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민협 의원 발언
사실 이게 전에도 의회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물론 문화체육과에 말씀드렸던 부분은 아닙니다. 그런데 항상 저는 생각하고 있는 게 단순히 트리만 설치하고 말 것이 아니라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지역적인 특색과 잘 연결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타 지자체나 타 국가사례를 좀 잘 벤치마킹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국내만 하더라도 청계천에 설치됐던 트리가 생각보다 굉장히 이슈가 됐던 적이 있거든요. 어떤 그런 특색있는 디자인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이슈가 된 부분이 있고, 또 청장님께서도 항상 말씀하시지만, 정치의 요체라는 게 구민들께서 잘먹고 잘사는 것이라고 항상 말씀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단순히 축제라고 해서 무대 설치하고 항상 하는 행사 그런 행사 방식이 아니라 유럽이나 독일 같은 국가를 보시면 항상 크리스마스 마켓이 화제가 됩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도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이 찾고, 물론 이걸 이 3천만원 예산으로 다 해달라는 부탁은 아니고요. 그래서 이게 혹시 뭐 구비 매칭이라든지 그렇게 같이 갈 수 있는 사례나, 그런 근거 조례라든지 그런 게 있나요? 구비매칭해서 진행할 수 있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