶었던 그 순박한 마음, 열정 다 녹아내려서 이제 다른 데서 오라고 하니까 가버리면…….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그래서 수시로 만나가지고 논의하고…… ○ 이도형 위원 위원님들 몇 분이 얘기하는 그냥 땡깡이 아니라니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그건 알고 있습니다. ○ 이도형 위원 좀 적극적으로 하고 조례가 필요하면 만들자고.

유소년 축구, 유소년 어떤 스포츠클럽 지원 조례 만들어 버리게. 불가능이 어디 있어. 다른 데는 별것 다 하는데.

그렇게라도 해보게요. 이거 길게 끌지 말고 3월 정도 안에 우리 결론 내리게.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검토해 보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위원장 오명제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고경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고경윤 위원 7쪽에 우리 황토현 축구장 조성사업이 작년 준공 계획보다 올해 준공 계획이 늦춰지고 있어요. 부서에서 참고 표시로 적어 놓은 대로 올 12월 안에 이게 준공이 가능한가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저희 입장에서는 올해까지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 고경윤 위원 여기가 지금 도심과 많이 떨어져 있어가지고 황토현 축구장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출 계획이라고 했는데 내용을 보면 소규모 조경과 파고라, 휴게시설에 불과해요.

그런데 이제 앞으로는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을 확충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그런 계획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그것은 전체적으로 계획을 해야 할 것 같은데요. ○ 고경윤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아직까지는 뚜렷한 계획은 없습니다. ○ 고경윤 위원 그런 계획이 있어야 타지로 가서 식사도 안 하고 숙박도 할 수 있는데 그런 계획을 좀 세우시고.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 고경윤 위원 또 14쪽에 보면 고부천 눌제 유휴부지 운동시설 파크골프장 조성한다고 했죠?

지금 어느 단계까지 여기 와 있는가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지금 거기도 주차장하고 관리사무소 같은 문제가 있어가지고요. 그 주차장을 농지하고 지금 도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 고경윤 위원 언제까지 할 거예요, 협의를?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협의를 한 4~5개월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해석이 그쪽하고 저희가 틀려가지고. ○ 고경윤 위원 해석이 틀린 부분이 뭐예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그쪽에서는 농업진흥구역이기 때문에 5천 평방미터 이상은 체육시설이 어렵다고 하고 저희는 다른 시설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5천 평방미터 이하로 지금 계획을 잡아야 할 사항입니다. ○ 고경윤 위원 잘 조정해서 빠른 시일 내에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알겠습니다. ○ 고경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명제 고경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읍천대교 밑에 파크골프장 국비 확보 방안이 어려운가요?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실은 그 파크골프장에 대한 국비 지원은 없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최대한 해서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예.

체육시설 쪽으로 알아봐가지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창환 체육진흥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4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위원장 오명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 산림녹지과 ○위원장 오명제 다음은 산림녹지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산림녹지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페이지, 치유의 숲 조성입니다.

아양산 일대 7.24ha 시유림에 산림 치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60억입니다. 현재 산림 치유프로그램 개발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8월 준공하여 10월에 시범운영할 예정입니다. 6페이지,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입니다.

총사업비는 130억 원, 총사업 기간은 4년으로 금년에는 기본계획을 통해 사업 규모와 범위, 공간 구성 등 기본 틀을 마련하고 설계공모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8페이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입니다.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사업으로 재선충 감염목과 고사목을 제거하고 수종전환 방제와 합제나무예방주사를 시행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페이지,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입니다.

산림 내 우량목재 생산 증대를 위한 조림, 숲가꾸기 사업, 임도사업 등 산림경영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49억 원으로 상반기 조림사업 100ha, 숲가꾸기 250ha를 시행하고 하반기 내 가을철 조림과 숲가꾸기, 임도사업을 기한 내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산불 제로화 실현입니다.

봄철 산불조심 강조 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대책본부 23개소와 산불 감시 및 진화인력 115명을 운영, 산불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유사시 초기 진화하여 대형 산불로 확산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페이지, 쾌적한 녹지도시 조성입니다. 도시숲, 가로수, 화단 등 녹지를 조성하고 관리하는 사업으로 올해 예산은 35억 원입니다.

금년에는 학교숲 등 관내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기존 녹지의 체계적 수목 관리와 사계절 다양한 꽃 식재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겠습니다. 16페이지, 구절초 지방정원 편의시설 및 경관 조성입니다. 정원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정원 시설 유지관리와 신규 볼거리 창출을 위해 현재 구절초 정원 내 봄·여름 경관조성을 위한 식재 작업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3월부터 산책로 정비, 정원 경관 개선사업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18페이지, 산지자원 특화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8억 원으로 2024년부터 용산동 일대에 눈개승마 등 산림작물을 식재 완료하였습니다.산지자원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임산물 생산과 유통 다변화를 통한 임업인 소득증대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20페이지, 대한민국 대표축제 육성입니다. 정읍 구절초의 브랜드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축제는 19회째로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개최할 예정입니다. 2월 중 축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전문가 컨설팅과 축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내실 있고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23페이지, 내장산 자연휴양림 완공입니다.

내장호 주변 48.8ha의 시유림에 산림휴양관, 숲속의 집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조성된 시설물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추진하였습니다. 미비사항을 보완하여 올해 3월 중 개장할 예정이고 또한 8월까지 숲속의 집 2동, 오토캠핑장을 추가 조성하여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산림녹지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답변을 통하여 상세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명제 이남석 관광체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산림녹지과 팀장 소개 후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안녕하십니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입니다. 산림녹지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산림경영팀 문선화 팀장입니다.

산림보호팀 이도연 팀장입니다. 단풍녹지팀 박수진 팀장입니다. 산림휴양팀 윤창민 팀장입니다.

구절초정원팀 강정수 팀장입니다. (인 사) ○위원장 오명제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이남석 관광체육국장님, 임윤희 산림녹지과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최재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최재기 위원 18페이지 산지자원 특화사업.

좀 저도 생소하네요. 이게 지금 특화작물로 작약이나 감초, 표고, 두릅 이런 것을 지금 심는다는 거예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당초에 저희가 22년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첫해에는 저희가 이제 임업 작물 중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한번 연구회를 통해서 작목반을 통해서 이 작약이나 감초나 표고, 두릅들을 해 봤는데 실질적으로 거의 전답이나 이런 곳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여기보다는 좀 임지 내에서 생산하는 거를 한번 찾아보자. 그렇게 해서 좀 방향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범지 조성해서 임지에서 산나물류로 해서 눈개승마를 심었습니다. ○ 최재기 위원 그러니까 항상 이런 특화작물 이런 것을 재배했을 때 생산보단 판로를 먼저 개척을 해야 한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최재기 위원 지황에서도 제가 여러 차례, 처음에는 농사짓는 분들도 많고 참여자가 많았었는데 판로가 안 되다 보니까 그게 지금 창고에 있는 톤수가 어마어마한 톤수가 지금 판매를 못 하고 있어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지만 좀 그런 것이 좀 우려돼요.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최재기 위원 지금 임산물이 정읍의 기후, 산지, 여건 이런 것에 지금 작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근거는 있는가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실질적으로 대표되게 집약적으로 한다라고 하는 부분은 아직은 미약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표고버섯 작목하시는 분이 좀 대다수 계시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고사리랄지 이런 부분, 산나물류가 좀 계시고 지금 그렇습니다. ○ 최재기 위원 지금 시범단지 조성을 한다고 했는데 운영 과정에서 임업단체가 수행하는 역할과 책임은 뭐예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실질적으로 저희가 특화단지를 조성을 하면 그 부분에 있어서 이제 임업인 단체를 구성을 해서 그분들이 판로를, 생산도 하고 판로까지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분들한테 책임과 그런 걸 준다는 거죠.

운영도 하고 관리도 하고 책임까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이제…… ○ 최재기 위원 아, 그 임산 단체한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최재기 위원 우리가 관리는 좀 해 주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최재기 위원 이게 단순 명의 활용이 아닌 실질적인 생산 관리 주체로 어떤 지원과 제도를 지금 마련하고 있는가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지금 과정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4년째 진행하고 있다 보니까 A방향 전답, 그다음에 임지 내 이렇게 여러 가지 방향으로 전환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고 있는 지금 상황입니다. ○ 최재기 위원 4년 동안 결과는 어때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조금 그렇게 뭐 크게 성과가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산지에서 소득을 한다는 것은 쉽지는 않잖아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고 경사지이고 그다음에 풀과의 전쟁이고 이러다 보니까. 그렇지만 저희가 한번 도전해 볼 만한 산나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재기 위원 무조건 막 심는 게 아니라 내가 TV에서 한번 산에다 이렇게 재배하는 걸 봤어요.

다른 작물. 이렇게 방치 안 하고……, 허술하니 씨앗을 뿌리고 생산만 하려는 게 아니라 그것을 많이 가꾸고 하면서 생산까지 하는 거 보니까 산에다도 우리도 저렇게 하면 좀 괜찮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이런 것을 추진하고 있고 특화작물을 우리 정읍에서 한번 활성화를 시켜보자.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최재기 위원 지금 4년 동안 했지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최재기 위원 더욱더 그보다도 보강해서 한번 해보자는 지금 취지인데…….

산지자원 특화사업의 성과는 얼마를 조성했는지? 지금 많아요, 4년 동안 한 범위가?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산지에서는 지금 산지에서 식재한 건 한 6헥타 정도 돼요. ○ 최재기 위원 6헥타르?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6헥타 정도 돼 가지고 금년에도 나머지 부분 한 4헥타 정도 심을 계획이고.

그런데 그 부분을 일단 식재하는 데 주력하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데 좀 더 주력해서 이게 바로 유통……, 생산. 그러니까 수확할 수 있는 게 한 2년 정도 지나야 되거든요. 그동안까지 관리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관리하는 부분 거기에 주력하고 그다음에 유통하는 것까지 같이 이 임업단체가 하는 걸로 그렇게 같이 해 나갈 생각입니다. ○ 최재기 위원 지금 출하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출하는 아직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식재해 가지고. ○ 최재기 위원 아니, 4년 동안.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이번에 24년도에, 25년도에 식재했어요. ○ 최재기 위원 아, 이제?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최재기 위원 4년이 아니라?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첫해는 전답에서만 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작약이나 감초나 이렇게 품목을 선정하는 데 조금 검토를 했고 그다음 연도에는 저희가 개인들한테 공모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이것도 개인한테 대규모로 가는 것이어서 보조사업으로 가는 부분이어서 이것도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이제 다시 산지로 올라가서 이왕이면 저희가 산림 분야니까 산지에서 재배하는 산나물을 식재하고 관리해 보자라고 해서 방향 전환이 된 겁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식재한 거는 25년도에 처음으로 식재했어요. ○ 최재기 위원 그러니까 지금 두릅이나 표고는 그런 것은 우리가 두릅 같은 것은 잘 자라고 그러잖아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최재기 위원 꽂아만 놓으면 잘 자라는데 감초나 작약 같은 경우 좀 풀에 치일 수도 있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최재기 위원 그런데 그런 대책 같은 것도 많이 세워야 할 것 같고.

첫째, 저는 주장하는 것이 생산이 문제가 아니라 아까도 이야기하다시피 출하가 문제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유통 부분도……. ○ 최재기 위원 지금 상당히 지금 지황 가지고도 좀 심각한 문제가 되잖아요, 출하 때문에.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최재기 위원 그러지 않도록 생산한 양을 우리 산림녹지과에서라도 어디다 잘해서 판매까지 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셨으면 고맙다는 말씀드려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 최재기 위원 예.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위원장 오명제 최재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도형 위원 직원들 변동에 따라서 업무 인수인계 잘하셨겠지만 조례하고 규칙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 또 고칠 사항 있으면 신속하게 개선해 주시기 바라고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치유의 숲하고 목조전망대 사업이 굵직한 사업일 거예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치유의 숲은 조감도도 나오고 진행 중인 건가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지금…… ○ 이도형 위원 올해 8월이면 준공하겠다고 돼 있으니까. 터파기라든가 실제 공사에 착공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착공해서 지금 1월 기준으로 한 공정률이 45% 정도 됩니다. ○ 이도형 위원 아, 그렇게나 됐어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구조물이 올라가거나 그런 상태까지 갔습니까, 아니면?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지금 현재 터파기 해 가지고 구조물까지 일부는, 일부는 지금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 이도형 위원 그래요.

잘해 주시기 바라겠고. 그리고 생각나는데 우리 과장님……, 아니 국장님 때 공유재산인가 이런 것도 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때 생각나기는 밑에 하부가 그림상으로 보면 좀 어수선하다.

이런 얘기도 했던 것 같고 또 이 공간 안에서 어떤 치유 프로그램을 할 것인가? 이런 논의를 했었던 것 같아요. 프로그램도 개발 용역이 끝났네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12월 중에 끝났습니다. ○ 이도형 위원 이것하고 목조전망대가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맞습니다. ○ 이도형 위원 천상 목조전망대를 가려면 이 치유의 숲을 경유하거나 그 근처, 지금 현재 임도 상태로 되어 있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숲길.

예, 그 길을 이용해서. ○ 이도형 위원 아무래도 치유의 숲도 그렇거니와 목조전망대도 교통수요가 좀 있을 거다. 이런 생각 때문에 건설과라든가 협의해서 도로 개선도 좀 돼야 된다.

그런 얘기했었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그 부분도 잘 되고 있나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그 부분은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 이도형 위원 일단 올해 8월에 치유의 숲이 준공되잖아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물론 준공되고 난 다음에 또 공사 차량 올라다니고 뭐하고 해야 되는 그런 부분도 좀 불편한 것도 사실인데 여하튼 도로도 빨리 내야 되지 않겠어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올해 예산이 일부 반영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도형 위원 좀 서둘러야 돼요.

협업 잘해서, 좋은 시설물 만들었는데 길이 좀 불편하다든가 그런 얘기 안 나올 수 있도록. 어차피 또 해야 될 일이니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그다음에 이제 거기에……, 뒷북 같은 얘기인데 좀 미안한 얘기예요.

뒷북치는 것 같아서. 사실은 저는 목조전망대 위치를 꼭 거기로 해야 되느냐라는 생각은 개인적으로는 갖고 있었어요. 지금 밝히면 죽림폭포공원 위쪽 정도가 저는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왜냐하면 그게 이제 타워 기능을 하기 때문에 나무로 계단 만들어서 올라가고 이런 걸 넘어설 거라는 생각이에요. 분명히, 그 안에는 높이가 또 올라가야 되고 또 승강기도 놓을 수도 있고. 그래서 여느 지역에 가서 보면 도시를 조망할 수 있는 타워 기능.

이게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죽림공원 근처로 한다면 그 뒤에 남초등학교 근처로 해서 개발도 좀 하고 그런 효과를 생각을 했었는데 이미 지나간 일이고. 하여튼 두 가지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야 돼요.

같은 과에서 하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보완 가능하면……,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지금 우리가 하려고 하는 건 다 콘크리트를 기반으로 한 시설물들일 거예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그런데 진짜 감동을 주는 마음을 설레게 하는 진짜 트리하우스.

진짜 트리하우스야.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가면 어른이든 아이든 되게 좋아하거든요.

거기 막 올라가가지고 동심에 빠져드는 거기 때문에 성향이 좀 같으니까 보강할 수 있는지 검토해서 치유의 숲 주변이라든지, 그렇게 하면 볼거리도 있고 즐길 거리도 있고 그렇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고요. 그다음에 재선충 방제 관련해서 과장님하고 개인적으로 제가 톡도 보내드리고 그랬어요.

최근에 SNS에서는 문제 제기하신 시민이 많이 좀 우리 시 산림행정을 지금은 칭찬하는 기조로 좀 바뀐 것 같아요. 맞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부족하지만 일단은 저희가 재선충병이 확산될 우려가 있을 경우에 직접 방제할 수 있다라는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법이 있어서 그 법을 적용해서 저희가 이제 방제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거든요.

소나무재선충병은. 그거에 맞춰서 약제비 지원하는 걸로, 조금 부족하지만. 그런데 이런 기준이 정확히는 지금 나와 있지는 않은 상태예요.

그래서 조금 약제비가 그분 말씀으로는 조금 부족하다라는 또 의견도 있으셨지만 그거는 한번 시행착오 거쳐보고 일단 2월달까지 지금 신청 수요 농가 받아서 2월달까지 지급할 계획입니다. ○ 이도형 위원 저는 이쪽 분야는 진짜 모르는 영역 중에 하나가 이쪽 산림 분야예요. 나무의 거래 과정이라든가 유통 이런 것도 잘 모르고.

하지만 그분의 그동안의 글 내용으로 쭉 보건대 우리가 좀, 우리 시의 적극행정이 좀 아쉬웠다라는 생각이에요. 개인적으로. 그래서 지금도 기준 이런 얘기하는데 물론 공무원들은 세 가지 합, 삼합 중에서 합법적이냐라고 하는 부분을 가장 우선시해요.

그런데 일반 시민들이나 보통의 시민들은 합리적이냐를 또 생각을 합니다. 더 나아가서 합목적적이냐까지 가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합법적인 수준에서만, 그러다 보니 소극행정이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추세는 적극행정을 하라는 시대고 또 이것도 이제 가축 전염병에도 엄청난 재정을 투입하고 그러는데, 사람 전염병 마찬가지고.

나무에 대한 전염병이잖아요. 이거 귀한 자원이거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말하지 못하는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이라고 해서 그냥 자연 현상이다.

놔둘 문제는 아니다.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될 부분에 한 발만 빠르게 우리가 대응을 했다면, 이런 아쉬움이 있어요. 앞으로는 그런 걸 찾아서라도, 찾아서 안 된다면 문제 제기하는 것이라도 신속하게 반응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고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알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어찌 됐든 최근 들어서 재선충 관련해서 시 행정이 좀 전향적으로 바뀌었다라는 느낌을 받으면서 잘하셨다라는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건축과하고 해결해야 될 숙제 하나 있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소공원이요? ○ 이도형 위원 예.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특히 중사지구 소공원.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올해 인수인계 받을 수 있겠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저희는 원합니다. ○ 이도형 위원 그러니까 이쪽에서는 계속 원하는데 저쪽에서 지금 못 풀어주고 있다.

그 얘기예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맞습니다. ○ 이도형 위원 내일 또 챙겨서 한번 말씀드릴 테니까…….

이거는 이제 관리부서가 공원을 특화해서 관리할, 공원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부서에서 해 줘야 유지비도 덜 들어가고 시기도 놓치지 않고 이럴 거라는 생각 때문에 한번 챙겨보는 거고. 시민정원 가꾸기 사업을 작년부터인가 못 했어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맞습니다. ○ 이도형 위원 저는 좀 다시 좀 부활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 이제 추경에 할 수 있으면 하시겠지만 그 사이에라도 시민정원사분들과 소통도 더 하고 또 기왕에 시민정원 만들어 놨던 데도 한 번 다시 한번 둘러보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과거에 공간 없어서 아파트 내부에다 철쭉 심고 이런 건 저는 좀 아니라고 보고 시민들이 자투리 공간을 정말 한 평, 반 평밖에 안 되더라도 주변 시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깨끗하게 만들어내는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해요.

시민정원 가꾸기의 모토는. 그래서 해보고 정말 잘 가꾸고 성실하게 하신 분들 칭찬하고 인센티브도 좀 주고 이런 정책으로 좀 갔으면 잘 정착하지 않을까? 산림 분야지만 우리 시가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한 영역이 이 부분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시가 직접 관리하는 소공원도 그 인근에 있는 경로당이나 주민들하고 정.부 관리 체계처럼 주민들이 내가 관심 가져야 되는 곳이다라고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그러려면 인센티브 좀 주고, 관리하는데……, 모니터링 잘하는 거에서라도 표창하고 그러면 좀 좋을 것 같아요. 방향 전환을 공원 가꾸기를 우리 공무원들이 직접 다 한다가 아니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할 수 있도록.

아마 녹지 계획에도 그런 계획이, 그런 방향이 들어있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일부 있습니다. ○ 이도형 위원 꼭 그렇게 좀 확장시켜주시고.

도시숲 대상지를 제가 추천한다고 막 했다가 한 군데 첨단산업단지 있는 동네 그 얘기하고, 그때 생각 못 했던 거 하나 있으니까 챙겨서 기록 하나 해 주세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대광로제비앙하고 영무예다음, 옛날 미륵사 가는 쪽이에요.

거기 국유지가 좀 있어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미륵사 가는 길이요? ○ 이도형 위원 예.

물론 도심 한복판은 아닌데 양쪽 아파트도 있고 하니까 다른 데 엉뚱한 데 하는 것보다는 도시숲으로 약간 소공원화 할 수 있는 대상지로도 생각해 볼 만하다. 특히 그쪽 위로 해서 등산하는 사람들도 올라가는 초입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큰 국도 이쪽 밑으로예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아, 농구장 철거한 데 말씀이신가요? ○ 이도형 위원 거기 말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다른 데인가요? ○ 이도형 위원 대광로제비앙하고 새로 입주한 영무예다음 사이 있어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알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미가로 해서 올라가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그다음에 이제 아파트에서 전지를 하거나 낙엽 모으잖아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우리도 역시 마찬가지로 가로수에서 떨어진 낙엽들 처리도 해야 되고.

아파트 생활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모아놔요. 마대 같은 거에다. 그래서 우선 폐기물 처리하기 전까지 따박따박 모아놓느라고 아파트 어딘가에 쌓아놓는단 말이에요.

불씨가 당겨서 불날 염려도 있고. 이런 것도 신속하게 처리했으면 좋겠는데, 결국 폐기물로 처리되는 상황이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맞아요. ○ 이도형 위원 처리 어떻게 하고 있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저희도 가로수 전지한 거랄지 예를 들어서 화단 내에 이런 것 전지한 거는 저희도 임목폐기물로 처리하고 있어요. ○ 이도형 위원 그러니까 그게 최종적으로 어디로 가는 거예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임목폐기물 처리업체로 가는 거죠. ○ 이도형 위원 업체?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정읍 지역 안에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있습니다. ○ 이도형 위원 그러면 가면 어떻게, 최종적으로 어떻게?

태워요, 아니면 톱밥처럼 만들어요? 어떻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그것까지는 제가…… ○ 이도형 위원 좀 한번 알아봐가지고, 우리도 그렇거니와 아파트가 꽤 많단 말이에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관리 주체들하고 잘 상의해서 신속하게 처리해 주거나 그분들의 애로사항 같은 것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아서.

특히 임업부산물이니까 나무에서 떨어진 거니까 여기하고 얘기할 수밖에 없겠다 싶어서 그 관련한 궁금증과 또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있어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이도형 위원 좀 소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오명제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송기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송기순 위원 예. 14페이지 보겠습니다.

정읍시 일원을 하기 때문에 상당히 넓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그렇습니다. ○ 송기순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보니까 도시숲, 포켓공원, 화단. 너무너무 많네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23개 읍면동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 송기순 위원 예, 그러니까요.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항상 미흡하다고 말씀 많이 듣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송기순 위원 고생 많이 하시고요.

또 신태인 이번에 북부복지관 잘 꾸며주셔서 감사하고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감사합니다. ○ 송기순 위원 도시숲, 쾌적한 녹지도시 조성이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송기순 위원 그거 보면 조성 대상지 선정 시는 어떤 과정으로 거쳐서 합니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도시숲 중에는 크게 학교숲이 있고 마을숲이 있고 가로수가 있고 이렇거든요?

그러다 보면 학교숲 같은 경우에는 학교를 대상으로 저희가 신청을 받고요. 마을숲 같은 경우에도 이제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경우가 있고 가로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녹지기본계획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 내에서 수립된 10년 기본계획 내에서 저희가 우선순위에 따라서 가로수 대상지로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 송기순 위원 그러면 시민 이용도, 생활권 접근성 이런 걸 고려한다는 말씀이시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맞습니다. ○ 송기순 위원 실제로 이용률이나 만족도는 점검하고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실질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거나 설문지 조사하진……, 그런 것은 아닌데요.

민원인들이 요구도가 많아지는 곳을 보면 그 부분은 이용객이 많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송기순 위원 가로수 조성할 때는 그늘 제공이나 보행하는 데 보행 안전, 민원 발생 가능성은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맞습니다.

그런 부분은 실질적으로 가로수는 도로의 부속시설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농경지에 그늘을 주는 장소는 저희가 피하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가로수라는 개념이 이제 1년에 식재되어 있어야 하는 그런 부분과 같이 검토를 하다 보니까 어떻게 되다 보면 미흡하게 식재가 된 부분도 있고 빠진 부분도 있고 그런데 거기에서 여러 가지 차량이 또 지나가야 통행을 하다 보니까 지하고가 낮은 것을 식재하는 것은 또 교통에 불편이 되기 때문에 가로수 수종이랄지 그다음에 가로수 식재 공간이 되는 걸지 그런 부분까지 다 종합해서 노선을 선정은 하고 있습니다. ○ 송기순 위원 병충해 때문에 보행에 불편은 없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병충해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봄 같은 경우에는 단풍나무가 진딧물이 발생해서 떨어진다고 상가 주민들이 전화 오고 하시거든요.

상가 주민들이 전화 오시기 전에 저희가 한 바퀴 다 방제를 하고는 있는데 또 그 이후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계절별로 병충해가 나타나잖아요. 그때는 나름대로 신속하게 하고는 있는데 또 민원 들어오고 하면 또다시 재차 방제하고 있습니다. ○ 송기순 위원 초화류 식재 관련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계절별 초화류 식재가 단기 전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도시 경관을 개선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저희가 꽃 양묘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연간 한 40만 본 생산하고 있는데요.

주로 꽃박스라고 하는 곳에 심어진 거는 계절별로 저희가 종자를 뿌려서 그다음에 거기서 생산해서 식재를 하는 류여서 좀 단기적일 수 있어요. 꽃박스에 심어진 거는. 그런데 화단이나 플랜트박스 같은 경우에는 조금 수군류나 이렇게 조화롭게 할 수 있도록, 전체 100% 단기성은 아니고 수군성과 단기성이 같이 조화를 이루어서 그렇게 관리하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 송기순 위원 녹지, 가로수, 초화류 조성 이후 유지관리를 굉장히 광범위하잖아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송기순 위원 그래서 담당할 인력과 예산은 충분하십니까?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나름 좀 욕심이죠.

잘하려고 하면 더 돈이 필요한 것이고. 적정선에서 하려고 하는데 저희가 가로수 식재지나 화단, 주요 노선 같은 경우는 예초기도 연 5번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초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급수는 가물 때 대비해서 하기 때문에 11회나 10회 계획하고 있더라도 가물면 더 해야 되는 것이고. 병해충 방제도 수시 예찰해서 나오는 때 방제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다음에 전지 같은 경우에도 조그마한 관목 같은 경우는 전정 같은 것도 필요하잖아요.

그럴 때는 한 2~3회씩 한 달치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광범위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그만큼 해야만 저희가 쾌적한 도시 조성하고 그렇게 깨끗한 이미지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송기순 위원 고생 많이 하시고요. 녹지관리 계획에 어떻게 반영하고 있습니까, 녹지관리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관리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예초, 제초, 급수, 병해충 방제, 전지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료 주기까지 들어갑니다. ○ 송기순 위원 다 들어가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송기순 위원 시민 입장에서는 새로 조성된 녹지보다 매일 걷는 길, 동네 녹지가 더 중요하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보행 불편, 그늘 부족, 병해충 이런 것들 잘 살펴서 고생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송기순 위원 우리 시민들이 쾌적하게……, 그늘도 여러 가지 병충해도 다 느끼고 있잖아요.

시민들이 전부 느끼고 있고 느낌은 다 거의거의 거기서 비슷비슷해요. 고생은 많이 하시는데 신경을 좀 각별히 더 써주시기 바랍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알겠습니다. ○ 송기순 위원 예, 수고하세요. ○위원장 오명제 송기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서향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서향경 위원 서향경 위원입니다. 10페이지에요.

산림자원 조성 및 관리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서향경 위원 산림 활용도와 관리 비용에 이 조림 수종 선택이 큰 영향을 미치거든요.

지금 편백, 백합나무, 상수리, 쉬나무 이렇게 자료에는 나와 있는데요. 이게 우리 시 지역 여건이나 향후 활용 계획을 충분히 반영하셨는지, 또 경제성뿐만 아니라 생태적 어떤 안정성도 함께 고려하신 수종 선택이신지 듣고 싶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조림 사업에 따른 이 조림 수종은 산림청이 승인한 수종으로 되어 있고 그다음에 나무를 키워서 이제 현장에 식재를 하기 때문에 도에서 키운 거를 저희한테 배분해 주는 그런 과정이에요. ○ 서향경 위원 아, 그 시스템이에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그렇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 배분할 때도 저희 기후와 그다음에 토양이랄지 해마다 심었을 때 조림지 활착률 조사를 하기 때문에 활착이 잘 되는 그런 적합한 수종을 우선적으로 배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정읍은 편백나무가 잘 되고 그래서 편백나무, 화백나무, 백합나무 이런 식으로 배정해 주고 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알겠습니다.

숲 가꾸기 사업에 대해서요. 이게 지금 면적이 570헥타르 맞죠?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맞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오타가 아니었나 싶었는데 맞는가 보네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서향경 위원 이거를 실제 관리 효과에 대한 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숲의 밀도나 산림 건강도 이런 향상 효과가 있다고 보실 건데 어떻게 평가를 하고 계신가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평가라고 하기까지는 좀…… ○ 서향경 위원 과밀림 해소도 해야 되고 여기에 따라서 또 생육 공간 확보가 자동으로 될 텐데, 산림 생장이 개선되고 있다라는 어떤 평가 기준이 있나? 이거를 어떻게 성과 평가를 내고 계시나 궁금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저희가 아까 앞에 조림사업에 따른 후속 조치사항이에요.

숲 가꾸기 사업은. 그래서 조림사업을 하면 묘목을 2년생이랄지 2-2묘 4년생을 키워서 거기에다 산지에 심는 겁니다. 그런 어린 나무를 심다 보니까 주변에 풀베기나, 풀이랄지 잡초랄지 덩굴이 나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린 묘보다 그 풀들이 더 많이 자라기 때문에 조림지 가꾸기라고 해서 하는 사업이 풀베기 사업입니다. 실질적으로. ○ 서향경 위원 아, 그래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그 사업을 3년 동안 식재, 당해년도부터 3년간 이루어집니다. 한 필지에 대해서. 그래야 이 조림목이 자라서 풀을 어느 정도 이길 수 있을 때까지 풀베기를 해 주는 거예요.

그게 3년입니다. ○ 서향경 위원 나무를 속아내듯이 제거하는 게 아니라 풀베기 사업이에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풀베기 사업을 해 줘야, 풀이 더 빨리 자라잖아요. 묘목보다. 그러니까 묘목이 자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3년간 풀베기 작업을 해 줘요.

그렇게 하고 나서 5년째가 되면 이제 얘네들이, 저희가 1헥타에 3천 본 심거든요. 경제수 조림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1.3m마다 심기 때문에 너무 가까이 심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럴 때는 조금 약간의 가지치기도 필요하고 그런 작업이 어린 나무 가꾸기 사업입니다. 5년째에. 그리고 나서 식재년도 10년째 되면 큰 나무 가꾸기라고 해서 사이사이 베주는 작업을 합니다.

이게 단계별로 조림 사업에 따른 후속적인 조치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들은 현지를 가서 보면 잘 자랐다, 안 자랐다. 이런 부분들을 알 수 있는 부분이죠.

그런 것이 바로 평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이해가 되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서향경 위원 임도 신설 보수에 대해서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임도 사업은 산림 관리에 필수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과도할 경우에는 환경을 훼손하거나 안전 문제의 우려도 있는데요. 이게 꼭 필요한 구간만 선정을 해야 될 텐데 나름 뭔가 기준?

여기를 임도로 내야 되겠다라고 하는 뭔가 기준이나 시행규칙이나 이런 게 있지 않을까 싶어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임도 노선 선정하려면 저희가 임도 5개년 계획을 수립을 하는데 그거에 대한 타당성 평가를 합니다.

타당성 평가는 당연히 산림자원 조성에 관한 법률에 나와 있는 항목을 가지고 도청에서 타당성 평가를 해서 5개년 계획 수립된 노선에 대해서 저희가 연차별로 사업을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환경 훼손을 최소한으로…….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맞습니다. ○ 서향경 위원 하시겠네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서향경 위원 이 사업이 지금 시비가 매년 18억씩 들어가는 거죠?

물론 국도비가 비중이 크기는 한데 우리 시도 매년 들어가는 거죠, 18억이?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이게 국비 매칭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임도 같은 경우에는 균특하고 도비가 거의 70%고 시비는 30%입니다. 그리고 이제 숲 가꾸기 같은 경우에는 국비가 50%고 도비가 15%고 시비가 35%고. ○ 서향경 위원 그러면 시비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은 없는 건가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그렇죠. ○ 서향경 위원 국가 시책이니까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이거는 국가 시책이기 때문에 조림 사업도 마찬가지고 이 세 가지 사업은 국비 매칭사업으로 거의 50% 정도 되는 사업입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아까 질문에 좀 연장선이기는 한데요.

이 조림과 숲 가꾸기 대상지가……, 지금 이 산림사업은 지역별로 편차 발생이 크거든요. 워낙에 넓은 면적이니까요.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 대상지도 우리 시에서 기준을 정하는 거죠, 시행규칙이나 거기에 맞춰서?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임도 사업 말씀이십니까? ○ 서향경 위원 예.

조림하고 숲 가꾸기.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조림하고 숲 가꾸기? ○ 서향경 위원 예.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조림이나 숲 가꾸기는 조림 사업이 대상지가 선정이 되는데 경제림 육성단지라고 해 가지고 저희가 경제림으로 육성할 대상지가 있어요.

법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서…… ○ 서향경 위원 법적으로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거의 보전산지, 옹칠내외 쪽이 거의 경제림 육성단지 쪽이에요. 산이 크고 공익적인 기능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 서향경 위원 지역에 편중되지는 않을까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지역의 편중이라기보다는 산이 큰 데를 저희가 이제 공익적인 기능을…… ○ 서향경 위원 큰 산 위주로?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거기 큰 산 위주이기도 하지만 벌기령이라는 게 있어서 나무를 베야 되는 나이가 있어요. 거기다 적합을 해야 되는 것이고 산주 동의가 일단, 산주분이 신청을 해서 동의가 필요한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이번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재선충병에 걸려서 수종 전환해야 되는 부분도 있다고 하면 그거는 베고 나서 나무를 심어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고. ○ 서향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서향경 위원 본 위원이 지난해 11월경에 무궁화 진흥 조례를 제정하자라고 제안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서향경 위원 그거는 검토를 해보셨는지요?

지금 2월달인데.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무궁화에 대해서는 솔직히 아직 검토를 못 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아직 검토 안 하셨어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못 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새해가 되고 다시 검토하시겠다.

그 당시에 행정감사도 있고 해서 시정질문도 있고 해서 해가 지나면 답변이 오시겠지라고 했는데 안 오셔서 이 기회에 말씀을 드리는데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 서향경 위원 무궁화는 초등학생들도 다 알듯이 우리나라 꽃이잖아요.

우리 역사와 정체성 담은 상징입니다. 애국가, 태극기, 무궁화는요.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우리가 3.1절이나 현충일이나 어떤 국가 기념일 그다음에 우리 정읍시 기념에 다른 꽃들을 보통 화분을 놓아요.

그런데 무궁화 화분을 놨으면 하는 마음이고요. 또 대개가 국화꽃을 화분을 놓거든요. 국화꽃도 좋지만 그 옆에 무궁화 화분도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또 충렬사 공원이나 충원탑 부분에도 무궁화 나무나 무궁화 화분이 좀 조성되어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꽃을 무궁화로 바꾸자.

이런 게 아니고 짐작을 하시겠지만 우리 시민들의 자긍심을 키울 수도 있는 거고 또 애국심도 키울 수도 있는 거거든요. 국가 공모사업도 세 가지나 있더라고요. 살펴보니까.

그래서 다른 지자체는 국가 공모도 해요. 산림청 주관해서 하는 건데, 지금 제가 자료를 서치를 해 왔는데요. 무궁화동산 조성하는 게 있어요.

그래서 생활권 주변에 나라꽃인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게 하고자 하는 취지이고요. 또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이 있습니다. 이것도 국민적인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거예요.

무궁화가 좀 더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국가의 어떤 가치관인 것 같은데요. 또 있습니다. 무궁화 명소를 선정을 하는 공모를 하더라고요.

이거는 무궁화 가로수길 이런 장소를 심사를 해 가지고 무궁화 명소로 선정을 하면 여기에 대한 어떤 인센티브도 있고 그런가 봅니다. 좀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궁화 진흥 조례를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검토해 보겠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명제 서향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금방 서향경 위원께서 말씀드린 무궁화는 우리 지역 기후에 맞는가요, 혹시 했을 때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아, 예. 그렇게 어려운 수종은 아닙니다. ○위원장 오명제 잘 알았고요.

혹시 재선충병은 더 확대될 전망은 없는가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글쎄요. 요즘 기후가 따뜻해지다 보니까 얘네 재선충병이 생활사가 따뜻할 지역일수록 또 번지는 속도가 빠르다는 이론적인 논문 자료가 있더라고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그리고 해발 고도가 높으면 또 이게 확산 속도가 느려지고 이렇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고부 쪽이 그래서 이제 속도가 빨라진 느낌입니다. 24년도하고 25년도 비교해 봤을 때.

그래서 저희도 기후가 따뜻해지면 좀 긴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많이 확대된 부분에 대해서는 이 매개체들이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을 줄이고자 해서 수종 전환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먹을거리가 없으면 좀 반경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

지나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어차피 재선충병 걸렸을 때 예비비 같은 건 사용이 불가능한가요?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저희가 실질적으로 지금 이번에도 수종전환 외에 합제나무주사라고 해서 1억 8천만 원 세웠어요.

시비로. 그렇게 해서 수종전환 한 데 외 지역으로 해 가지고 번지지 않도록 나무주사 주려고 합니다. ○위원장 오명제 저번에 고부 쪽에 우리 정상철 위원님 지적을 한 지 오래됐는데 그런 것도 예비비 투입이 가능하다면 빠른 시일 내에 적기에 해서 확대가 안 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도시숲에서 관리, 전정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동서로 보면 단풍나무는 우산형으로 예쁘게 해 놨는데 신태인도 단풍나무가 있는데 수형, 수고 조건이 맞으면 우산형이 전체 가능한가 검토해서 가능하다면 부탁 한번 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그리고 신태인에는 등산로 하나도 없어요.

산도 없지만. 혹시 백산리 잣메산 있는 데 혹시 등산로 설치가 가능하면, 물론 사유지가 있겠지만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산림녹지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윤희 산림녹지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시설운영과 ○위원장 오명제 다음은 시설운영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시설운영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안전하고 즐거운 피서문화 및 휴식공간 제공입니다.

칠보물테마 유원지, 정읍천 미로분수, 천변누리공원에 쾌적한 휴식공간 조성은 물론 안전한 시설관리로 이용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5페이지, 내장산 문화광장 관광시설 운영입니다. 내장산 문화광장 내 국민여가캠핑장, 천사히어로즈 복합놀이시설을 비롯한 유원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페이지, 정읍체육트레이닝센터 운영입니다.

시민들에게 수영장, 체력단련실 등 쾌적하고 편리한 체육복지 공간 제공으로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페이지,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한 산림휴양시설 운영입니다. 임산물체험단지, 목재문화체험장 등 산림휴양시설의 효율적 운영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다양하고 건전한 여가생활과 심신회복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설운영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명제 이남석 관광체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시설운영과 팀장 소개 후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운영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팀장님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시설운영과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채승화 시설지원팀장 소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철 관광시설팀장입니다. 다음은 장성기 체육시설팀장 소개합니다.

끝으로 김경란 산림휴양시설팀장입니다. (인 사) ○위원장 오명제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이남석 관광체육국장님, 모진영 시설운영과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송기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송기순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 송기순 위원 이쪽으로 오셔서 처음 뵙습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반갑습니다. ○ 송기순 위원 제가 2025년 행감 당시에 신태인에 체육관 옆에 건물을 제가 축구부에 좀 쓸 수 있게 좀 해 달라고 또 했고 여러 번 제가 부탁을 드렸었는데 저한테 와서 설명 한 번도 안 했는데 여기 보니까 요청했는데 행감 처리결과로는 불가로 나와 있어요.

저는 설명을 들어본 적이 없어요. 과장님이 내 방에 와서 한 얘기가 없었거든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신태인 스포츠 선수촌은요.

지난해 시정질문에서도 위원님께서 질문하셨고 또 그 이후에도 오명제 위원장님도 5분 자유발언에서 한 번 제기하셨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그리고 우리 송기순 위원님께서 남해군 벤치마킹도 다녀오라고 해서 다녀와서 결과 보고한 걸로 여기는 적혀 있는데요. 직접…… ○ 송기순 위원 직접 안 들었습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설명을 못 드렸다고 하니까. ○ 송기순 위원 예.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저도 이 내용을 충분히 검토는 했지만 제가 정확히 이 시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다. 지금 내용상 제가 파악한 것으로는 제약 요건들이 지금 굉장히 많더라고요. 법적인 제약 그리고 또 비용적인 부분,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아가지고 제가 별도로 활용 방안이랄지 이런 부분을 좀 더 고민해 보고 위원님께 한번 설명드려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 송기순 위원 그렇게 해 주셔야지.

오셔가지고.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송기순 위원 거기 갔다 오겠다고만 국장님도 하셨고 과장님도 했는데 저는 받아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여기는 불가로 딱 나와 있네요? 저는 답을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제가 한번 그쪽에서 건의를 했어요.

자기들이 들어가서 소방시설이고 무엇이고 전부 수리를 해서 쓰겠다 하고 만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여기 이걸 묻기 위해서 감독하고도 제가 통화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시에서는 뭐라고 얘기했냐?

제가 여쭤봤어요. 부수고 새로 짓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아니, 새로 부수고 지으면 세월이 많이 흘러가야 되겠죠? 그리고 또 저한테는 말 한마디도 한 적이 없다니까요? 시의원을 무시해서 그랬는지 제가 부족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아까도 제가 체육과에다도 얘기를 했었지만 제가 선수들이 가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왔으니까 격려 한번 해 달라고 해도 안 해주시더라고요. 그래도 정읍을 위해서 가서 이름을 날려놓고, 제주도까지 가서 해 가지고 왔는데도 격려 한 번도 안 해줬어요. 후원자들이 선수들 밥 다 사주고 이렇게 저렇게 했더라고요.

그런데 나는 진짜 이해가 안 가요, 저는. 그래도 내 지역을 위해서 홍보비들 많이 들어가잖아요. 홍보비.

이렇게 효과적으로 효과 갖게 홍보를 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번 격려도 안 해 주고. 불러서 격려 한번 해 달라고 전 국장님한테 제가 부탁을 두 번이나 했었습니다.

그런데도 안 해 주고. 저는요. 여기에 있는 거에 대해서 이해가 안 가니까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으니까 자세히 저하고 한번 면담을 한번 하시게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그러겠습니다. ○ 송기순 위원 괜히 제가 더 얘기하면 목소리가 높아질 것 같아서 여기서 그만 저기하겠습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알겠습니다. ○ 송기순 위원 꼭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위원장 오명제 송기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도형 위원 모진영 과장님 본청 진입을 환영합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고맙습니다. ○ 이도형 위원 일선 읍면동 행정 하다가 본청 또 들어오면 감회도 좀 새롭고 또 의욕도 좀 생기고 그럴 거예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 이도형 위원 지지하겠고.

전임 과장님……, 제가 인사이동이 있었는지를 솔직히 몰랐어요. 송기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내용도 있지만 저도 이제 행감 때 이쪽 부서에 관련 조례나 이런 것들 중에 개정돼야 될 것들이 상당히 보인다라는 얘기를 했었어요. 인수인계 잘 받으셨나 모르겠어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잘 받았습니다. ○ 이도형 위원 특히 이제 조례 중에 보면 체육 경기에 대한 정의 부분부터 시작해서 사용료나 또 이용료를 얼마 정도 하는 게 적합할 것인가?

이런 얘기 있었어요. 차제에 어차피 다른 부서에도 다 그렇게 공히 말씀드렸으니까 인사이동에 따라서 인수인계 받는 것뿐만 아니라 조례하고 규칙 다시 한번 점검해서 기존의 눈 말고 새로 오신 분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그리고 전향적으로, 다른 지역이 이제 많이들 그러는 것 같아요.

그 자치단체 주민들에게는 체육시설이라든가 각종 문화복지시설들, 문화시설 이런 것들을 개방하고 무료화하는 추세잖아요. 모든 것이 공짜여야 된다는 것 저는 찬성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육 문화 이런 인프라들이 시민들 건강과 복지, 여가 이런 쪽에 도움을 주는 요소인 만큼 건강해진 체육시설을 잘 이용함으로써 건강해진다라고 하는 것 자체로 뭐라고 그럴까? 100세 시대에 의료비 지출이라든가 다른 어떤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으니까 전향적으로 그런 쪽도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특히 파크골프장과 관련해서 얘기들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 환급,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계획을 올해 갖고 있던가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 이도형 위원 지금 올해부터 하나요, 작년부터 했던가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지금 현재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이고요. ○ 이도형 위원 아직 개정이 안 됐습니까?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지금 요금 인상만 추진됐고요. 올해 체육시설 관련 조례를 별도로, 신태인 파크골프장이 별도로 지금 조례가 없기 때문에 제정하면서 지역사랑상품권 환급 제도도 거기에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파크골프를 별도 조례로 하실 생각이에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 이도형 위원 그렇지 않고 지금 현재 체육시설 사용 관련한 관리 조례에 들어 있기는 할 거예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요금에 들어 있더라고요. ○ 이도형 위원 거기에 이제 다른 어떤 경기에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할 수 있는 어떤 장치들을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하셔가지고……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알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제가 계속 누누이 말씀드립니다.

어저께 일자리경제과 지역사랑상품권을 총괄하는 부서에게 종이사랑상품권 3천 원짜리, 다양한 형태의 상품권 만들어야 된다. 모바일로만 하려고, 쉬운 방법으로 하지 말고 소비자가 사용하기 좋은 또는 소비자가 받아가기 좋은 어떤 장치들로 해야 된다라는 얘기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쪽 부분에서 검토 가능한 영역들, 예컨대 천사히어로즈나 또 꼬마열차?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순환열차요? ○ 이도형 위원 예, 순환열차.

이것도 아마……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 이도형 위원 그렇잖아요? 적정성도 좀……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작년 8월에 조례 개정 통해가지고 국민여가캠핑장하고 천사히어로즈 순환열차는 이미 작년에 실적을 봤더니 3,800만 원 정도 지역사랑상품권 그게 이렇게 판매가 됐습니다. ○ 이도형 위원 예.

다시 돌려주는 금액이 그만큼이라는 거죠?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환급액이. ○ 이도형 위원 3,800만 원어치 지역사랑상품권이 간다면 사실 딱 3,800만 원만큼만 지역에 소비가 일어나는 게 아니고 이동하면서 발생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고 또 실제로 가서 구매를 하면 계속 말씀드립니다만 3천 원짜리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뭐 살 게 없으니까 5천 원, 만 원의 구매로 이어지는 거예요.

이거 분명히 경제적 효과 있습니다. 그래서 확대하고 또 다른 분야도 확대 가능한 곳이 더 있는지 살펴보시고 조례 정비가 필요하다면 빨리빨리 서둘러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 이도형 위원 그리고 송기순 위원님 말씀하시는 내용, 아까 체육진흥과장님에게 막 얘기했어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들었습니다. ○ 이도형 위원 들으셨죠?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 이도형 위원 어떤 각도로 보느냐에 따라서 그런 거거든요?

이게 우리 행정 관료들 입장에서, 여기 계신 분들 나무라는 게 아니고 단체장이 어떤 방향으로 말하느냐에 따라서 쫙 갑니다. 나라 전체적으로는 노동법 때문에 퇴직금 안 주기 위해서 11개월 계약하는 그 관행이 대통령의 말 한마디로 아, 옛날부터 그랬어야 되는데 왜 우리가 여태 안 했죠? 이런 세상이야.

우리가 의원들이 계속 합리적으로 얘기한 것들 얘기하는 것하고 꼼짝도 않고 있다가 단체장께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봐. 그러면 어느 날 갑자기 그냥 옛날부터 그랬던 것처럼 잘 찾아도 내. 우리가 아쉬워하는 건 그거예요.

과장님이 그렇다가 아니라 과장님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대로 읍면동장 하다가 다른 이렇게 시각으로 보다가 내 업무를 구체적인 업무를 맡을 때 지키려는 마음보다도 밖에서 보던 마음이 초반에는 좀 있어야 된다. 이 말씀드립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알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얼마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조례 개정이 필요하면 상의하면 돼요.

다른 엉뚱한 걸로도 우리가 돈 엄청 낭비도 많이 하고……, 아이들 키우고 우리 지역을 빛내는 일에 도움 주는 친구들한테 약간의 도움 주는 거지, 특혜도 아니야. 그렇게 생각해 주세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위원장 오명제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서향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서향경 위원 서향경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모진영 과장님.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반갑습니다. ○ 서향경 위원 7페이지 정읍체육트레이닝센터 운영 관리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25년도 이용객 수가 23년도 대비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수입도 큰 폭으로 증가를 했는데요. 이거는 성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안전이라든가 인력 부분 그리고 시설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용객들이 우리 이용하는 시민들이 어떤 급증한 상황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는지 간단히 듣고 싶습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지금 이용객 수가 이렇게 급격히 는 이유는 저희가 개장을 7월 1일자로 이렇게, 24년도 7월 1일자로 이렇게 했기 때문에 6개월 정도 이용객하고 그다음 연도에는 1년 치 이용객 숫자로 이렇게…… ○ 서향경 위원 예.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그래도 그거 아니더라도 저희가 그 트레이닝센터가 새롭게 지어지면서 수영장하고 체력단련실 이용객들이 연회원 수도 이렇게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전년도에 안타까운 그 사고가 있은 뒤로는 수상안전요원도 확대 충원해 가지고 수영장은 지금…… ○ 서향경 위원 지금 안전요원이 몇 명인가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총 지금 아홉 분이 운영되고 있고요. ○ 서향경 위원 아, 그러면 수상안전요원과 강사 포함해서……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강사 두 분은 시간강사가 별도로 있고요. ○ 서향경 위원 그 시간……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별도로 또 있습니다. ○ 서향경 위원 아, 강사는 별도고 안전요원만……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안전요원 세 분은 라급 세 분은 수영 강습까지 동시에 같이 하고요. ○ 서향경 위원 수영 강습까지?

그러면 지금 우리 정읍시가 8레인이죠?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9레인입니다. ○ 서향경 위원 아, 9레인이에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한쪽 보행 연습하는 곳까지 9레인. ○ 서향경 위원 아, 그래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 서향경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그러면 안전요원이……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9명. ○ 서향경 위원 9명. 레인별로 대략 1대1로 구도로 가는 거네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 서향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것도 여쭤보려고 했었던 거거든요. 아, 9레인이군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 서향경 위원 그래요.

그리고 수영장에 관련된 민원들이 참 많습니다. 이번에도 우리 체육시설 팀장님께서 굉장히 애써 주셔서 원만하게 민원을 해결을 했는데요.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말씀도 드리고.

수영장 사용료를 수납할 때 받으실 때 사물함도 사용할지 여부를 체크할 수 있는 어떤……, 제 생각에는 수영장을 사용하는 신청서를 작성하실 것 같고 그래서 이제 수납을 하면 영수증 격으로 절반을 잘라준다든가 그렇게 할 것 같아요. 그럼 거기에 사물함을 쓸지 안 쓸지 체크하는 그거를 한 부분에 마련을 하셔서 이용하는 시민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본 위원의 생각은 관련해서 안내문이나 이런 걸 붙이셨을 것 같아요.

우리 시가 막 그렇게 안일하게 행정을 하시는 분들은 아니시니까 그랬었을 것 같지만 어쨌든 시민 입장에서는 그 부분을 놓쳤고 거기에서 사용료를 납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물함을 막 비우게 되고 이런 민원이 꽤 있었거든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 서향경 위원 그래서 그런 시스템을 좀 갖췄으면 좋겠다.

그 말씀도 드리고요. 여하튼 정말 애쓰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수입이 늘었는데 과장님 말씀으로는 24년도는 대략 하반기만 운영을 했기 때문에 지금 이용자도 많고 수입도 많다라는 말씀이신데 지금 얼핏 봐도 1.5배가 늘었습니다. 지난 24년도 거를 곱하기 2를 해서 계산을 해 봐도 1.5배 정도가 지금 늘은 거거든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 서향경 위원 그러면 이 증가액을 향후 어떻게 재투자할 계획이신지도 좀 듣고 싶습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저희가 세외수입으로 이렇게 들어오기 때문에요. ○ 서향경 위원 예.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저희가 사실 우리 대부분의 시설들이 수익을 낸다고 해도 거기에 들어가는 또 비용을 감안하면 순수익을 내는 시설은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가 관리하는 관광시설이랄지 체육시설 그리고 산림휴양시설은 대부분 다 수익 구조가 마이너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을 더 낸다고 해서 그걸 활용해서 투자한다기보다는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리고 관광객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매년 시설개선 투자비는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이렇게 또 투입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또 하나는요. 마지막 질문인데요. 센터 내에 열린 공간에서 미술작품 전시도 하고 문화 프로그램 병행을 하시는가 봐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2회 했습니다. ○ 서향경 위원 2회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작년에 2회. ○ 서향경 위원 그 공간이 오픈되어 있는 공간이죠?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본관. ○ 서향경 위원 이게 과연 체육시설 이용자와의 연계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학생들이 이렇게 미술학원, 미술학원이랄지 개인 동양화전 이렇게 2회 작년에 한 달여간 벽면에 설치를 했기 때문에 거기 통행하신 분들이 그 그림이랄지 작품을 보고 그냥 밋밋한 벽면보다는 긍정적인 작용이 될 걸로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 서향경 위원 몇 평 정도 되나요?

몇 제곱미터 정도 되나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벽면, 이렇게 통로에 벽면에……. ○ 서향경 위원 아, 통로에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별도의 공간이 아니라 통로에 있는 벽면을 활용해서 미술작품을 이렇게 전시한 거거든요. ○ 서향경 위원 지나가는 통로, 복도……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그렇습니다. ○ 서향경 위원 개념인데 그 공간을 열린 공간으로 활용을 하셔서 어떤 전시나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셨다는 거네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그렇습니다. ○ 서향경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고맙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위원장 오명제 서향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왜 시설운영과 일은 많이 했는데 업무보고는 조금밖에 안 넣었어요. 왜 그럴까요? 관리를 많이 하는 시설이 많이 있는데.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시설별로 나눠서 보고서를 작성하면 페이지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위원장 오명제 그래도 일 많이 하면서 좀 많이 넣지, 왜 안 넣었는가 의심스러워가지고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위원장 오명제 저쪽에 물테마, 칠보 물테마유원지.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위원장 오명제 엊그저께 김승범 의원님 5분 발언도 했는데 민물고기 생태 그것이 가능한가요, 그것이요?

물테마유원지 전시 콘텐츠 보강이라는 사업이 무슨 사업인가요? 명시이월 1억 5천 있고만. 그 사업이 무슨 사업이에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지금 명시 관련해서는 체험 전시관 1층하고 2층, 1층 전시실에 당초에 증강현실 컬러링이라고 해서 애들이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리고 거기에서 연결하면 벽면에 이렇게 투시되고 또 만지면 소리도 나고 그거하고 2층에서는 지금 현재는 도서관 형태로 작은도서관 형태로 있는데요.

거기를 MX존, 미디어센터 같이 애들이 거기에서 뛰어놀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바꾸는 것인데 1억 5천 작년에 들여서 그 시설을 하려고 했더니 2회 정도 아무도 사업자가 안 나타나서 유찰된 상태로 지금 넘어갔거든요. ○위원장 오명제 민물고기 생태에 관한 어떻게 그것도 한번……, 어차피 5분 발언 했으니까 검토는 해 봐야 할 거 아니에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지금 저희도 김승범 의원님 자유발언 듣고 저희도 일단 민물고기 생태관이 잘되고 있는…… ○위원장 오명제 한번 벤치마킹도 하고…….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지금 벤치마킹을 한번 다녀오고 저희는 방향을 한번 그쪽……, 우리 상춘곡 공원이랄지 그쪽에 여유 공간이 있거든요. 그쪽에 한번 민물고기 잡기 체험이랄지 할 수 있는 도랑, 옛날에 우리 어렸을 때 물고기 잡던 그런……. 그쪽에 도랑을 폭 한 3m 내지 해서……. ○위원장 오명제 그런 것도 있고 저쪽에 보면 수조 넣어가지고 쭉 한 것도 있으니까.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낚시 체험이랄지 좀…… ○위원장 오명제 다른 지역 벤치마킹 해 가지고…….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1층에는 민물고기 생태관을 좀 한번 현장 다녀와서 비용이 어느 정도 들지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한번 판단해서 그때 한번 김승범 의원님도 한번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수영장 면적은 얼마나 되죠, 현재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거기 우리 칠보 물테마요? ○위원장 오명제 예. 1,800 정도 되는가요, 면적이?

평방미터가?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2만 3천 제곱미터. ○위원장 오명제 아니, 수영장 면적만.

수영장. 수영장 파운더리만. 수영장.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2천 백 제곱미터로. ○위원장 오명제 유아 빼고 1,800 정도 되는갑더라고요.

재보니까. 역발상인지 모르겠지만 서울시청 앞에 겨울철에 스케이트장 설치하는 거 있죠?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위원장 오명제 그것도 아마 돈이 많이 들어갈 것 같은데 혹시라도 그런 검토 한번 해보셔가지고 여름철 이용했다가 사계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 한번 부탁……, 아마 돈이 많이 들어가긴 들어갈 거예요.

검토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저쪽에 아까 선수촌 보니까 현 상황에서 매각은 어려운가요, 현 상황에서?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사실 지금 현재까지 검토된 내용을 제가 봤을 때는 제가 그 시설도 현장도 한 번 가봤는데 굉장히 열악하더라고요. ○위원장 오명제 열악한데…….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안에 들어가 봤더니 리모델링 없이는 …… ○위원장 오명제 그 사람들이 고쳐서 쓴다고 하니까 현 상태에서 매각이 가능한가?

저는 그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그분들이 면담 결과를 봤을 때도 본인들이 도배.장판 정도 하고 들어온다고 얘기했다는데 그걸로는 부족할 것 같아요. ○위원장 오명제 현 상황에서 매각이 가능한가?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아, 매각이요? ○위원장 오명제 매각이 가능한가 물어봐가지고 매각 가능하다면 매각해 버리면 그게 괜찮을까요, 그것이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그것도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현 상황에서 그 사람들이 다 고치고 한다니까.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위원장 오명제 그것이 매각이 가능한가?

그것을 검토해 가지고 현 상황에서 매각 가능하면, 어차피 3층 리모델링 하려면 돈이 20억 든다면서요. 돈이 그 정도 든다면서요.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예. ○위원장 오명제 잘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운영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운영과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진영 시설운영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도서관운영과 ○위원장 오명제 다음은 도서관운영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국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도서관운영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시립도서관 운영 및 도서문화 환경 조성입니다.

도서 인구 확대를 위해 사업비 2억 5천만 원을 투입, 1만 3천 5백여 권의 신간 및 희망도서를 구입하고 도서관 시설환경 개선 등을 통해 시민 편의 중심의 도서문화 환경을 구축하겠습니다. 5페이지, 시립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영․유아부터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함께 읽기, 쓰기, 작가 강연 등 시민 참여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7페이지, 시립도서관 배리어프리 환경 구축입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접근성 기준 의무화에 따라 시립도서관 3개소의 도서대출반납기 등의 키오스크에 접근성 강화 모듈을 설치하여 장애인 등 모두의 편의를 위한 독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8페이지, 책 읽는 야외도서관 운영입니다. 야외에서 시민이 책을 매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연 2회 책 읽는 야외도서관을 운영하겠습니다. 9페이지, 중앙도서관 청사 시설 개선입니다.

폭염 및 한파를 대비하기 위한 냉난방기 설치와 쾌적한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공기청정기 설치로 중앙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를 증진토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 한 권의 책 독서운동 전개입니다. 시민의 독서운동 확대를 위해 시민 참여 중심으로 일반, 청소년, 아동도서를 각 1권씩 선정하여 독서릴레이, 작가 강연, 독서캠프 등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독서문화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페이지, 기적의도서관 주차장 추가 조성입니다.

기적의도서관의 주차장 인근 토지를 매입하여 주차장 6면 확보로 주차난을 완화하여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북스타트 운영입니다. 영․유아 및 초등 입학생 대상의 북스타트 사업을 임신부를 대상으로 하는 ‘아기마중 북스타트’ 사업으로 확대 추진하여 각 대상에 맞는 책꾸러미를 제공하고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겠습니다. 14페이지, 신태인도서관 청사 시설 개선입니다.

노후화된 신태인도서관 청사의 지속적인 보수와 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5페이지,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입니다. 시민들이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13개 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하고 순회 전문사서를 통해 작은도서관별로 특색 있게 운영하여 독서인구 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운영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이남석 관광체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도서관운영과 팀장 소개 후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국장님께서는 팀장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도서관운영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수희 중앙도서관팀장입니다.

김늘봄 기적의도서관팀장입니다. 이선경 신태인도서관팀장입니다. 남궁순규 작은도서관팀장입니다. (인 사) ○위원장 오명제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이남석 관광체육국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도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도형 위원 국장님!

도서관운영과장님이 교육 파견 나가서 그런 거죠? ○위원장 오명제 위원님! 뭔 일 있으니까요. ○ 이도형 위원 시청 직원 왜 안 계시는가 해서 봤더니…….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마이크 꺼진 상태에서 발언 중) 지금 직위해제 중입니다. ○ 이도형 위원 그런데 왜…… 정보가 늦어가지고 큰일 났네.

아무튼 그렇고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요. ○ 이도형 위원 공백이 바로 메워지는 이런 상황이 아니다.

이 말인가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 이도형 위원 좋아요.

과장님이 계셔야 좀 책임감 있게 논의해야 될 건이 있어서. 실은 이제 작년에 감사 때 제가 약간 조심스럽지만 제 의견을 강하게 표출 안 하면서 얘기한 게 하나 있어요. 청원경찰 얘기.

우리 흔히 하는 말로 부엌에서 듣는 말, 안방에서 듣는 말 다르다라고, 저는 이해해요. 또 입장 차이에 따라서 자기가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어떤 사안을 바라보거나 해석을 함에 있어서 차이가 나는 것 인정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 법규나 다른 장소에서 청원경찰의 근무 이게 급여하고 실제 봉급 실제 수입 이거하고 원체 차이가 나면 검토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 해서 조심스럽게 언급한 내용이 있습니다. 아직 해결이 안 된 모양인데…….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제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예.

제가 실무 과장님이 계시면 적극적으로 그 사이에 검토한 내용도 좀 듣고 싶기도 하고 그렇긴 한데 이 상황에서 더 얘기 나누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다만, 저희 같은 경우는 법률 다는 모르지만 요즘 궁금하면 AI한테 물어보잖아요. 다른 지역, 예컨대 국립중앙도서관.

우리하고 좀 다르긴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서관 운영의 표준 모델이 될 수가 있으니까. 국립중앙도서관의 경우에는 주 야간,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도 정상근무.

청원경찰이. 쟁점은 그거 같습니다. 청원경찰이 나와 있는데 도서관을 휴관할 때가 있어요.

휴관. 문을 닫았는데 안에 사람이 있으니까 야, 문 열어라고……, 문 못 여는 거죠. 안에 사람이 있는 이유는 청원경찰이라고 한다면 또는 숙직자라고 한다면 도서관을 방호하거나 도서관을 지키기 위해서 도서관 안전을 위해서 있을 뿐인데 그 창문 안에 사람이 있으니까 왔다 갔다 하니까 문 열어줘.

시민이. 내가 주인인데. 이런다고 문 열어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거예요.

그것이 쟁점이라면 그건 좀 해석을 달리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런 시민 민원을 대응 안 해버리기 위해서 아예 청사를 싹 비워버리자. 이런 관점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은 우선하고요.

또 한 가지는 그렇게 치기로 하면 다른 많은 공공시설물에 청원경찰 다 똑같이 그렇게 적용을 해야 맞겠죠. 아니면 도서관은 아예 청원경찰을 두지 않을 만한 시설이라고 분류해서 배치를 안 받으면 되지. 뭔가 결정을 내려줘야 됩니다.

그리고 또 인원이 좀 부족하다는 이유로 도와주는 것과 청원경찰이 안 해야 되는 업무, 안 해도 되는 업무 또는 안 해야 되는 업무를 넌지시 이렇게 유도한다든가 그러는 것도 불편한 어떤 상황들을 만들어내는 거야. 아예 그걸 안 해버려야 주장하는 쪽에 어떤, 이런 얘기 좀 그렇습니다만 빌미라면 빌미 꼬투리라면 꼬투리 이거 없이 쟁점만 딱 정리해서 법적으로 이렇게 문제를 끝내야 되는데 다른 것과 얼키설키 가는 과정들은 조금 그렇습니다. 이 방송을 들으면 어떻게 해석하시려나 모르지만 여하튼 사람들이라고 하는 거는 좋을 때는 한없이 좋은데 조금 틀어지기 시작하면 원만한 사회적 합의나 법의 테두리 내에서 정리하는 것보다는 다른 방법들이 동원될 수밖에 없거든요.

저라도 그럴 수밖에 없어. 왜냐? 감정이 상해버리면.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제가 한번 전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제가 뭐라고 딱 일도양단해서 제가 직무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집행권은 또 집행부서에 있기 때문에 또 청원경찰이 그 문제 제기하시는 그분, 그분 한 분 말고도 한 50명 되는데 다 영향을 미치는 문제예요.

그러기 때문에 제가 이거다 저거다라고 말씀 강하게 못 드리는 이유가 있다는 것. 지혜로운 해결이 되었길 바랐는데 안 된 것 같다. 아직도 해결이 안 된 것 같아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보시고.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 이도형 위원 실무진들한테 나중에 한번 챙겨주셨으면 하는 게 뭐냐면 시민이 직접 참여해서 자기 이름으로 된 책 만들기. 1시민 1책 발간.

이런 얘기 지난번 감사 때도 얘기하고 예산 때도 얘기하고 그랬을 거예요. 특별히 그렇게 얘기한 이유의 배경이 직지를 쓰고 편찬하신 경한 스님. 충주에 있는 직지박물관에 우리 전라도 고부, 정읍 또는 고부라고 표시되어 있어요.

그분의 태생지가. 그래서 우리 정읍 시민들에게는 직지를 발간, 최초의 금속활자를 만들어내시고 그걸로 인쇄를 하신 그분의 피가 우리한테도 흐르는 후손들이다. 그러니만큼 자기 책 찍고 싶은 욕구도 강하고 그럴 또 열망도 있고 그래서 문학 활동도 하고 동아리 활동도 하고 그래서 그걸 책으로 좀 찍는 데 도와드리자.

이런 생각으로 프로그램도 해보자라고 했었어요. 진행 과정 어떻게 되는지 나중에 한번 와서 설명하라고 해주시고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지금 작년부터 모집을 해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해 가지고 한 20여 명씩 지원을 해 주는 걸로 제가 들었습니다. ○ 이도형 위원 들으셨어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 이도형 위원 올해도 잘해 주시라고 하고.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 이도형 위원 다양한 방법, 요즘 페이스북을 책으로 편집해 달라고 하면 금방 또 하고 다만 이제 그것을 인쇄로 갖는 것하고 ebook으로 갖고 있는 것하고는 좀 차이가 있잖아요.

사진도 우리가 어디 놀러 가면 기분이 좋아서 막 찍어요. 그런데 이거 여기다 넣어놓고 1년 내 한 번도 안 보고 어쩌다 한 번 봐봤자 별로 감동도 없어. 다만 프린트된 인화용지로 된 거 한 장 딱 보면 또 ‘아, 그때.’ 이런 어떤 감동이 있는 것처럼 역시 책도 활자로 된 것, 종이로 된 것의 또 맛이 다르다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형태의 포토북도 되고 또 북아트 형태도 해볼 수도 있고 그런 어떤 재밌는 독서문화, 출판문화 이렇게 좀 활성화됐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노력하겠습니다. ○ 이도형 위원 예.

그다음에 이제 방금 얘기했던 그런 그룹들이나 또 뒤에 보니까 박정만 시인에 관련해서 의회에서 어떤 의원님 말씀하셔가지고 프로그램도 한 번 했더라고요. 이외에도 정읍 출신의 또는 정읍과 관련된 출판물들이 많이 있을 거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초선 때도 정읍 관련한 데이터 따로 모으고 그런 방들을 운영 따로 좀 해 달라.

아마 방도 있고 그럴 거예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 이도형 위원 있죠?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 이도형 위원 그래서 박정만 시인도 한 번 프로그램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방 안에는 코너.

이렇게 또 만들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어려서부터 도서관을 갔더니 박정만 시인 또 신경숙 작가 이런 얘기를 듣고 어렸을 때 한번 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저도 사실은 박정만이라는 분이 우리 정읍과 연고가 있는 분이라는 걸 몰랐어요.

그런데 도서관에서 그런 코너들이 있다든가 해서 봤다면 훨씬 더 나중에 사회생활 할 때 더 큰 감동으로 와닿을 수도 있을 거다. 그리고 또 우리가 이만한 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있는 도시다. 이걸 바탕으로 해서 문학관으로 연결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문학관은 문학관의 기능을 하는 건데 그 사이에는 도서관에서 그 역할을 조금은 해 주셔야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위원장 오명제 이도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서향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서향경 위원입니다. 11페이지 기적의도서관 주차장 추가 조성에 대해서 두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이번 사업을 하게 되면 6면이 추가돼서 총 12면이 되는 거죠?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그렇습니다. ○ 서향경 위원 지금 부지 확보는 하셨습니까?

토지 매입.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 서향경 위원 아직 매입 안……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매입 의사는, 의사는 확인을 했습니다. ○ 서향경 위원 그러면 그분이 매도하신다고 해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 서향경 위원 예, 다행입니다.

그러면 지금 날 따뜻해지면 3월 되면 착공하시나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3~4월까지 지금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 서향경 위원 4월까지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 서향경 위원 예.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최대한 빨리……. ○ 서향경 위원 기적의 도서관이 정읍시 전체에 있는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을 합니다.

그런데 볼 때마다 아찔했었거든요. 아이들은 도서관에 다 왔다는 어떤 심리적인 거리가 좁혀졌다는 마음으로 그냥 뛰어가 버리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쪽에 법원도 있고 또 장애인복지관 또 광역콜택시, 기관들이 많이 있다 보니 차량들이 굉장히 많이 지나다니거든요.

늦었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어서 좀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좀 이게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알겠습니다. ○ 서향경 위원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인데요.

지금 12개소에 개소당 연간 3,700만 원씩 동일하게 지급을 하고 있는 거죠?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이건 인건비가 대부분 차지하고요. ○ 서향경 위원 아, 대부분이 인건비인가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 서향경 위원 인건비가 90%가 넘나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거의 대부분이 인건비. ○ 서향경 위원 아, 그런가요?

저는 도서관 규모나 이용자 수에 따라서 어떤 차이를 고려해야 된다. 그래서 차등적인 지급이 마땅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러면……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인건비라 차등으로 줄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 서향경 위원 예, 그렇겠네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사서 자격증이 있는 데는 조금 더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서향경 위원 그분은 자격증 보유자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인정을 해 주시는 거네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 서향경 위원 그러면 프로그램에 들어가는 예산이나 이런 건 사실상 없는 거네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프로그램비도 일부 지원이 됩니다.

이 속에 들어 있는데……. ○ 서향경 위원 지원은 되는데 거의 95% 이상이 인건비이기 때문에 차등 지원 방안은 사실 불필요하다라는 말씀이시네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서향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명제 서향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4페이지 신태인도서관 청사시설 개선 보면 4월달에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계획이 있는데 어떤 규모로 하는가요?

현재 그 건물 내에서 리모델링 그 개념인가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이 사업 예산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좀 필요한 부분을 반영해서 추진을 하려고 했는데요. 이 공모사업이 4월에 예정돼 있어서 이 그린모델 리모델링 사업 공모를 해 가지고 이게 공모에 당선이 되면 이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요.

최고가 9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명제 9억이요?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위원장 오명제 일단 알았고요.

나중에 얘기하겠습니다.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예. ○위원장 오명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운영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체육국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문제점, 대안 등을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석 관광체육국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일정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우리 위원회 제3차 회의는 2월 5일 목요일 10시에 개회하여 도시안전국 소관 6개 부서에 대하여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1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6분 산회) ○출석위원(8인) 오명제 송기순 고경윤 이도형 이상길 정상철 최재기 서향경 ○출석전문위원 경제산업전문위원 홍창수 ○출석공무원 〈관광체육국〉 관광체육국장 이남석 관광과장 서미현 체육진흥과장 송창환 산림녹지과장 임윤희 시설운영과장 모진영 ○출석사무국직원 김영빈 김현아 ○회의록서명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