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좀 더 참여도 좀 더 독려도 좀 한번 해보시고 해서, 지금 현재 저도 누누이 그런 얘기는 제가 많이 했습니다. 지금 모든 지금 금융기관들이 대부분 예대마진을 지금 2% 정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금 현재 전북은행 같은 경우는 지금 지난번에도 한번 방송에도 나온 것 같아요.
전국에서 최고 지금 현재 금리를 많이 받는 이런 업체로 지금 소문이 날 정도로, 그래서 물론 우리 정읍시에서 뭐 여기에 이율을 많이 주고 들어갔다라고도 할 수는 있겠지만 여타 또 우리 시민들이 지금 현재 대출해서 쓰는 부분들, 이자에 너무 이렇게 버겁다고 사업을 못 하겠다라고 이자 주다가 부도난 이런 업체들 정말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 과장님이 직접 한번 그런 업체들한테 한번 얘기를 한번 들어봐야 실감이 날 거예요. 정말 우리 시민을 위해서 하는 이런 곳들이 좀 올 수 있도록 만들어도 보고 그래야지 그냥 무조건 두 업체에다만 주는 것은 저는 적절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조정할 때 그런 부분도 좀 다 고려해서 시민의 의견도 좀 반영도 좀 받아서 그래야 하잖아요.
막 우리 시에다만 돈만 더 주고 들어와서 어떤 자기의 이득을 보겠다는 이런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민 전체에게 좀 말 그대로 또 전북이라는 이름까지 걸고 지금 현재 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전북이 최고의 어떤 고금리를 받고 우리 여기서 대출해서 쓰는 사람들은 지금 전북은행은 지금 1금융권인가, 2금융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