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민협 의원 발언
지금 상태가 더 심각해진 상황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알겠습니다. 사실 많이 심각해진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번인이 올해 갑자기 생긴 건 아니니까 아무래도 미리 준비가 되지 않았던 부분은 여전히 아쉬운 건 있습니다.
그리고 근데 그렇다 해도 미디어파사드 같은 경우에는 내부에 있는 것도 미디어파사드라고 하면 아무튼 이런 스크린이 활용도가 높은 경우도 저는 많이 보기는 했거든요. 저희 의회에서도 해외연수 갔을 때도 스크린들이 많이 활용되는 것도 봤고 문학경기장만 보더라도 세계에서 가장 큰 전광판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인천시민들께서는 자부심도 가지고 있는 부분이고요.
물론, 앞에 제가 말씀드린 사례 같은 경우에는 공공청사에 있는 건 아니긴 합니다. 그래서 조금 사례 자체는 다른 느낌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게 방금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설치 후에 민원인들이나 시민들께서 어떤 식으로 시청을 하는지 그런 동향들을 잘 파악하셔서 청사 내에 그런 시설물 배치 같은 것도 좀 잘 조율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런 바람도 있습니다. 그런 계획도 지금 다 있으시다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만약에 이게 통과가 돼서 설치가 된다면 그런 부분들을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도 얘기가 나왔던 건데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스크린이 설치가 됐을 때 전에도 이제 저희 의회 외부로도 보는 게 월드컵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보는 만큼 내부에서도 내실 있는 콘텐츠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부분은 있는데 지금 준비하고 있는 아니면 구상하고 계신 콘텐츠나 그런 부분들이 대략적으로라도 그림이 나와 있는 게 있나요, 아니면 아직은 그런 부분은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