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그 이유죠. 그러면 저는 하나 제안을 하고 싶어요. 우리 대한민국이 이번 9월까지 1만 9,000개의 어린이집들이 문을 닫았거든요.
우리 거제시도 만만치 않게 닫고, 현장에서 많이 아이에 대한 어려움도 있지만 다른 어려움들이 많다 하더라고요. 제가 제안하자고 하는 거는 이렇게 예산들이 삭감되고 또 현장에서 어린이집을 끝까지 정말 마이너스 지점에서 운영하는 원장님들도 많아요. 그분들 챙기자는 게 아니고 우리 거제시에 이런 민간이나 국공립하고 같이 상생을 해야 되는데 민간이 다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문을 닫게 된다면 나중에는 또 어떤 문제들이 생길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유를 가지고 반별운영비나 이런 것들을 예산을 삭감하기 전에, 그런 예산들을 내년에는 좀 더 추가로 편성해가지고 현장에서 정말 아이들을 최선을 다해서 보고, 어린이집들이 많이 사라지지 않도록 우리가 이런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