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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10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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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보면 그간에 4억, 4억을 지금 몇 년째 4억으로 행사를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좀 이제는 예산도 좀 확대를 하든가 해서 좀 전국 단위의 축제가 돼야 된다, 그렇죠? 우리 정읍만, 정읍만 가지고는 정읍을 피할 수가 없어요.

이제는 전국의 관광객들이 정읍사문화제를 보기 위해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올 수 있도록 우리가 뭔가 변모를 주고 해야만이 이들이 오지, 지금은 모든 시스템이 SNS나 유튜브나 이런 걸로 다 보고 잘 찾지를 않는 그런 시대가 되어 버렸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뭔가 홍보라든가 이런 걸 좀 잘 금년에는 하셔서, 또 새로운 이사장님이 지금 취임을 하셨어요. 그래서 그분과 함께 상의를 해서 뭔가 예년과 좀 다른 그런 좀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늘 해 봅니다.

딱 틀에 박힌 행사보다는 좀 색다르게 우리 시민도 참여하고 외부의 관광객도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주고 해서 뭔가 좀 획기적인 방안을 좀 모색을 해서 우리 시민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오신 관광객들도 함께 동참할 수 있는 그런 기회의 축제가 좀 됐으면 좋겠다. 축제도 2박 3일만 할 게 아니라, 1박 2일만 할 게 아니라 한 2박 3일, 예산을 좀 늘려서라도 좀 전국에서, 정읍은 어떻게 보면 교통의 도시예요. KTX가 1시간 반이면 서울에서 내려오고 하는 그런 지금 시점에 와 있기 때문에 뭔가 좀 다른, 그간의 축제와는 다른 그런 축제를 좀 해 주시면 참 고맙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뭐 우리 과장님께서 워낙에 또 출중하니 잘 이끌어 오셨으니만큼 이 과도, 문화예술과도 좀 더 앞으로 진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함께 해 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