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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8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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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기부 받은 것을 사실 푸드마켓이나 저기나 여기 인건비에 포함되었듯이 굉장히 관리가 어려워요. 왜 그러냐 하면 보통 음식,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지만 날짜가 지난 걸 많이 기부도 받게 되더라고요. 저도 현장에 나가서도 봤는데, 그렇죠?

물론 지난 건 아니지만 가까이 있는 거. 왜 그러냐 하면 대충 슈퍼마켓 같은 데서 예를 들어서 소시지나 햄이나 라면이나 이런 게 지난 거는 받지 않더라도 임박한 거가 많이 오더라고요. 심지어 제 주변에는 큰 도매상에서 줄질 몰라서 제가 연결도 한번 했습니다, 두 어번.

물론 이게 참 좋은 건데, 그거에 관리를 하니까 그 이후에 어떤 불상사까지 이어지진 않겠지만 어쨌든 홍보도 덜 되어 있는 것 같고 수요자도 마찬가지 같아요. 이제는 점점 다문화가 되어가잖아요. 정말 서민층이 사는 동네는 다문화가정이 많거든요.

공동주택에 사는 저기서는 어떤 광고하는, 홍보하는 그런 곳이 있고 통·반장을 통해서 체계가 있어서 많이 받지만, 실질적으로 청학동이나 4단지나 선학동 개인 주택이 있는 데는 홍보가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보이고, 또 하나는 사실 다문화가정에서도 정말 필요한 대상자도 많거든요. 그런 건 어떻게 하고 있나요? 할 계획이 있고.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