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지금 동료위원님들이 지적한 부분에 덧붙여서 제가 더 질의 드리자면 물론 동남아나 러시아, 중앙아시아들이 주재원도 있고 또 현장에서 얘기하는 저기도 많아서 어떤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해 온 것도 뭐 나쁘진 않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정보현 위원님 말처럼 선진국과의 교류가 과장님, 과정이 힘들다고 했는데 사실 가끔 호주나 캐나다, 쉽게 말해서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워킹홀리데이를 하는 곳도 많아요.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면 충분히 그걸 발굴해 줄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저희 주변에서도 지금 가고 있고, 개별적으로 루트를 통해서, 그런 적극적인 걸 개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저는 국내 자매도시도 물어볼게요.
현재 자매도시로 강원도 평창과 삼척으로 두 곳, 충남 예산 한 곳, 전남 완도 한 곳, 물론 자치단체별 지역별 균형감각을 갖기 위해서 있는 건 좋지만 그 나머지 지역도 특산물이나 어떤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하고 지방자치단체 교류 확대가 필요해 보였는데, 그런 계획은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