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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310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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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에 수성동 주민센터를 마련을 해 달라.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세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민생회복지원금을 행정에서 집행을 하고 계십니다.

많은 주민분들이 이구동성으로 그 터널 안쪽에 수성 출장소가 있기 때문에 수성 출장소에서 보급을, 그걸 배부를 해야 된다. 그래서 동장님께도 말씀을 드렸어요. 출장소에서 하자.

그런데 이제 행정 차원에서는 출장소에서 민생회복지원금을 배부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우리 시민분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고충이 있으신가 봐요. 결론은 터널 밖에서 하고 계십니다. 이게 이것뿐만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소파를 버리겠다. 그러면 스티커를 붙여야 되잖아요? 그거를 터널 밖으로 가십니다.

그 4천 원짜리 스티커를 가지러 사러 4천 원 택시 타고 가세요. 이게 무슨 짓입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출장소에서도 스티커를 판매를 해야 된다.

행정에서는 빼기 어플이 있다. 빼기 어플로 하면 된다. 그런데 과장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우리 정읍시가 노인 인구가 30%가 훌쩍 넘습니다.

수성동도 마찬가지예요. 이분들이 한 번 가르쳐 드리면 하세요. 그런데 그거를 사용할 때는 또 1년이나 2년 후기 때문에 “아이, 서 의원.

내가 다 잊어버렸네. 나 또 거기를 가야 되는데 아니, 왜 이게 개선이 안 되고 있는가?” 이거를 매일 이 어플을 쓰는 거면 이분들이 하세요. 그런데 어쩌다 한 번씩 하기 때문에 그게 실효성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게 애초에 어디서부터 잘못이 됐습니까? 도시과에서 도시계획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수성동 주민분들께서는 이 복합문화센터를 짓는데 그 한켠에 수성동 주민센터를 들여오게 해 달라.

또 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미처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했는데. 그래서 이번 기회에 공공시설 재배치 가능성에 대해서도 좀 검토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