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최근 민선8기가 시작되었고 또 스마트폰이 도입되고 나서부터는 이런 지면이라든지 간행물이라든지 이런 건 점점 줄고 있는데 지금 이제 지방자치단체 또 좋은 사례는 우리가 가져와야 될 필요성이 있으니 최근에 과감하고 혁신적으로 이런 주간지, 잡지 등에 대해서 없앤다는 표현보다 정말 효율적이고 우리시의 홍보담당관실의 예산이 투입된 그 금액으로 조금 더 과감하게 투자하거나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 담당관님도 분명히 계속 모니터링하시기 때문에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와 이런 성과분석을 했을 때 2022년도 다 끝났지만 그 다음연도 계획을 세울 때 우리시도 뭔가 과감하게 선제적으로 홍보와 관련되어서는 운영이 필요하다고 보이고 장기적으로는 우리 홍보담당관실에서 우리 거제시가 제일 많은 홍보를 할 수 있는 역할이고 제일 이런 아이템이라든지 콘텐츠도 생산하는 역할인데 저는 저번에도 말씀드린대로 우리시를 홍보하는 다양한 매체들 중에 그래도 거제시를 생각했을 때 거제시청 홈페이지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들은 장기적으로라도 예산조정 부서별로 업무분장을 한다 하더라도 홍보담당관실에서 조금 더 책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