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조현신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도시 개발 사업자 간에 제가 판단하기는 녹지축을 좀 이용해 가지고 환승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계획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하나만, 제가, 국장님하고 제가 이렇게 질의 답변할 시간이 없어 가지고, 지금 여객터미널이 2025년도에 어느 정도 이렇게 완공이 되어 지면 현재 정촌 초등학교 정문이 바로 여객터미널하고 지금 마주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죠?
그런데 그렇게 됨으로 인해 가지고 사실은 정문의 역할, 이 기능은 거의 제로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해모로라든지 에일린의 뜰이라든지 이쪽에 있는 아이들이 통학을 할 때 통학의 어떤 길이 완전히 차단이 됩니다. 그 주공 아파트 단지내로는 이동을 할 수가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촌 초등학교 정문을 지금 이전을 해야 된다 이게 조건부로 아마 그렇게 되었을 겁니다. 그래서 남부농협에서 개양 오거리간 도시계획도로가 반드시 지금 추진이 되어져야 된다, 그래서 남부농협에서 일부 교회 앞까지는 데크가 설치되어 있고 도시계획이 이번에 해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거기 원주 특수통닭 그 주변에 진입로를 내기 위한 도시계획 시설이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객 터미널 공사와 정촌초등학교에 정문 개설을 위한 도시계획 시설이 아마 내년부터는 조금 타당성이라든지 사업비 확보문제라든지 이런 게 조금 검토가 되어야할 시점이 되었다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 질의는 답변 안 해 주셔도 좋고 하여튼 이 점도 같이 병행해서 한 번 사업 추진에 조금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