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이 농촌에 가면 기본적으로 트렉터, 경운기 기타 사소한 농기계들은 거의 다 갖추어져 있어요. 몇 십년간 농사를 짓다 보니까 농촌의 주민들이 경미한 고장들은 자기 자체적으로 수리를 할 줄 아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기술을, 오래 사용하다 보니까. 기기가 노후되어서 교체 외에는 어지간한 거는 볼 수가 있는, 농사 전문가들은 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야기 들은 바로는 기간선택제 이런 분들이 기술이 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소리만 들어도, 엔진소리만 들어도 어디 결함이 있겠다, 전문기술을 보유한 사람들은 알거든요, 소리만 들어도요. 거기까지는 안 되어도 기계에 대해서 모르는 서툰 분들이 있다. 그런 민원을 제가 많이 받았어요.
그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거든요. 여기 소장님도 계신데 처음 시행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착오도 있을 수가 있는데 적어도 배송도 하고 기계도 봐주고 하려면 거기에 순발력에 대처를 하려면 전문기술자가 되어야 된다.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