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위원 예, 반갑습니다. 황진선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신현국 위원장님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8대에는 우리가 상시로 윤리위원회가 바뀌면서 2월말쯤 상시로 결정이 되어서 제가 위원장으로서 역할을 해 왔는데 사실 우리 윤리위원회라는 게 우리 윤리위원회가 무난하게 다 흘러 가면서 최대한 개최 안 되도록 우리 위원들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면서 이끌었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우리 윤리위원회가 상시 잘 개최는 안 되더라도 윤리위원회만의 또 특별한 우리 끼리의 돈독한 정을 나누었으면 하는 위원회, 의정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도 또 우리 위원회의 돈독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 우리 윤리위원회, 같은 위원님들 다 같이 함께 건승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