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물론 내구연한도 지금 2023년도인가요? 필요성도 느낍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원도심에는 정말 행사 공간이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 지하 아트홀에서 많이 진짜 거의 행사하다시피 하고 또 우리 연수구민도 지금 늘어나지 않습니까?
늘어나는 상황이라 우리 집행부 생각은 송죽원을 이용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 좋습니다. 또 우리 연수구청이 처음에 지었을 때는 정말 너무 오버해서 지었지 않냐고 했는데 지금 부족한 상태라는 걸 압니다, 부서도 늘어나고. 이런 예산이야말로 어떻게 보면 본예산에서 태워서 그다음에 이게 내구연한에 관계됨 없이 지금 어제도 우리 위원들끼리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거기 그걸 하다 보면 그 옆에 배경도 시원치 않고 하나 하면 둘 하고 둘하면 세 개 되고.
액수에 관계 없이 이걸 길게 보고 충분히 이거를 저희도 위원들도 공감도 하고 공감이 형성돼서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은데 유감인 거는 추경에 그런 걸 우리 위원들끼리 충분히 논의됐었던 건데 그렇게 올라왔고 또 우리가 지금 아침에 우리 기획예산과하고도 충분한 교감이 뭐냐 하면 이런 거 하나하나가 정말 속된 말로 감정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저번 추경이 고스란히 올라왔단 말이죠. 절실하고 필요하다면 본예산에 태워야 되는 게 맞는데도 이거를 오히려 증액해서 어?
그래 그러면 어떻게 해 봐? 그러는데 어저께 청장님도 오셔서 충분히 얘기를 했고 우리도 그거는 공감을 했고 그런 부분을 앞으로는 좀 충분히 검토를 한 다음에 길게 보고 준비를 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그 예산이 지금 이 예산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건 충분히 이해가 가고요. 어쨌든 우리 위원들도 어제 청장님과 소통을 하고 같이 공감도 했고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 이상의 필요를 재검토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어제. 우리 과장님 하여튼 마음고생 많이 하셨고요.
아무튼 어떻게 이게 이따 저기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위원님들이 그런 것을 공감했다는 부분만으로도 우리 과장님은 앞으로 각별히 그런 거에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다시는 이렇게 추경에 잘린 예산이 또 올라오면서 힘들어하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