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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백승흥 의원 발언

236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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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제가 업무보고니까 전체적으로 시책사업이 한 10곳 된다 그죠? 되는데 우리가 공원 하면, 일반시민들이나 국민들이 알기로 공원 하면 쉬는 곳이다, 쉬러 가는 곳이다, 쉬는 데다 이렇게 인지가 되어있잖아요?

공원 하면 쉬는 데, 지친 삶을 피곤한 삶을 쉬러가는 데다 이렇게 거의 다 느끼잖아요? 이렇게 쭉 느끼는데 공원에도 종류가 여러 종류가 있더라고요. 자연공원도 있고 국립공원도 있고 도립공원도 있고 도시공원도 있고 휴양공원도 있고 이런 공원들이 즐비하게 있는데, 제가 선학산에 비봉산에 자주 가는 편인데, 거기 다니다 보면 화장실 있잖아요?

공원에 보면 특히 쉬러 가면 휴양시설을 하려면 좋은 벤치도 좋은 전망대에 있어 주면 좋겠고 화장실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화장실에도 들어가면 화장실 안에 화장지가 있는가, 여성화장실이 깨끗하게 되어있는가, 또 물은 나오는가 이런 걸 쭉 보잖아요? 전체적으로 그래서 공원이 참 잘 되어있다, 물론 수목도 좋고 다 좋겠지만 지친 몸을 쉬러 갈 적에 쉬는 그 자리에서도 필요한 편의시설이 다 갖춰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해보거든요.

그런데 제가 저기 가보니까 잘 되어있더라고요. 정말 일부러 내가 화장실을 다 들어가 봤어요. 가서 다 보고 했는데 화장실이 너무 잘 되어있다 이런 생각하면서, 여기 비봉산에 관리하시는 혹시 그쪽은 어느 분이 하십니까?

그쪽은 우리 맞습니까? 비봉산 우리가 관리합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