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류재수 의원 발언
위원 재작년 말인가 신진주역세권에 그때 데시앙하고 우미린 아파트 짓는 부지 공개입찰로 분양되었을 때 그때 940만원, 평당 900만원 이렇게 분양이 되었잖아요. 그러고 나서 여론들이 일어나니까 정중채 국장님께서 인터뷰를 하셨는데 뭐랬냐 하면 이 벌리는 사업을 그대로 역세권에 다시 투자를 할 거다 이런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몰랐는데 그 역세권에 사시는 분이 그걸 캡쳐해 가지고 저한테 보내왔더라고요, 인터뷰하는 장면을 서경방송에.
그분들이 뭐랬냐 하면 그때 천 몇 백억 번 걸로 알고 있다. 그걸 우리 역세권에 다시 투자할 거냐 이런 이야기를 저한테 물어요. 저는 그때 어떻게 이해했냐 하면 정중채 국장의 발언을 정확하게 들어보면 다시 투자하겠다는 말은 분명한테 그걸 진주시 전체에 이걸 투자한다 이런 말이 정확한 건데 그때 상황이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대답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어찌되었던 주민들은 그렇게 받아들였고 사실 제가 봐도 원인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요구하는 것들이 좀 있어요. 애초에 신진주역세권 사업할 때 지중화사업을 왜 안 했었느냐, 지금이라도 해 달라 이런 이야기들이 있어요.
그게 하나가 있고, 그리고 아파트를 지을 때 철도와 아파트 사이에 방음벽 설치가 안 된 게 있습니다. 그걸 요구하는 게 되게 많아요. 그런 거에 대한 질문이 있고.
그 다음 정보고에서 역세권으로 진입하려고 그러면 굴다리로 들어가죠. 거기가 순환도로로 올라가는 좌회전 신호가 하나 받히게끔 되어있어요. 굴다리 지나자마자 바로 좌회전해서 올라가야 될 것 아닙니까?
거기에 비보호로 되어있는데 신호가 받히면 2차선인데 한 차선이 막혀버리고 그러면 어떻게 되냐하면 정보고 앞을 쭉 해가지고 사거리까지 밀려버립니다, 지금. 지금 상황이 그래요. 그래서 교통문제가 애초에 역세권 개발하면서 왜 이런 정도도 미리 예상을 못했을까 이런 거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실제로 지금 국장님도 한번 가보십시오. 퇴근시간에 진입을 못해요. 너무 짜증스럽거든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신진주역세권 재투자를 할 생각이 없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