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근데 또 많이 들어올 때는 워낙 많이 한꺼번에 오니까, 그 사람들이. 다른 데는 쉬는 시간 이렇게 예를 들어서 일해도 그냥 빡세게 안 할 거 아니야. 근데 여기는 굉장히 힘들게 해야 되나 봐요.
쉬는 시간 없이 잠깐 이렇게 점심시간 뭐 이런 때만 쉬고, 또 그나마 열악한 환경에서 하는데 그래도 조금 편하게 이렇게 좀 할 수 있도록 해야지 너무 빡세게 시키면 좀 그러고, 거기가 들어보니까 위험수당이나, 위험하잖아요, 기계 밑에서 하고 막 이렇게 하니까. 근데 그런 거 이렇게 더럽고 한데 씻고 막 해야 하고 하는데 그런 수당 같은 것도 거기는 안 주는 것 같아요, 제가 들어보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좀 논의해 보고, 왜 그러냐면 저기 부안이나 이런 데도 자기들 인력 안 오면 예를 들어서 우리 정읍 것만 여기서 하면 우리가 절약하려고 하니까 직원들 좀 빡세게 시키고 하는데 다른 데 것까지 하는데 사람 고생시켜 가면서 너무 힘들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좀 고민해 보셔가지고 거기 한번 가서 또 들어보시고 한번 고쳐줄 수 있도록 좀 팀장님,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