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예산서 230쪽, 도로 환경미화원 사기진작이 올라왔어요. 늦게나마 정말 잘 한 사업입니다. 정말 우리 청소부서는 민원하고 가장 직결되기 때문에 항상 우리 일하시는 미화원들이 궂은일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비도 좀 많이 왔어요?
그래서 보면 아직도 정리 안 된 아파트는 괜찮지만 뒷골목에 사시는 분들 병이니 철이니 고철이니 정말 급하게 시간 내에 일하려면 많이 움직여야 하는데 파상풍 주사는 진즉 맞았어야 해요. 진짜 늦게나마 예산 올린 거에 대해서 칭찬하고 싶고요. 또 최근에 구로구에서 음주 운전자 관련해서 언론에서 보셨지요?
음주 운전자 때문에 청소미화원 다리를 절단하는 사고 난 거참 안타까워요. 진짜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안전이 최고여야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새로 부서장으로 오셨으니까 현실적으로 정해진 시간 내에 과중한 업무를 하시는지, 안전한지 좀 더 철저히 해서 정말 우리 민원하고 직결되는 모든 것을 원활하게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