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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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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봉재산도 지금 3단계잖아요. 황톳길, 마사토길, 모래길. 그리고 조금 모자란 사람들은 위로 올라가는데 봉재산도 주차장에 주말에는 어렵더라고요, 상당히 주차가.

그리고 선학동 황톳길은 외부에서 사실 계양구에서 이미 우리 위원들께서 정보들이 공유돼 갖고 서구에서 벌써 와서 현장답사를 하고, 우리가 굉장히 선도적으로 모든 행정이 잘 하고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과장님. 그런데 이번에 만약에 승기천변에도 저도 관심이 많은데, 이게 이어진다면 저도 이거를 위해서 나름 공부도 했고 많은 자문도 받아봤는데, 어싱이 건강에 좋다고 하지만, 모래길의 특성과 마사토의 특성과 항톳길의 특성이 다르는데, 상식이 부족하다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황톳길을 원하고 있어요. 그런데 황톳길은 거의 자연그대로 살리자면 산에 가면 조금만 숲길을 해치니까, 저도 사실 문학산 주변에 매일 아침 1m씩 넓혀서 호미로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그런 계도도 필요할 것 같아요. 꼭 황톳길만이 아니라 맨발을 걷고 정말 최고의 최상의 맨발길은, 어싱이 잘된 건 바닷가에서 모래, 그다음에 뻘. 그게 최고랍니다, 사실은.

보면은 어느 게 맞는지 모르지만. 그런데 이 황톳길, 황톳길 해서 선학동 황톳길도 인위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비가 오니까 엎어놓고 흐르고 넘치고 또 가끔은 지렁이도 꽤 나와 있어요, 사실은. 그래서 과장님이 동호회들하고 미팅을 할 때 그걸 좀 그런 홍보도 필요할 것 같아요.

꼭 황톳길만 예산을 많이 들여서 황톳길만 만들 게 아니라 마사토를 좀 더 부드럽게 해서 친환경을 살려가면서 하는 걸 해야 될 것 같고, 다시 부탁드리지만 노인일자리 충분히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과장님, 그래서 어제 우리 김정민 과장님한테 미리 들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알겠고요. 관심 많으니까 이런 부분 앞으로 계획 있으면 저희도 좀 같이 자리를 함께 했으면 합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