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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8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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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으로 우리 공단 측에서는 충분한, 변명은 아니겠지만, 이유를 밝히겠지만 이렇게 의회가 시작되고 우리 의원들이 시끄럽고 어린아이들, 저희는 안타까워 죽겠어요. 우리 시설에 있는 어린 아이들이 안타까워요. 쟤네들은 자는 시간도 있단 말이에요, 하루에.

그 잠을 못 잔대요, 애들이. 애들은 애들 나름이지만 저희 의회 와서도 이런 데 왔기 때문에 부득이 이렇게 해서, 사과 한 마디쯤은 해야 된다고 보이는데, 전혀 그런... 지금 오늘이 며칠째입니까?

전혀 그런 게 없었거든요. 그리고 기호일보 내용을 본다라면 제가 우리 방영일, 오늘 충분한 우리 이사장님께 브리핑을 받고 보고를 받고, 저 개인적으로 전화를 해서 진위 파악을 하고 싶었어요. 먼저 여기다 하는 건 아니라고 보였기 때문에, 기사 내용을 갖고는 나름대로 분석도 해보고 또 생각도 해봤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우리 시설관리공단 측에서 사실 여기 내용에 안 나온 다른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사실. 다른 라인을 통해서. 그런데 근거 없이 한 말을 갖고 저희도 어떤 제도권에 있는 위원들이 쉽게 말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나름 뭐 조사는 아니지만 진위 파악을 하려고 합니다.

어쨌든 먼저 아쉬웠던 부분은 이렇게 소란을 피우고 이렇게 힘들게 해놓고도 한 번도 방문을 하지 않았다는 거에 대해서는 심히 유감을 표하는 바이고요. 앞으로도 지금 며칠이 더 남았지 않습니까, 다음 주까지. 그때 저희는 저희 입장을 표명했지만 유아들이나 학교에 가서도 어쨌든 부득이 이렇게 상황 때문에 양해를 구하시는 게 아마 도의라고 보입니다, 이사장님.

그런 것도 그렇고요. 그 다음에 보니까 지금 굉장히 세입이 줄어드는 상황이잖아요, 매년 우리가. 구 세입이 줄어드는 상황인데도 아까 16.4%나 크게 상승했어요.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