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다른 데는 시간 안 하시더니 저는 조금 더 해야 되겠습니다. 위원장님, 죄송하지만. 그래서 20건이 넘는 부의안건을 보면서 이태열 의원님이 여기서 전하는 메시지는 좋아요.
우리 모두가 공감해요. 이걸 반대할 이유는 하나도 없어요. 근데 체계 없이 이름조차 명확한 규정 없이 이런 거는 우리가 지향할 바는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 가지 안을 챙겨왔는데 마치고 이런 것도 드리겠습니다. 조례안을 할 때는 좀 더 신중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제가 몇 분한데 전화를 했습니다.
요양보호사한테도 전화하고 아이돌봄미한테도 전화를 하고 전화를 했어요. 아니 요양보호사하고 아이돌보미하고 장애인 보조 좋은 단어가 있는데 돌봄노동자라는 그 단어가 싫답니다. 왜 우리는 노동자 쪽으로 편향적으로 데려가냐고 우리는 우리 자체로서 이름으로 열심히 일할 테니까 이 발의안에 대해서 찬성을 못한다고 세 분이긴 하지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점을 참고로 해서 우리 위원님들도 이태열 의원이 좋은 취지로 가져왔지만 여기서 좀 신중한 검토를 바라는 게 제 입장입니다. 위원장님 의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