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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10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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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저도 얼마 전에 저쪽 분리수거장 거기를 한번 가봤더니 참 환경이 굉장히 열악해요, 열악하기는. 어마무지하게 막 밀려 들어오는데 이거 저도 걱정스럽더라고요. 저도 걱정스럽더라고요.

앞으로 어떻게 개선을 해야 될 것인가, 가장 좋은 방법은 안 버리는 것이 가장 좋은데 특히 참 방송에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되겠지만 조금 뭐 한 지역, 좀 그런 지역에서 많이 나오더라. 청소 막 산더미같이 내놔요, 산더미같이. 이게 참 어떻게 저희도 참 고민이에요.

그걸 어떻게 저걸 해야 될 것인가 하는 생각도 늘 고민하고 그러는데 그런 문제를 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과장님도 새로 오시고 했으니 한번 야심차게 하시고, 아마 국내는 아마 어느 곳을 가든 다 마찬가지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243개 지자체가. 그러면 청소 행정이 가장 깔끔한 나라가 있을 거예요, 선진국. 과장님이 못 가시면 뒤에 팀장님이라도 팀원과 한 조를 만들어서라도 한번 보내세요.

예산 좀 세워서 뭐 한 2천만 원 세워서 수십억 이득이 온다고 하면 얼마든지 가셔서 선진지 견학하고 그걸 저희 시에 접목시켜서 가면 된다. 그런데 그런 일들을 잘 안 하려고 하더라고요. 뭐 일단 돈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은 아니다.

우리가 미래 지향적인 정읍시 발전을 위해서는 좀 큰 그림을 그려야 된다. 대한민국 243개 지자체의 청소 행정은 대동소이하다, 허니 정말로 깔끔한 나라, 뭐 작지만 프랑스나 이런 데에 좀 가서 청소 행정 좀 보고 오고, 이 나라는 어떻게 하는가, 어떻게 해서 쓰레기가 줄고 있는가 하는 것도 좀 공부해서 그것을 교훈 삼아서 정읍에 접목시켜서 앞으로 정읍도 매년 감소 추세로 청소 행정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 우리 과장님이 해야 되실 일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봐요. 과거나 현재나 미래가 똑같다면 이것은 아니거든요.

지금 계속 인구는 줄어감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문제는 계속 대두가 돼요. 그걸 어떻게 하면 저감시킬 것인가 그 문제를 좀 고민을 해 주셔야 될 때가 이제 왔다 하는 생각을 해 보니까요, 아마 잘 모르실 때 더 적극 행정을 하시면 효과는 저는 배가 나리라고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동에 계시다 오셔서 좀 생소하고 하실지 몰라도 그 업무에 더 충실하면 효과는 배가 난다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선진지, 선진지라면 국내는 아닙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