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왜 얘기하냐면 저희가 학교에 교육복지사업을 하잖아요. 굉장히 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우리 주민들이 운동장을 개방하거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하나도 하지 않고 있단 말이에요. 주민들이 할 수 있는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하지 못하고, 자기네들 교육복지사업에 운영하는 것만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런 것 같은 것도 사실은 주민들이 좀 알아서 사용도 가능하고, 그런데 연수구의 경우에는 옥련초등학교에서, 유일하게 옥련초등학교에서 저녁에 야간에 개방을 하더라고요, 학교를.
개방해서 사람 엄청 많더라고요. 저녁에 가보니까 걷는 사람도 많고, 맨발로 걷는 사람도 많고 엄청 많은데, 이런 걸로 이렇게 함으로써 연수구 주민들이 같이 이렇게 보조금 받는다든가 이런 거에 같이, 지역사회랑 같이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