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해군들이 거주하는 휴양시설을 대우에서 지어 준거예요, 거가대교 오면서. 그래서 그런 것도 이야기하고. 지금 위원님께서 얼마나 고생을 하는데 거가대교 통행료 때문에.
우리 시에서 행정적으로 할 것 있으면 빨리 해 올려야 됩니다. 이런 부분도 터널로 가기 때문에 경비가 많이 들어서 통행료가 많았다, 이것도 아마 뒤늦게 박종우 시장님이 아신 거고. 또 알고 보니 콘도 그거를 대우에서 해줬더라고요, 군에서 한 것이 아니고.
그런 부분을 자꾸 해서 우리가 행정적으로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해서 모든 시민들이 희망하는 거거든요. 어제 위원님께서 토요일에 회의를 했는데 거가대교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지만은 그런 포인트를 잡아서 많이 도와주셔야 되겠더라고요.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시에서 해결할 수 없는 일이에요.
일이지만 우리가 행정적으로 도와줄 일은 정부에다 도와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정말 완전히 면제하면 좋지만 그것은 어려우면, 완전면제는 조금 염려를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50%라도 면제되는 방법을 해줬으면 하는데 저는 아마 위원님 혼자 욕보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우리 행정에서 많이 해 주시고. 특히 미래 100년을 우리과에서 국장님이랑 과장님께서 리더를 해줘야지 누가 거제를 잘 압니까? 심의위원회들이 온다하면 연구원들이 와도 우리만큼 잘 알겠습니까?
우리가 다 가르쳐 주고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해야 되는데 이 돈을 10억 원 들여서 용역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왕 용역을 하는 거고 2030, 2040 이렇게 한다고. 우리 거제만 2030을 해서 계획을 하고 있어요.
다른 지역은 다 2040이에요. 한번 챙겨보세요. 그런 부분을 2030은 2030대로 하고, 2040은 2040대로 하고 이렇게 체계적으로 했으면 싶습니다.
이 정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