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로비에서 할 수 있는 게 작은음악회라든지 토론회라든지 아니면 전시 같은 것도 할 수 있는데 그런 목적으로 하는 우리 시에 다른 공간들이 저는 있다고 봐요. 달하루에서까지, 달하루 로비까지. 물론 의도적으로 하는 시가 기획해서 하는 건 난 찬성.
그런데 대여하면서까지 해야 될 목적은 저는 좀 반대입니다. 왜냐면 이게 관람시설에 달하루를 오는 목적이 있는데 와서 남이 막 행사하고 있고, 어떻게 보면 좋다고 또 얘기가 돼버리면 그게 또 주가 돼. 그래서 저는 로비는 로비대로 그냥 놔두고 세미나실 원래 거기서 소규모 토론회하고 특히 문화유산 관련한 세미나 같은 것들이 여기서 하면 좋은 거죠.
다른 복지랄지 또 다른 영역에서의 내용들 공간이 없어서 거기를 굳이 가자면 빌려주는 건 좋은데 기왕이면 국가유산을 테마로 하는 공간인 만큼 그런 유형의 세미나 같은 것은 권장하고 그럴 만하다. 다만, 로비를 개방해서 거기를 깔기로 하면 아까 플리마켓 얘기 나왔는데 플리마켓 거기서 하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