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좀 더……, 제가 그때 예산 세울 때 강하게 못 했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인도하고 광장이 미세하지만 단차가 있어요. 어린아이들도 많이 다니고 노약자분들 많이 다녀서, 사람이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눈에 보이면 그쪽으로 건너가고 싶은 거예요.
거기가 방호벽이 쳐 있는 것도 아니고 방호벽을 쳐도 문제고. 그래서 언젠가는 좀 고치긴 고쳐야 되겠다. 그런데 제가 세워드릴 수 있는 예산에 한계가 있어서 시인성 있는 걸로만 바꿨는데 그거 가지고는 여전히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인도를 높이든지 아니면 약간 경사가 져도 좋으니까, 그런데 경사지면 또 눈 때문에 미끄럽다고 그럴 것이고. 그래서 처음에 토목공사 할 때 정말 불만이었던 게 그거였어요. 왜 그거 하나 못 맞추지 했는데 경계블록 거기다 집어넣고, 높이나 되면 아예 한 30cm 이상이면 주의하겠는데 10cm, 5cm 이 정도예요.
거기에 걸리는 거거든요, 사람들이. 그래서 이제 그쪽으로 가급적 다니지 마시오라는 뜻으로 나무로 짠 화단 같은 걸 놨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그 화단 다 피해서 거기 다니지.
그러니까 더 다칠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은 좀 개선 한번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입구도 역시 마찬가지거든요. 입구도 제가 피규어 벤치를 놓음으로써 시인성 높여가지고 거기는 바로 가는 데 장애물이 있는 거다라는 생각을 했을 때 주의하면서 올라가는데 약간 안 맞는 부분들이 몇 개 있습니다. 이거는 공감플러스센터 운영자들의 문제가 아니라 그 공간을 왔다 갔다 하는 여러 시민들, 특히 어린이와 어른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좀 보강을 해야 되겠다.
그리고 또 수목 관리 정도는 관리 주체가 풀은 뽑는데, 풀은 뽑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전지작업을 한다든지 하는 것들은 손이 전문가의 손이 좀 가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놓치지 말고 관리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만약에 위탁을 안 하면 여기 부서장님이 날마다 쳐다보면서 관리해야 될 시설인 거예요.
그런 차원의 역할 분담이다 생각하고 우리 관리부서가 해야 될 것과 위탁관리자, 수탁자가 해야 될 일을 좀 잘 협의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