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장호 의원 발언
위원 네, 차후에 그 도로가 개설되고 난 뒤에 공장 인허가상황이 들어 왔을 때 우리 시에서 반려할 수 있는 제도가 저는 없다고 알고 있고, 소규모 공장들이. 그리고 박일배 위원님께서 정확하게 지적을 해 주셨던 부분이 이용을 안 한다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공원을 우리 시에서 조성을 할 때, 생각을 해 보십시오.
찾아오게끔 만들어 놔야 하는데 공원을, 테마가 있고 주제가 있고 이런 식으로 되어서 정말 와서 즐길 수 있고 놀 수 있게 만들어 주셔야 하는데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시에 공원들 다 똑같이 않습니까? 정자 하나, 어르신들 운동하는 놀이기구 하나, 애들 놀이터 하나, 보도블록 깔려있고 잔디밭 조금, 그게 답니다.
하지만 잘 이용되는 공원을 한번 보십시오. 물금에 메기들 이런 공원들 보면 어느 정도의 뛰어놀 수 있는, 정말 도심 속 공원화가 되어 있으니까 와서 즐기지 않습니까? 그렇게 만들어야지.
그런데 지금 우리 동부지역이나 양산지역에 공원들을 보시면 대부분 다 정말 형식상의 공원으로만 해 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비는 투자하고 정말 시민들에게는 휴식공간으로 제공을 할 수 없는 겁니다. 누가 가겠습니까?
저도 실질적으로 풀이 많이 자라있고 뭐도 있고 그러면 안 가겠습니다. 그런데 하지만 그렇게 또 안 가기 때문에, 사람들이, 우리 시민들이 많이 붐비지 않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유지 관리하는 부분에서도 조금 소홀히 하는 부분도 있을 거고, 만약에 많은 분들이 이용한다면 유지관리를 더 잘하겠지요, 그러면 앞서 조성됐던 공원들이 잘못됐다고 하면 그 전철은 안 밟아야지요, 이제, 이제 새롭게 가셔야 지요, 왜 잘못했다고 앞에 잘못했다고 계속 그렇게 가시려고 합니까? 새로운 계획을 잡고 정말, 공원을 이제 하나를 만드시더라도 정말 그 지역에 맞는 테마를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조성해서 나가야 우리 시가 찾아오게끔 만들어 놓고 시민들이 거기에 대한 평가를 받아야지, 찾아 오게끔도 안 만들어 놓고 평가를 하고 이용을 안 하니까, 이거는 정말 어불성설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