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10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6-02-06

이도형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 사업 자체를 이상하게 보는 건 아니에요. 물론 이제 좀 의혹의 눈으로 보면 치어 생산하는 어딘가가 판로를 확보해 주기 위해서, 이렇게 아주 안 좋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런 뜻은 아니고 예전부터 이제 오해되기가 쉬운 게 뭐냐면 조그마한 소류지나 마을 단위에서 관리하는 방죽 같은 데다 풀어서 커지면 수확……, 뭐라고 그럴까? 잡아서 수익으로, 아니면 무료든 유료든 낚시터라든가 이런 걸 좀 낚시 산업을 활성화시킨다든가 하기 위해서 생태 자원을 좀 늘리는 어류를 늘리는 이런 맥락으로 생각을 했었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그런데 이제 흐르는 하천에 생태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인간의 약간의 개입. 이렇게 또 보면 그 말씀대로 몇 년 이렇게 해마다 반복되길래 그렇게 계속 치어만 놓고 또 놓고 또 놓고 또 놓고 이렇게 해야 되느냐라는 데 문제의식이었던 거예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