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전체적으로 위원님들이 자매도시에 대해서 많은 의견들을 말씀하시는데 제가 봤을 때도 국내, 국외 자매도시가 몇 곳 있는데 상호교류를 하면서 제가 봤을 때도 우리 의회 교류는 제가 봤을 때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도 의아하고, 이렇게 베트남 지난번에 보니까 푸꾸옥시를 다녀왔을 때도 선정 기준에 의아한 부분이 없지 않아 좀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 자매도시 이렇게 하면 지금 우리 연수구에 문화예술인들 교류나 이런 것도 좀 활발하게 하고, 여기에 도시와 농촌 간에 우리가 축제를 할 때도 그렇고 농산물 판매의 경우도 잘해 주면 우리 축제할 때도 도움이 될 거고 그런 여러 가지 내실 있는 이런 교류를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