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수돗물이 연간 1만 톤 정도 들어간다고 했는데 끌어들일 장소가 없어서 수돗물을 새들천이나 양산천에 없다고 하셨는데 작지만 위쪽에 옛날에 가촌이나, 그런 제가 볼 때 하루에 몇 백 m는 계속 지금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도가 지금 어디로 내려가는지. 어릴 때는 우리 성당 쪽으로 아마 내려간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팀장님께 말씀드렸는데 그 물길을 찾아서 정화해서 쓸 수 있다면 1만 톤은 아니지만 50%이상은 재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한번 검토해주시고 사실 그 장소가 지금 현장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거의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는 그런 쪽의 테마공원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이번에 적벽 폭포를 들었을 때 좋은 생각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의견이 있지만 이것을 더 연내에 아름다운 폭포를 만들었으면 개인적으로 바라고 석벽, 적벽 돌도 우리가 흔히 보는 돌이 아니고 장가계라든지 이런 데서. 누가 봐도 이번에 정말 성의를 보여서 적벽 돌을 써서 아름다운 폭포를 만들었다, 그런 감동을 주는 사업을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의 한번 드렸습니다, 과장님.