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현주 의원 발언
위원 예, 기재가 돼서 함께 바라 볼 수 있는 그런 결산검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아울러 그런 맥락으로 볼 때 217쪽, 지방의회 협조체계 강화라는 게 있어요. 여기에 지금 6,300만원이 계상되는데 잔액이 1천만원이 남아 있어요.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지난 과목에서 정보현 위원님이 얘기했듯 저희 결산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고, 누누이 얘기하는데 세부과목이나 또 저희들이 일부 시력을 안 좋은 사람을 위해서 활자도 키워달라고 얘기했는데 전혀 개선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세부사업이나 결산에 대해서 저희들이 조금 불충분한 그런 부분을 가지고 있으니 이거 왜 불용액으로 잔액으로 남아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예산절감이라면 그건 이해하겠습니다. 하지만 의회와 소통이나 또 의회와의 그런 협조체계 강화로 인해서는 심각하게 생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