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모든 게 동력장치가 들어간다는 거는 기본적인 관리 A/S 수요는 분명히 발생할 것이거든요. 그래서 국내 최초이기 때문에 만약에 중증 증상이 생기면 그런 경우을 대비해야 되는 공유재산이기 때문에 미리 알아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은 들고. 또 사실은 굉장히 말로 보고 눈으로 보기에는 굉장히 좋거든요. 1년 사계절 쭉 이용할 수 있는 서핑스테이션인데 이 시설물 메인이 이 건물 안에 2개밖에 없다는 거는 단순하다는 표현일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그렇게 했을 때 예를 들어서 이 시설물들이 조금 오랫동안 이용이 되고 생각보다 큰 흥미를 유발하지 않았을 때 혹시 이 사항에서 업데이트 할 요소는 있는 시설물인지 그런 것들도 한번, 어쨌든 막대한 비용이 들어간 만큼 우리가 공유재산으로 승인이 되고 하면 계속 우리 시가 관리해야 되는 시설물들인데 그런 콘텐츠적인 요소도 이 2개만 고정으로 박아놓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서핑스테이션과 연계된 게 우리도 착안을 하고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