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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311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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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앞으로 미래에 예견되는 민원이에요. 누가 됐든 이 공동주택의 새로운 아파트에 환경적으로 주변……, 거주 지역으로써의 여러 가지를 누리고자 하는 정읍시민들이나 여길 분양받아서 올 사람들은 나중에 주차장이 부족하다고 분명히 얘기합니다. 좋은 아파트일수록 분양도 잘될 거고 접근성이 좋으니 사업시행자들은 여러 가지 여건의 이익을 많이 보죠.

그런데 다른 면으로 봐서는 분양가가 높아지기 때문에 우리 정읍시 또 분양가에 대한 심의를 또 해야 되는데 분양가를 어느 선까지 맞출 거냐 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집을 분양을 받아서 들어오겠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가격이 조금 비싸도 제대로 된 아파트에 거주하고 싶은 욕망 때문에 옵니다. 거기를 입주를 해요.

그런데 중요한 건 나중에 주차장이 부족하다. 그러면 우리 서향경 위원님이 이건 우리 시비가 투입되지 않는 거죠라고 물어봤지만 종래에는 분양하고 난 뒤에 뭐가 들어간다? 시비가 들어간다.

왜? 왜 우리가 이걸 승인해 주면서 나중에 시비를 들여서 옆에다 주차장을 또 만들어줍니까? 그래서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씀은 조례를 최대한 상향하고 만들고 우리 시에 공동주택에 대한 것은 좀 주차장 면적 수를 더 해 줘야 된다.

분양가가 조금 올라가더라도. 그게 추후에 우리 시가 재정적으로 또다시 다른 곳에 주차장을 만들어야 되는 돈들이 적게 들어간다. 그런 노력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고. 주출입구 아까 여기 설명을 하셨는데 단지출입구 정읍고등학교 입구 쪽인데 누가 봐도 횡단보도 신호등하고 30m 정도밖에 안 떨어져 있는데 거기다 출입구를 만들면 그게 도로 통행에 문제없을까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